하나손해보험은 이달 16일 배성완 대표이사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성북구 북정마을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하나손해보험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가정이 보다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자발적으로 참여
문화체육관광부는 1일 봄 여행주간(4월27일~5월12일) 동안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마을 여행'을 제안했다.
이번 봄 여행주간 특별 프로그램은 김태영 로케이션 매니저가 엄선한 20개 마을과 이 중 5곳에서 진행되는 '취향저격 마을여행단'이다. 드라마, 영화 등 상황별로 촬영에 가장 적합한 장소를 찾는 김 매니저가 연령대별, 동반자 유형별로 소
서울시는 저밀관리구역인 성북2구역과 고밀개발구역인 신월곡1구역의 ‘결합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성북2구역은 3㎞ 정도 떨어진 신월곡1구역과 2011년에 처음으로 결합개발을 추진한 후 7년여 만에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결합개발을 통해 신월곡1구역에 결합 용적률(80%)을 이양하고 그중 48.5%에 해당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이 올해 여름휴가를 맞아 강원도 삼척시를 방문했다. 씨티은행이 21년째 이어오고 있는 집짓기 자원봉사를 위해서다. 씨티은행은 한국 해비타트와 손잡고 1998년부터 매년 집짓기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올해는 임직원과 가족 등 100여 명이 활동에 참여했다.
‘씨티가족 희망의 집짓기’ 활동으로 광양, 삼척, 대구, 군산, 태백, 춘천
10년 가까이 표류해 왔던 노원구 백사마을 정비사업이 정상화돼 본격 추진되는 등 서울에 남은 마지막 달동네(저소득층 밀집 지역)들이 사라지고 있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최근 노원구, 중계본동 주민대표회의와 백사마을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한 3자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인 백사마을은 1967년 정
서울시는 내년 2월까지 독거어르신,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1만여 가구의 노후된 보일러를 점검하고 보일러 수리 등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보일러 점검은 순수 민간봉사단체인 ‘사랑의보일러나눔’과 함께 경동나비엔, 귀뚜라미보일러, 롯데기공, 린나이코리아 등 우리나라 대표 보일러업체와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전국보일러
룸메이트 뱀뱀
‘룸메이트’갓세븐 뱀뱀이 엉뚱한 발언으로 웃음을 안겼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는 북정마을의 일곱 집에 연탄 총 1400장을 나르는 멤버들의 봉사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갓세븐 잭슨은 같은 그룹 멤버인 뱀뱀을 호출했다.
뱀뱀은 “호로록 누나 없어요?”라며 이국주를 찾는가 하면 이동욱을 아느냐는
김광섭의 시 ‘성북동 비둘기’의 소재이자 도시 소시민들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성북동 북정마을 언저리에 만해 한용운이 생전에 유일하게 소유한 집 심우장이 위치하고 있다.
만해는 유년시절 한학을 배웠고, 동학운동의 영향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구체적으로 전해지는 바는 없다. 19살 무렵 고향을 떠나 오대산 월정사, 설악산 백담사 등을 전전하면서 불교의
◇수도권 민간아파트 분양가 1년새 6.59% 상승
수도권과 지방의 분양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6대 광역시의 분양가는 하락세를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주택보증이 집계·분석한 11월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올 11월 기준 전국 17개 시·도 중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1835만7000원), 가장 낮은 지역은
4817가구가 살고 있는 종로구 창신동 봉제마을 내에는 낡은 봉제공장을 임대해 만든 '뭐든지 도서관'은 마을 사랑방으로 자리 잡고 있다. 도서관에서 자투리천으로 만든 제로웨이스트셔츠는 주민 일자리 창출 역할도 하고 있다.
서울시는 봉제마을처럼 지역적 특성과 주민의 역량을 마을 자원으로 활용해 좋은 마을 만들기에 공헌한 8곳을 '2013 우수마을공동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