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1110가구·상업시설 203실 규모박촌역 인접⋯가구당 주차공간 1.5대
반도건설이 3기 신도시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민간분양 단지인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를 10월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계양 신도시 AC3·AC4 블록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아파트 총 1110가구와 상업시설 203실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취임 후 첫 주택공급 현장으로 3기 신도시인 부천대장지구를 찾았다. 주택 착공과 입주 일정을 점검하고 공급계획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관리를 강화해달라고 주문했다.
국토교통부는 홍 장관이 22일 경기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택지조성과 주택공급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부천대장지구에는 약 2만 호의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서울 30분 생활권’의 가치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광역철도망이 하나둘 확충되면서 서울과의 물리적 거리보다 ‘이동 시간’이 아파트 가치를 가르는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어서다. 특히 출퇴근 이동이 용이한 역세권 단지와 비역세권 단지 간 격차 또한 점차 커지는 추세다.
1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경강선 경기광주역 인근 ‘광주역자연앤자
정부의 주택 공급정책 무게 중심이 신규 공급계획 마련에서 실제 입주와 착공을 앞당기는 쪽으로 옮겨가면서 이미 사업이 상당 부분 진행된 3기 신도시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특히 서울 서부권과 가까운 인천계양과 부천대장에서 연내 입주와 민간·공공분양이 잇따를 예정이다.
1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13일 '전ㆍ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서울 종로 신축매입 청년주택서 주거간담회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청년주택 현장을 찾아 향후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주택 2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신축매입임대 공급 속도를 높이고 수요가 많은 대학가 등 도심 입지 확보에도 힘을 싣는다.
LH는 8일 서울 종로구 신축매입 청년주택에서 청년
대장홍대선 대장역 예정지 인근…전용 59~84㎡ 구성
3기 신도시인 부천대장지구에서 공공분양 아파트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가 10월 공급된다.
3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LH와 남광토건 컨소시엄은 경기 부천시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A-2블록에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총 54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A·B·C,
전용 59~84㎡ 구성…84㎡ 평균 7.1억원9월 30일부터 일반청약…2029년 6월 입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3기 신도시인 인천계양 A6블록에서 공공분양주택 663가구를 공급한다. 전용면적 59㎡ 평균 분양가는 약 5억3000만원, 84㎡는 약 7억1000만원이다.
LH는 인천계양 A6블록 663가구에 대한 입주자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
상반기 11개 블록·5938가구 착공부천대장 등 3기 신도시 물량 48%남은 대상지 민간사업자 선정 완료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장기간 이어진 수장 공백 속에서도 올해 상반기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민참사업) 착공 목표를 달성했다. 새 수장으로 취임한 이성훈 사장이 '속도전'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남은 주택 착공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13일 L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일인 오늘은 경기 김포시 ‘한강푸르지오리버프론트’, 부천시 ‘부천대장A5·A6 신혼희망타운(행복주택)’, 부산 남구 ‘두산위브더제니스대연’, 세종시 ‘세종우미린센터파크’ 등이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강원 강릉시 ‘리쉐스302’, 경남 거제시 ‘센트레빌아스테리움거제’, 부산 남구 ‘더샵트리센트’, 충남
불확실성 속 ‘브랜드+규모’ 선호 뚜렷수도권·지방 13곳 분양 대기
하반기 분양 시장에서 10대 건설사가 공급하는 ‘브랜드 대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청약 시장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주거 안정성과 자산가치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1000가구 이상 대단지가 상대적으로 안전한 선택지로 부각되고 있어서다.
사장 후보 3명 압축…이성훈 비서관 유력 거론올해 발주 17조9000억원 중 하반기 물량 집중3기 신도시 본청약 본격화 속 지연 만회 과제
장기간 이어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공백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가면서 공공주택 공급 정상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공사·용역 발주 물량의 상당 부분이 하반기에 몰려 있고 3기 신도시 사업도 본청약과 착공
3기 신도시에서 세 자릿수 청약 경쟁률이 잇따르며 청약 시장이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올해 본청약 물량 공급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 같은 열기가 지속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7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남양주왕숙2는 올해 본청약을 앞두고 있다. 3기 신도시 공급이 본격화되는 흐름이다. 3기 신도시는 2018년 문재인 정부가 집값 안정을 목표로 내놓은
부천 대장~홍대 20.1㎞ 광역철도…2031년 개통 목표착공식 4개월 지났지만 인허가 막혀 실착공 '0'
"레드로드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
대장홍대선 공사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찾은 홍대입구역 일대에서 현장 대신 눈에 들어온 현수막이다. 대장홍대선은 지난해 말 착공을 공식화했으나 4개월째 첫 삽조차 뜨지 못하고 있다. 마포구와 홍대입
동부건설은 7일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부천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총 공사금액은 353억원이며 동부건설은 70% 지분을 확보해 주관사로 사업을 수행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 부천시 오정구 일원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내 중동~고강 구간에 총연장 3006m 규모의 개착식 전력구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접속맨홀 6개소와 분기구 및
3기 신도시 서부권은 가장 먼저 성과를 보여줄 권역이다. 인천 계양이 3기 신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입주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광역교통망 구축 일정이 지연되면서 입주 시기와 교통 인프라 조성 시점의 차이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인천 계양 공공주택지구는 인천 계양구 귤현동·동양동·박촌동·병방동·상야동 일원에 조성된다.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추진된 3기 신도시가 본격적인 공급 단계에 진입한다. 올해 인천 계양이 입주를 시작하고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고양 창릉, 부천 대장 등 나머지 신도시에서도 준공이 이뤄질 전망이다.
16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에 따르면 3기 신도시는 남양주 왕숙·왕숙2, 하남 교산, 인천 계양, 고양 창릉, 부천 대장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3일 인천 계양·부천 대장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3기 신도시 첫 입주 준비 상황과 해빙기 안전관리, 사업 추진 속도 등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2026년 12월 입주 예정인 인천계양 A2·A3블록(1285가구)의 주거공간·공동시설·기반시설 준비 현황 △해빙기 지반 이완 등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조치 △3기 신도시 전
2025년 청약 시장은 수요가 살아남는 곳과 완전히 이탈하는 곳이 명확히 갈린 ‘구조적 양극화의 해’였다. 고분양가에 외면받는 분양, 분양가상한제로 큰 수익의 기대를 가진 폭발적 인기의 분양, 이는 완판과 미분양이라는 극단적인 결과로 나타났다.
지역 편차도 심했다. 서울은 강남·서초 같은 전통 코어를 넘어 성동, 영등포, 광명, 안양 등 코어를 추종하는
천안과 아산의 행정·생활 경계가 허물어지며 중부권 최대 규모의 '메가시티' 구상이 본격화되고 있다. 1990년대부터 추진돼 온 아산신도시 개발이 30년 만에 완성 단계에 접어들면서 불당지구와 탕정지구를 축으로 한 단일 경제권 형성이 가시화되는 모습이다.
24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천안·아산 일대 신 주거축의 핵심으로 꼽히는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