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와 친환경 일자리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추진하던 사업 예산을 삭감하고, 단기 일자리 사업에 재원을 투입하는 과정에서 예산 편성의 적정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우리동네 ESG 센터’ 조성에 편성됐던 6억 원이 삭감된 배경과 이 재원이 전재수 부산시장의 ‘민생 100일 공공일자리 확대’ 사업과 연계된 것 아니냐는
전재수 부산시장 취임 이후 첫 공공기관장 인사로 신라대학교 손지현 교수가 부산사회서비스원장에 임명된다.
부산시는 부산사회서비스원 신임 원장에 신라대 상담치료복지학과 손지현 교수를 임명한다고 18일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손 신임 원장은 2015년 3월부터 신라대 교수로 재직하며 사회복지 분야의 학술·정책 연구와 지역사회 활동을 이어왔다.
부산시가 29일 발표한 '2025년도 하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17개 기관 194명 모집에 6천431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33.2대 1을 기록했다.
이번 원서 접수는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다. 그중 부산경제진흥원은 4명 모집에 367명이 지원해 91.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부산사회서비스원도
부산사회서비스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청려장’ 제작 기술 전수로 고령·중년 일자리 20개 창출
남부발전이 고령자 특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려장' 제작 기술 전수 및 보급 사업에 나선다.
남부발전은 30일 부산 본사에서 부산광역시사회서비스원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