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사장에 김민호(1959년생, 59세) 한국은행 부총재보가 사실상 내정됐다.
앞서 3년 임기를 마친 김 부총재보는 15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한은 본관에서 열린 이임식을 끝으로 32년간의 한은 생활을 마쳤다.
주금공 부사장은 전통적으로 한은 몫이다. 정부에 이어 주금공에 출자한 2대 주주이기 때문이다. 앞서 3일 이정환 전 한국거래소
한국은행은 14일 오전 8시 서울 태평로 한은 본부 15층 소회의실에서 미국 연준(Fed)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와 관련해 통화금융대책반회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김민호 부총재보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허진호 부총재보를 비롯해, 통화정책국장, 국제국장, 금융시장국장, 외자운용원 투자운용1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회의는 비공개로
서울외국환중개 사장,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사장, 국제금융센터 부원장.
이들 자리가 잇따라 공석이 됐거나 공석이 될 예정인 가운데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한은이 출자했거나 출자한 회사가 전액출자해 이들 자리가 한은 몫으로 인식되고 있는데다 그간 한은 부총재보(이하 보)나 국장급에서 이들 자리를 채웠기 때문이다. 인선 구상에 따라 한은
한국은행은 29일 북한의 ICBM급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긴급 통화금융대책반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전 8시 서울 태평로 한은 본관에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윤면식 부총재 주재로 김민호·허진호 부총재보와 통화정책국장, 국제국장, 금융시장국장, 외자운용원 투자운용1부장, 공보관 등이 참석한다.
김중수(사진 왼쪽) 전 한국은행 총재(현 한림대 총장)가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이주열(사진 오른쪽) 현 한은 총재가 상가를 방문해 조문하면서 둘 사이에 화해무드가 조성되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20일 김 전 총재의 모친은 91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상가가 꾸려진 가운데 김 전 총재는 공식적으로 부고도 내지 않았다. 발인날짜는 22일
한국은행은 16일 한국 원화와 캐나다 캐나다달러간 양자 통화스왑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화스왑은 만기를 정하지 않은 상설계약이며, 사전 최고한도를 설정하지 않은 사실상 무제한 규모로 결정했다. 용도는 금융위기 발생시 안정용이다.
캐나다는 국제 3대 신용평가사로부터 최고 국가신용등급을 받고 있으며, 경제와 금융시장 측면에서 안정된 선진국으로 평가받고
연말 금융공기업의 대규모 물갈이 인사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미 임기가 만료된 금융공기업 임원이 21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9일 이투데이가 주택금융공사·예금보험공사·자산관리공사(캠코)·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기업은행 등 주요 금융공기업 6곳의 임원(사장 포함) 임기를 파악한 결과, 총 21명의 임원이 임기가 만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21명
한국은행 내 '유리천장'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한은 임원 12명 중 여성은 단 한명도 없으며 4급 이하 하위직으로 갈수록 여성 비율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이현재 의원이 23일 한국은행으로부터 받은 ‘한국은행 임직원 현황’에 따르면 한국은행 고위직이라고 볼 수 있는 3급 이상 관리직 직원 665명
사드배치 문제로 인한 중국의 경제적 보복이 없었다면 올해 경제성장률이 3.4%까지 올라갔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9일 장민 한국은행 조사국장은 한은 본관에서 열린 ‘2017년 수정경제전망 설명회’에서 “지난 7월 전망 발표 때 사드보복을 감안해 올해 성장률이 0.3%포인트 떨어질 수 있다고 했었다”며 “다시 확인한 결과 올해 성장률에는 0.4%포
“담당 발령이 나봐야겠지만 전공은 이쪽(금융안정) 분야다. 이 분야에서 정성을 다해 책임감있게 열심히 하겠다.”
신호순 신임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25일 이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한은은 이날 신 금융안정국장을 부총재보로 임명했다. 이는 윤면식 부총재보가 지난달 21일 부총재로 승진한데 따른 후임인선이다.
신 신임 부총재보는 이주열 총
한국은행은 25일 신임 부총재보로 신호순 금융안정국장을 임명했다. 윤면식 부총재보가 8월21일 부총재로 승진한데 따른 후임인선이다.
신 신임 부총재보는 이주열 총재 취임후 처음 생긴 정책보좌관을 거쳐 2015년 금융시장국장에 오른 바 있다. 2016년 본인의 전공인 금융안정국 국장으로 영전했다.
1963년생으로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한은 입행연
한국은행은 25일 신임 부총재보로 신호순 금융안정국장을 임명했다.
신 신임 부총재보는 이주열 총재 취임후 처음 생긴 정책보좌관을 거쳐 2015년 금융시장국장에 오른 바 있다. 2016년 본인의 전공인 금융안정국 국장으로 영전했다.
1963년생으로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한은 입행연도는 1989년이다.
한국은행은 21일 오전 8시 서울 태평로 한은 본부 15층 회의실에서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오늘밤 예정된 미국 연준(Fed)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발표에 따른 금융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시 대응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것이다. 시장에서는 이번 FOMC에서 자산매입규모를 축소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회의는
한국은행이 15일 아침 8시40분 서울 태평로 한은 본부 15층 소회의실에서 통화금융대책반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아침 북한이 유엔(UN) 안보리 추가제재에 맞서 일본 훗카이도를 통과해 태평양 방향으로 미사일을 발사했기 때문이다.
윤면식 부총재가 주재하는 이번 회의에는 김민호·허진호 부총재보를 비롯해 통화정책국장, 국제국장, 금융시장국장, 공보관, 투자운용
한국은행은 4일 오전 8시 한은 본부 15층 소회의실에서 통화금융대책반회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3일 실시된 북한의 핵실험과 관련해 금융시장에 미칠 여파를 점검하고 사전 대비코자 하는 차원이다.
이 회의는 윤면식 한은 부총재가 주재하고 김민호·허진호 부총재보와 통화정책국장, 국제국장, 금융시장국장, 공보관, 투자운용1부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9월 7~8일 국제통화기금(IMF), 피터슨연구소와 공동으로 ‘아시아의 지속성장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기재부에 따르면 이번 컨퍼런스는 아시아 외환위기 발발 20주년을 맞아 열리는 행사다. 아시아 국가들의 지속 성장을 위협하는 도전과제를 △인구 구조, △기술 진보, △생산성, △국가
한국은행은 29일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한이 연이어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질 수 있다는 관측에서다.
회의는 이날 오전 8시30분부터 열리며 윤면식 부총재 주재로 김민호·허진호 부총재보와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다.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별도의 자료배포계획은 없다.
윤면식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가 부총재로 승진하면서 공석이 된 부총재보 인사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소위 이주열 총재 키즈들이 물망에 오르내리는 분위기다. 또 올 10월과 12월 각각 임기가 끝나는 김재천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과 정희전 서울외국환중개 사장 후임 문제도 있어 경우에 따라서는 부총재보 인선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 경우 후보군에 오른 이들 대부
윤면식 한국은행 부총재보가 금요일인 18일 늦게 차기 한은 부총재로 결정됐고 이같은 결과는 빠르면 일요일인 20일 발표될 것이라는 설이 19일 한은 안팎에서 나돌고 있다. 이는 또 최근 불거진 한은 독립성 훼손 논란을 무마하기 위해 청와대가 부랴부랴 결정했다는 소문이다.
6월24일 장병화 전 부총재 퇴임 후 두 달 가까이 공석인 한은 부총재 자리가 채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