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풀리면서 유통업계에서 선보이는 봄맞이 제품이 눈에 띈다. 아모레퍼시픽 비레디는 민감한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오일캡처 올인원 로션’을 내놨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폴 스미스는 바버와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자사가 수입‧판매하는 L와인 3종 패키지를 리뉴얼했으며 이디야커피는 지역 원재료를 활용한 봄맞이 음료를 선보였
최근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야외 활동 시 구매하기 좋은 음료와 간편도시락이 출시됐다. 막걸리 업체인 지평주조는 기존 막걸리 제품을 리뉴얼 출시했고, 빙그레는 복숭아 맛 음료를 내놨다. 패션업계에선 LF 바네사브루노가 봄 옷을 장만하려는 이들을 겨냥한 신규 컬렉션을 선보였다.
지평주조 ‘평생막걸리’
지평주조는 ‘평생막걸리’를 한층 더 담백하고
한국에스티엘의 글로벌 핸드백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Samantha Thavasa)가 올 봄·여름(SS) 컬렉션으로 타임리스와 젠더리스를 강조한다.
사만사 타바사는 올 SS 시즌 컬렉션 주제를 ‘비욘드 더 타임(Beyond the TIME)’으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타임리스 트렌드를 반영한 아르케 라인은 클래식한 디자인과 사만사 타바사의
패션 소재 다양화·착용 방식 등 달리해 일상복에서 차별화‘클레어 웨이트 켈러 디자인’ 유니클로 C 컬렉션 21일 출시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유럽 지역인 덴마크 코펜하겐과 그리스 아테네에서 영감을 받아 봄과 여름 신상품을 선보였다.
유니클로는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프리뷰 행사를 열고 2025 봄·여름(S/S)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
중국, 대만, 베트남 등 해외 진출 가속화…유럽 글로벌 브랜드 입지 강화
LF의 대표 브랜드 ‘헤지스’와 ‘알레그리’가 파리 프랭땅 백화점 주최로 열린 ‘프랭땅 파리 코리안 클럽(Printemps x Paris Korean Club)’에서 K패션을 대표해 성공적인 쇼를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프랭땅 백화점에서 개최된 ‘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6월 1일까지 국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써저리’ 팝업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번 팝업 매장에서는 2023년 봄·여름 컬렉션과 신상품 라인 등을 선공개 및 판매한다. 특히 팝업 매장 내 청바지 수거함을 설치해 헌 청바지를 가져오는 고객에게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수거된 청바지는 헌 옷을 재활용한 써저리의 ‘리미티드 라인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운영중인 글로벌 캐주얼 브랜드 ‘타미 진스(tommy Jeans)’는 내달 2일까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무신사 테라스 성수’에서 ‘데님의 미래’를 콘셉트로 2023 SS(봄ㆍ여름) 컬렉션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타미 진스’는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재활용 패브릭으로 제작된 100% 리사이클
프랑스 명품 브랜드 코페르니가 파리 패션위크에서 스프레이로 만든 드레스를 선보여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패션 의류를 넘어 전위 예술 작품으로 평가된다.
4일(현지시각) CNN과 패션 유튜브 채널 패션커버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코페르니 2023년 봄·여름 컬렉션에선 ‘스프레이 드레스’가 공개됐다.
이 스프레이 기술 ‘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딸 이원주 씨가 어머니인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과 함께 파리에서 열린 샤넬 패션쇼에 참석했다.
5일(현지시각) 원주씨와 임 부회장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2 가을 꾸뛰르(맞춤복) 쇼’를 1열에 나란히 앉아 관람했다.
이 모습은 미국의 패션 매거진 베니티 페어(Vanity Fair)의 라디카 존스(Radhika Jon
W컨셉이 계절을 앞서 준비하는 얼리버드ㆍ 고객을 겨냥해 입점 디자이너 브랜드의 올해 봄ㆍ여름 컬렉션을 미리 공개한다.
W컨셉은 7~27일까지 3주간 ‘쇼윈도우(SHOWINDOW)’ 기획전을 한다고 6일 밝혔다. 매년 2, 8월에 열리는 쇼윈도우 기획전은 W컨셉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신규 컬렉션을 한 시즌 앞서 선보이는 행사다.
기획전 기간 동안 W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외부 인재를 잇달아 영입한다.
코오롱FnC는 캠브리지멤버스와 신규 비즈니스에 사업 총괄에 이지은 상무를, 골프 브랜드 지포어와 엘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 김수정 이사를 발탁한다고 16일 밝혔다. 인사 단행 일자는 다음 달 1일이다.
이지은 상무는 LF에서 13년간 다양한 프로젝트를 펼쳐 온 남성복 전
골프의 계절이 돌아오자 유통업계가 분주하다. 이들은 특히 젊은 영골퍼를 겨냥한 제품 출시와 판매에 집중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여행이 급감한 가운데 골프인구는 크게 늘었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골프 인구는 470만 명에 달한다. 최근에는 MZ세대의 비중이 확대되며 2030 골프인구도 85만4000명으로 추산된다. 골프를 즐기는 이들
'부산국제영화제'에 한 떨기 개나리꽃이 활짝 폈다.
지난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시작을 알리는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여배우들은 영화제의 '꽃' 레드카펫에서 아름답고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 룩은 차분함 그 자체였다.
부산국제영화제는 그
루이비통 남성 전문 매장이 부산에 상륙한다.
롯데백화점은 29일 부산본점 에비뉴엘 지하1층에 ‘루이비통(LOUIS VUITTON)’의 남성 전문관이 지방 최초로 문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루이비통’ 남성 전문 매장에서는 가방ㆍ신발 등의 잡화, 가죽 제품, 남성 액세서리, 의류, 향수, 서적 컬렉션, 여행 용품 등 루이비통의 다양한 남성 라인 제
글로벌 기업 TBA코리아가 공식 유통채널 엠드림즈를 통해 올 봄ㆍ여름 시즌 신상품을 공개했다.
엠드림즈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카페 식물학에서 엠드림즈가 공식 수입ㆍ유통하는 브라질 젤리슈즈 멜리사(Melissa), 작시(Zaxy), 오스트레일리아 슈즈 브랜드 이뮤(EMU), 미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벤톨레이션(Ventolation), 호주 씨
지난해 셀린느의 새로운 수장으로 합류하며 전세계 이목을 집중시킨 스타 디자이너 에디 슬리먼의 첫 의류 제품이 국내에 공개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셀린느(CELINE)가 25일 신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디 슬리먼(Hedi Slimane)의 첫 브랜드 데뷔작인 2019년 봄∙여름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컬
영국의 대표 디자이너 브랜드 폴 스미스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본관 6층에 남성 단독 매장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폴 스미스의 9번째 매장이자 5번째 남성 단독 매장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명품 소비를 즐기는 남성들이 증가함에 따라 서울 핵심 상권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남성 단독 매장을 추가로 오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호주 원주민의 사냥 도구인 ‘부메랑’을 프랑스 명품업체 샤넬이 1930호주달러(약 160만 원)에 내놨다. 사냥 도구를 신상품이라고 내놓자 샤넬을 향해 ‘호주 원주민의 문화를 비하했다’는 비난 여론이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상에서 뜨겁다.
샤넬이 부메랑을 신상품으로 내놨다는 사실은 미국의 메이크업 전문 블로거 제프리 스타가 지난 15일(현지시간)
벚꽃엔딩이 임박했다. 이번 주말은 만개한 벚꽃을 즐길 수 있는 마지막 주말로 예상된다. 아이와 함께 가족 꽃놀이를 계획한다면 아이가 마음껏 꽃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
포근한 봄 날씨 속에 한낮의 햇살은 잠깐씩 뜨겁게 내리쬔다. 자외선이 점차 강해지는 시기인 만큼 야외활동 때에는 아이에게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발라줘야 한다. 아이들의
최순실이 검찰 출두에 신고 나온 신발, '프라다 구두'가 도마 위에 올랐다.
최순실은 귀국 1일 만인 31일 오후, 검찰에 출석해 취재진들의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날 최순실은 올블랙 패션에 검정 모자를 깊이 눌러쓴 채, 취재진 앞에 서서 "죽을 죄를 지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최순실은 쏟아지는 질문에 검찰청 안으로 걸음을 옮겼고, 인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