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잇템] '부산국제영화제'에 핀 개나리 꽃…윤아 레드카펫 드레스 어디꺼?

입력 2019-10-04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모니크 륄리에, 연합뉴스)
(출처=모니크 륄리에, 연합뉴스)

'부산국제영화제'에 한 떨기 개나리꽃이 활짝 폈다.

지난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시작을 알리는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여배우들은 영화제의 '꽃' 레드카펫에서 아름답고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 룩은 차분함 그 자체였다.

부산국제영화제는 그간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노출 패션으로 자성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이 때문인지 올해는 노출보다는 자신만의 매력을 어필하는 각양각색 드레스가 주를 이뤘다.

그중 단연 눈에 띈 것은 봄을 맞은 듯한 윤아의 드레스였다. 윤아는 화려한 꽃 자수가 놓아진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본인의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이미지에 딱 맞는 '공주풍 의상'으로 시선을 붙잡았다.

윤아는 깊게 파인 V넥 사이로 숨겨왔던 볼륨감을 과시하기도 했다. '융프로디테'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여신 미모를 뽐내 탄성을 자아냈다.

윤아가 이날 입은 드레스는 필리핀 출신 디자이너 모니크 륄리에(Monique Lhuillier)의 2019 봄/여름 컬렉션인 'Embroidered Deep V-Neck Ball Gown' 드레스이다. A라인으로 풍정하게 퍼지는 치마 라인과 퍼플 꽃 자수가 마치 한 떨기의 개나리를 연상케한다. 어깨 부분에 리본 디테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하는 제품이다. 가격은 1200만 원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00,000
    • +3.16%
    • 이더리움
    • 3,012,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91%
    • 리플
    • 2,055
    • +3.32%
    • 솔라나
    • 126,700
    • +2.51%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17
    • -2.11%
    • 스텔라루멘
    • 232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40
    • +0.71%
    • 체인링크
    • 13,310
    • +2.9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