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21만원에 3000주 장내 매수…보유 주식 12만7280주로 증가7월 7억원 규모 매입 이어 추가 취득…주가 급락 속 주주 신뢰 제고 행보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이 6억3000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했다. 최근 삼성전자 주가가 급락한 가운데 책임경영 의지를 드러낸 행보로 풀이된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신세계 백화점부문 부문장에 이석구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 사장이 선임됐다.
신세계 백화점부문은 이 사장 선임으로 회사 전반에 대한 감사 기능을 강화함과 동시에 체계적인 시스템 경영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전사적인 경영 건전성을 더욱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장은 기존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직을 함께 맡는다. 김선호 부사장은 지원본부를 맡는다.
신세계
김해 건설현장 2곳 방문⋯공정별 위험요인 사전 점검·예방관리 강조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가 겨울철을 앞두고 건설현장을 찾아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정 대표가 경남 김해시 소재 건설현장 2곳을 방문해 동절기 대비 안전·품질 점검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본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한국과 동남아시아 간 첨단산업 협력과 지속가능한 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포럼을 개최했다. 기존 인재 육성과 국제교류 중심의 사업을 정책·산업 분야로 확대하며 아시아 지역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4~5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쉐라톤 임페리얼 호텔에서 ‘2026 한-동남아 전략정책 포럼’을
장동현 SK 부회장이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다만 부회장 직함은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는 장 부회장이 이달 1일부로 최대주주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특별관계자에서 제외됐다고 공시했다. 특별관계 해소 사유는 '임원 사임'으로 명시됐다.
장 부회장은 2023년 말부터 SK에코플랜트 대표이
2023년 재출시 이후 성장…재방문율 90%미니쿠키 등 디저트 확대…20대 고객층 공략
GS25의 대표 가성비 간편식 '혜자로운' 브랜드가 재출시 3년 만에 누적 매출 5000억원을 넘어섰다. GS25는 브랜드 전용 서체와 새로운 포장 디자인을 도입하고 디저트 상품군을 확대해 젊은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GS리테일은 GS25의 혜자로운 브랜드가 2023
장재훈 부회장·성 김 사장도 동석삼성 노태문·LG 류재철 등 기업인 면담현대차, 1997년부터 튀르키예 생산거점 운영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한국을 공식 방문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만나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류재철 LG전자 사장 등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과도 잇따라 만났다.
4일
영업부문장서 부사장 승진·대표이사 내정
LX MMA가 영업 전문가인 한상철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고부가가치 스페셜티 제품의 판매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기 위한 인사로 풀이된다.
4일 LX MMA는 한 부문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대표이사로 내정하는 내용의 2027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
조강흠 이사는 상무 승진
LX글라스가 전략·기획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강성철 LX하우시스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기 위한 인사로 풀이된다.
4일 LX글라스는 이사회를 열고 강 부문장을 대표이사로 내정하는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강 대표이사 내정자는 1997
3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97%↑4분기 가속기 매출, CPU 추월 전망리사 수, 삼성·SK하닉과 HBM 협력 강조
AMD의 3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이 1년 새 두 배 가까이 늘었다. AMD가 4분기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쓰는 AI 서버 시스템 ‘헬리오스’의 생산을 확대하면서 메모리 협력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혜가 기대된다.
AMD는
SM그룹이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QR코드 기반의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전국 60여개 현장에 확대 도입한다.
SM그룹 건설부문은 건설현장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전 현장에 순차적으로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은 근로자가 안전모에 부착된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성과주의 기반 2027년 정기 임원 인사 단행주력사업 경쟁력 강화·미래 성장동력 확보 집중
LX세미콘이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주력인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인사로 풀이된다.
LX세미콘은 3일 이사회를 열고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는 등 2027년 정기
노원역 상권에 신규 매장…핫델리·물어묵 등 즉석 취식 메뉴 강화주거·쇼핑 수요 겨냥…대표 제품 할인 등 오픈 기념 행사
부산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이 서울 강북권에 신규 매장을 열고 수도권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삼진어묵은 3일 서울 노원구 롯데백화점 노원점 지하 1층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매장이 들어선 노원역 일대는 지하철과 주
GS샵이 AI를 활용한 MD(상품기획) 업무 혁신에 나섰다.
3일 GS샵에 따르면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AWS)와 공동 개발한 ‘MD 큐레이션 시스템’을 2일 공식 오픈했다.
MD 큐레이션 시스템은 MD가 프로모션 기획 의도와 조건을 입력하면 AI가 판매 실적과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적합한 상품을 선정, 프로모션 구
신한은행이 삼성자산운용과 손잡고 퇴직연금 고객 대상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전날 서울 중구 본점에서 삼성자산운용과 퇴직연금 고객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재규 신한은행 자산관리솔루션그룹장과 김두남 삼성자산운용 고객마케팅부문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퇴직연
HL만도 지역 중심 조직 전환…한국 대표 신설로 책임경영 강화그룹 전략총괄 신설·젊은 CEO 발탁…미래 성장동력 확보
HL그룹이 2026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틀을 깬다는 의미의 '디스럽션(Disruption)' 기조 아래 조직 구조를 개편하고 경영 혁신을 본격화한다는 취지다.
HL그룹 글로벌 경영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할 인재
2014년 개점 이후 첫 주요 리뉴얼…제품 구성·고객 동선 효율화서면점 전용 ‘수제 모듬 꼬치 물어묵’ 출시…11월 15일까지 할인 행사
부산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이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서면점을 새롭게 단장하고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삼진식품은 삼진어묵 서면점을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2층 델리존으로 이전해 지난달 30일 리뉴얼 오픈했다고
아이엠바이오로직스(IMBiologics)는 GC녹십자(GC BioPharma)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로 신규 타깃 이중항체 개발을 위한 물질이전계약(material transfer agreement, MTA)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보유한 신규 면역조절 항체 ‘IMB-105(타깃 비공개)’를 기반으로 GC녹십자
해외 진출 국내 백화점 최초…누적 방문객 4100만명하루 평균 5만명 방문…프리미엄 현지화 전략 성과
롯데백화점이 운영하는 베트남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가 개점 3년 만에 누적 매출 1조원을 넘어섰다. 해외에 진출한 국내 백화점 가운데 최초 기록이다. 누적 방문객도 41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롯데백화점은 대규모 매장 개편과 K콘텐츠 확충을 통해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는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 7번 출구 인근에서 ‘추석 맞이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이 기부한 상품을 시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판매 수익을 취약계층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에 활용하는 공공·민간 협력형
서울교통공사와 기빙플러스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나눔 바자회를 열고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21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강남구 봉은사역에서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교통공사 9호선운영부문이 역사 내 유휴공간을 제공하면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의류, 잡화, 신발 등 기업이 기부
사회적 척도가 한 사람의 성공을 온전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1966년생 말띠. 올해 60세를 맞은 이들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서 CEO로 활약 중인 기업인 6인을 모았다. 통상 60세는 ‘사회적 정년’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들에게 60세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
토스뱅크가 솔라나 재단과 손잡고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디지털 금융 인프라 검증에 나선다. 국내 인터넷전문은행이 솔라나 재단과 1:1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토스뱅크는 지난 19일 서울 서초동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박진현 토스뱅크 전략부문장과 릴리 리우 솔라나 재단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블록체인 기반 차세대 금융 인프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