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맥이 올해 공장기계, 로봇, 3D프린터 등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중국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이 회사는 1999년 삼성테크윈의 기계사업부가 분사돼 설립된 스맥과 통신장비업체인 뉴그리드가 2011년 2월에 합병해 탄생했다. 기계사업부는 CNC선반과 머시닝센터, 산업용 로봇과 레이저 장비를 생산하고 있으며, 통신사업부는 네트워크 간 통로 역할을 하는
스맥은 지난 20일부터 23일 총 4일 간 진행된 부산국제기계대전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제 7회 부산국제기계대전이 첫 참가였음에도 불구하고 각국 주요 바이어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며 “전략적 마케팅 강화 지역이었던 중국과의 거래가 논의된 점이 가장 큰 성과”라고 말했다.
스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새롭게 딜러
5월 넷째 주 본지 유료회원들에게 먼저 공개하는 스탁프리미엄(www.etoday.co.kr/stockpremium)에는 종목돋보기 8건, 공시돋보기 6건 등 총 14건의 기사가 게재됐다.
이 가운데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기사는 지난 21일 보도한 ‘케이프, 중공업 구조조정 수혜…실린더라이너 매출 급증 전망’ 기사였다. 당일 2% 상승하며 오름세
스맥이 오는 7월 금속파우더를 소재로 한 3D프린터를 출시합니다. 3D프린터 기술을 응용한 장비인 3D레이저 열처리 장비는 이미 삼성전자에 1대를 납품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공장기계, 로봇, 3D프린터 등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중국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는 계획입니다.
원종범 스맥 대표이사는 21일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부텍)이 열리는 부산 벡스코
[종목 돋보기] 스맥이 오는 7월 금속파우더를 소재로 한 3D프린터를 출시한다. 3D프린터 기술을 응용한 장비인 3D레이저 열처리 장비는 이미 삼성전자에 1대를 납품했다. 특히 올해는 공장기계, 로봇, 3D프린터 등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중국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원종범 스맥 대표이사는 21일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부텍)이 열리는
공작기계 및 산업용 로봇 제조 전문 기업인 스맥이 20일부터 23일까지 4일 간 열리는 부산국제기계대전에 참가한다.
부산국제기계대전(Busan International Machinary Fair: BUTECH 부텍)은 올해 '스마트공장 실현을 위한 기계기술의 미래'라는 주제하에 각국의 글로벌 기계업체들이 참가한다. 스맥의 부스는 제1전시장 G-10구간에
㈜한화는 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제7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15)’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1977년 7월 공작기계 사업을 개시해 38여년간 독자적인 기술을 개발한 ㈜한화는 ‘CNC 자동선반’ 업계의 선도업체로 자리매김해 왔다. 고급화·다양화하는 사용자의 요구에 부합한 복합형 자동선반과 터렛형 자동선반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2009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09)'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세계 최첨단 기계를 구경하고 있다.
부산시와 부산기계공업조합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자동선반, 레이저 가공기, 절삭.절곡기, 자동화기기, 금형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22개국 350개 업체가 참가해 세계 최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