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국토교통부의 ‘주차장 정기권 특정감사’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로 다음 달 1일부터 상주직원 정기권 관리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천공항은 24시간 운영되는 공항 특성을 고려해 업무상 필요한 상주직원을 대상으로 정기권 제도를 운영해왔다. 그러나 5월 14일 국토부 특정감사에서 일부 정기권이 여객 주차공간을 선점하거나 업무
산업통상자원부는 연구개발 사업비를 연구용도 외로 사용한 기업과 연구원에 대한 제재부가금을 본격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부과되는 제재부가금은 지난 12년 이후 발생한 부정사용행위 과제로 17개 기업에 7억500백만원, 연구원 5명에게 2900만원이 각각 부과됐다.
금액규모별로는 부정사용 규모가 1억원 미만인 16건에 대해 1억3200만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