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부산 영도 ‘깡깡이마을’에서 40여 년간 수리조선업에 종사한 ‘깡깡이 어머니’ 이복순 씨(73)를 후원회장으로 영입했다.
전 후보는 28일 부산 영도구 깡깡이마을을 찾아 수리조선업 현장을 둘러보고, 선박 표면의 녹과 낡은 도장을 제거하는 이른바 ‘깡깡이’ 작업에 평생 종사해 온 이 씨를 만났다. 영도는 국내 최초 조
부산 영도구 일대에서 공사로 인한 차선 통제가 이뤄지면서 주말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17일 영도구에 따르면 청학동 신도브래뉴아파트 앞 공사와 관련해 일부 차선이 통제된다. 통제 시간은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월요일 오전 6시까지다. 영도구는 이날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공사 관련 차선 통제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며 “인근을 지나는 차량은 우회해 달라”
미래전략캠퍼스·HJ중공업 잇단 방문…현장경영 행보빈 회장 "지역경제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 실천 할 것"
빈대인 BNK금융 회장이 연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산업 현장을 찾았다. 내부 회의보다 창업·벤처기업과 지역 주력 산업 현장을 먼저 찾으며 현장 중심 경영 기조를 다시 강조했다.
27일 BNK금융에 따르면 빈 회장은 전일 연임이 확정된 후 현장 행보를
기업 이동시켜 일자리 만들고 인구 유입 기대‘공공기관 이전’ 혁신도시, 초기 효과 봤지만다시 ‘수도권 집중’⋯집값 상승 효과도 ‘반짝’
'5극 3특'은 수도권에 과도하게 몰린 주거 수요를 권역 거점으로 분산시켜 수도권 집값을 안정화하고 지방을 살릴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높다. 공공기관과 기업 등 일자리가 옮겨가면서 인구 유입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다면
부산 영도구 부산복합문화공간 '새모' 전시공연장에서 실내 작은도서관 '새모의 겨울책방'이 한창이다. 겨울의 끝자락, 잠시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도심 속 쉼터로 자리 잡으며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이 주최하는 '새모의 겨울책방'은 지난해 12월 9일 문을 열어 오는 20일까지 운영된다.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겨울 쉼터’를 콘셉
한국의 목욕탕 문화 연구·기록 플랫폼 매끈연구소와 일본의 목욕탕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그룹 센토포에버(SENTO FOREVER)가 일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부산 목욕탕 투어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한다. 양측은 31일, 2026년부터 양사의 협력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며, 단순한 방문형 관광이 아닌 머무르며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목표로
국토교통부는 '2025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최종심사 겸 시상식을 11일 오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공공건축상은 공공건축물의 디자인 품질 제고를 위해 우수한 공공건축물 조성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홍보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행사이다. 공공건축물의 디자인 품질과 함께 좋은 공공건축물을 조성하기 위한 발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3일 코스피 시장에서 이수화학이 유일하게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일에 이어 이틀 연속 상한가다.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이수화학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의 핵심 소재인 황화리튬을 생산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코스닥
한라IMS가 부산 영도구 봉래동 대선조선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3일 오전 9시 8분 현재 한라IMS는 2160원(13.47%) 오른 1만8190원에 거래됐다.
전날 부산일보에 따르면 대선조선 채권단은 대선조선 영도조선소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역 조선기자재업체인 한라IMS를 결정하고 이를 통보했다.
마스가 프로젝트(미국
기술보증기금은 김종호 이사장이 8일 부산 영도구 남항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소비촉진 캠페인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의 지역 전통시장 소비활동과 소비 진작을 위해 추진됐다. 김 이사장과 임직원들도 참여해 지역 상인들과 소통했다. 이어서 열린 간담회에선 시장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HJ중공업은 영도조선소에서 부산 영도구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1000가구를 대상으로 4000만 원 상당의 선물꾸러미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승환 영도구 국회의원 등 지역 대표 인사들과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와 김하동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200여 명이 참가했다.
지난해 하반기 도내 군 지역과 특별·광역시 내 구 지역의 고용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초자치단체인 시·군·구를 통틀어 고용률 1위 지역은 경북 울릉군이다. 실업률이 가장 높은 곳은 경기 부천시와 부산 영도구다.
2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구 고용지표'에 따르면 도내 시 지역 취업자는 1406만2000명으로 지
“특정 해운사가 선대(보유 선박)를 친환경 선박으로 전환할 경우 해운 선사의 총 수익이 30% 증가할 수 있다는 예측 결과가 나왔습니다.”
조아현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공공투자분석연구실 전문연구원은 지난달 5일 부산 영도구 사무실에서 본지와 만나 ‘탈탄소 규제’에 따른 해운업계의 생존전략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주목할 만한
한국거래소는 부산 영도구에 있는 와치종합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110명에게 여름철 건강 특식과 간식 꾸러미를 전달하는 'KRX드림 장학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부산지역 장학생(중, 고, 대학생) 20여 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영양 특식 및 간식 꾸러미를 직접 드리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안부를
동행복권이 제1119회 당첨번호를 공개했다. 로또 1등 당첨번호는 '1, 9, 12, 13, 20, 45'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이다. 이번 1등 당첨자는 19명으로 13억9602만8764원을 받는다.
이번 1등 당첨자를 배출한 곳은 부산 영도구 '롯데무역', 대구 북구 '천하명당복권', 인천 남동구 '탑로또', 인천 미추홀구 '대박스타',
전국 다주택자 비중이 올해 1분기 내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상승세가 올해를 기점으로 지속하자 다주택자 매수가 이어진 것이다. 1분기 무주택자의 생애 첫 부동산 매수도 전년 대비 상승세가 계속되는 등 ‘집값 바닥론’ 확산에 투자와 실수요 모두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1일 법원 등기정보광장 통계 분석 결과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에 참여할 지자체를 공모한다.
26일 문체부에 따르면,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지방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발급하는 일종의 명예 주민증이다. 이번 사업은 이용자에게 다양한 여행 혜택을 제공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생활인구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 전국에 있는 시 및 구 지역의 고용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실업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인천 동구로 조사됐다.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작년 하반기 9개 도내 시 지역의 고용률은 62.5%로 전년동기대비 0.6%포인트(p) 상승했다. 이는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
6월 15일은 UN이 정한 ‘노인 학대 예방의 날’이다. 그러나 학대는 여전히 가정과 시설의 문 안에서 조용히 이어지고 있다. 보호는 있었지만 권리는 없었고, 존중은 말뿐이다. 초고령사회를 살아가는 지금, 단지 ‘노인을 돌본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왜 학대가 반복되는가’보다 중요한 질문은 ‘왜 노인의 권리가 사라졌는가’다. 노인 학대를 예방하려면 복지의
지역 청년인구 유출과 수도권 집중화 문제가 가속화하는 가운데,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 일자리 사례와 모델’ 연구보고서를 5일 발간하며서 위기를 극복할 해법을 제시했다.
4차 산업혁명과 인구감소, 제조업 쇠퇴에 따라 지역의 일자리가 감소하고 청년인구 유출이 가속화되는 등 지방소멸 위기가 심각(주민등록 연앙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