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은 지난해 연결 기준(잠정) 영업이익 2947억 원으로 전년 대비 79.1%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다만 매출은 5조2062억 원으로 전년 대비 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673억 원으로 3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동국제강은 지난해 실적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같은 불확실성에도 열연과 냉연으로 구성된 포
현대제철이 28일 “저수익 사업의 추가 구조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이날 열린 작년 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일부 사업 구조조정을 했다”며 “올해도 봉형강 등 핵심 사업을 제외하고 구조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사업구조 효율화를 위해 박판열연 및 컬러강판 설비 등 경쟁력이 떨어지는 부문에 사업철수
현대제철은 28일 열린 4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올해 단기적으로 보면 국내 건설 시황은 정부 주도의 인프라 투자가 늘어나면서 봉형강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본다”며 “3기 신도시를 포함해 아파트 신규 물량이 나오기 때문에 철근 수요는 걱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철 스크랩 가격이 상승하는 만큼 시장가에서 받아줄 수 있도록 영업 부분에서 노력할
현대제철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1000억 원보다 낮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다만 올해 글로벌 철강 시황이 살아나는 조짐을 보이는 만큼 부진은 길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 쇼크…현대제철, 지난해 영업이익 1000억 대 무너져
현대제철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730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2
동국제강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975억 원, 영업이익 857억 원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51.1% 상승했다. 반면 매출은 9.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7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 했다.
3분기까지 누계로는 연결기준 매출은 3조8278억 원, 영업이익 2416억 원을
현대제철이 글로벌 자동차 시장 회복에 따른 판매량 증가와 판매 믹스 개선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위기를 극복했다. 2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이어 3분기에도 흑자를 이어갔다.
27일 현대제철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조4616억 원, 영업이익 334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각각 11.6
현대제철은 최근 열연강판ㆍ냉연강판ㆍ도금강판ㆍ후판 등 판재류 제품에 대한 EPD(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현대제철은 지난해 미국 UL(Underwriters Laboratories)의 철근ㆍ형강 등 전기로 제품군에 대한 인증에 이어 이번 고로 제품에 이르기까지 EPD 인증을 완료하게 됐다.
특히 이번에 획득한 인증은 세계
유진투자증권은 현대제철에 대해 4분기 고로 마진 스프레드로 내년도 예상 이익 레벨이 높아진 것과 수소연료전지차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될 것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2만2000원에서 3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도 HOLD에서 BUY로 올렸다.
13일 유진투자증권은 현대제철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조4200억 원, 영업이익 260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내 주요 철강 전자상거래 운영사들과 온라인 철강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다. 철강재 유통시장의 활성화와 투명한 유통문화 정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달 신스틸, 충남스틸, 대덕강업, 스틸맨네트웍스와 각각 ‘철강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포스트 코
동국제강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9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1% 늘었다고 14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622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흑자 폭을 201% 확대했다. 다만 매출액은 12.9% 감소한 1조3019억 원에 머물렀다.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으로는 매출 2조5303억 원, 영업이익 1560억 원을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의 어깨가 무겁다. 현대제철의 수익성이 10여 년 전 수준으로 퇴보한 데다 올해 코로나19라는 돌발 악재로 외형 축소도 우려돼서다. 이에 기업체질 강화 전략을 내건 안 사장이 임기 내에 매출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0조51
NH투자증권은 29일 현대제철에 대해 점진적인 실적 개선을 기대한다며 목표주가를 2만7000원에서 3만1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NH투자증권 변종만 연구원은 “2분기 (잠정) 연결실적으로 매출액 4조1133억 원, 영업이익 140억 원, 지배주주순이익 -111억 원을 기록해 두 분기 연속 연결영업적자를 기록한 이후 흑자로 전
현대제철이 적자폭이 큰 박판 열연 공장 가동 중단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나선다.
28일 현대제철은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적자인 박판 열연 가동 중단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현재 당진제철소 박판 열연 공장의 가동 중단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노사가 협의 중이며 이에 따라 하반기에 최종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제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같은 악재에도 적자를 피했다. 생산시설 전기로로 제품 수요를 탄력적으로 조절했기 때문이다.
현대제철은 2분기 매출액 4조1133억 원, 영업이익 140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각각 26%, 94% 감소했다.
다만 코로나19 여파로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는
케이프투자증권은 29일 동국제강에 대해 봉형강 감산 효과로 기대 이상의 이익 개선 효과를 볼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미송 연구원은 동국제강의 연결 기준 영업이익을 832억 원으로 전망하면서 “봉형강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할 전망이지만, 스프래드 개선으로 이익은 증가할 것”이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