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부동산 시장을 교란하는 허위·왜곡 정보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김 장관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확한 정보와 투명한 거래를 기반으로 운영돼야 할 부동산 시장을 거짓 정보로 흔드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이라며 "타협 없이 강력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지난 16일 공포된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
부동산114, 모네타, 네이버 부동산이 인터넷에 만연한 부동산 허위 매물정보 정화에 나선다.
부동산 정보포털 부동산114는 네이트 부동산, 모네타 부동산을 운영하는 팍스넷, 네이버 부동산을 운영하는 NHN비즈니스플랫폼 등 3사와 17일 ‘부동산 정보 신뢰도 개선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 허위 매물정보 근절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