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8개 단지, 6355가구 공급3월 봄 성수기·대형 정비사업 일정 겹쳐
올해 1분기 서울 아파트 분양 물량이 최근 5년간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봄 분양 성수기를 맞아 대형 정비사업 단지들이 3월에 집중적으로 공급된 데다, 6월 지방선거 이전 일정을 서두르려는 움직임까지 겹치면서 예년보다 많은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졌다.
31일 한국부동산
봄 분양 성적이 향후 공급 좌우…서울 시장 ‘시험대'
서울 아파트 분양시장이 봄을 맞아 본격적으로 문을 열었다. 이달 말 서초·용산 핵심지 물량에 이어 4월에는 장위·흑석·노량진 등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에서 1000가구 안팎의 대단지가 잇달아 분양을 예고하면서 상반기 공급 흐름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다음 달까지 서울
지난해 전국 1순위 청약 접수 70만9736건전년 46.6% 불과⋯12년 만에 100만 건 아래로
지난해 전국 아파트 1순위 청약 접수 건수가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울 청약 시장으로의 수요 집중 현상은 더욱 뚜렷해졌다.
1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 1
전년 동월 대비 2배 증가서울·경기·인천 20곳 공급 예정
봄 분양 성수기를 맞아 4월 수도권 아파트 공급이 늘어날 전망이다. 연초 공급 공백이 이어졌던 가운데 건설사들이 4월 들어 분양 일정을 본격화하면서 서울 재개발 단지와 수도권 주요 신도시 물량이 동시에 시장에 나온다.
14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4월 수도권 분양 물량은 총 2만1942가
겨울 비수기를 지나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분양시장이 봄 성수기를 맞아 공급을 확대한다. 연초까지 일정을 조정해 온 건설사들이 분양 계획을 재정비하면서 ‘오티에르 반포’, ‘아크로 드 서초’, ‘래미안 엘라비네’ 등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전국 곳곳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5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서 분양 예정인 민간아파
3월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이 3만 가구를 웃돌며 전년 대비 세 배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직방에 따르면 이달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총 3만1012가구로 집계됐다. 전년 동월 실적(8646가구)과 비교해 약 259% 늘어난 규모다. 일반분양은 1만9286가구로 전년 동월(7585가구) 대비 약 154% 증가했다.
전년 동월 대비
봄 분양 성수기를 맞아 내달 아파트 분양 시장에 약 3만7000가구 규모 대규모 물량이 쏟아진다. 이중 수도권에만 2만4000여 가구가 쏠릴 전망이다.
2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전국에서 47개 단지 총 3만7381가구(임대 포함)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해 3월에는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정치적 불확실성이 최고조에 달하면서 분양 실적
봄이 다가오면서 분양 시장이 다음 달 본격적인 개막에 들어간다. 1~2월보다 물량이 크게 늘면서 수요자들의 선택지가 다양해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총 23개 단지 2만4415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은 1만9384가구다. 전년 동기보다 6000가구가량, 전월보다는 8배 이상 증가한 수
올해 분양시장은 지역과 단지별로 수요 쏠림이 심화하며 청약 성적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미래가치와 희소성이 대두되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똘똘한 한 채’로의 쏠림현상이 심화한 모습이다.
17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 공급 물량(예정물량 포함)은 25만8787가구로 지난해(21만2078가구) 대비 22% 증가했다. 상반기 11만
4월 넷째 주에는 21대 국회의원 총선거로 인해 미뤄졌던 분양 물량이 시장에 쏟아져 나온다. 다음 주에는 전국에서 5200여 가구의 분양이 실시된다.
◇청약 단지(9곳)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주 전국 9개 단지에서 총 5288가구(일반분양 3348가구)가 분양된다.
서울 양천구 신정동 ‘호반써밋목동’, 경기 수원시 망포동 ‘영통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분양 일정을 잡지 못했던 단지들이 사이버 견본주택 등을 통해 속속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주 전국에서 분양하는 단지는 총 11곳, 7500가구가 넘는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봄 분양 성수기가 다소 위축됐지만 건설사들은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돌파구를 찾으며 꾸준히 분양을 이어가고 있다.
다음주 전국에서 총 11개 단지 7500여 가구가 분양시장에 나온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봄 분양 성수기가 다소 위축됐지만 건설사들은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돌파구를 찾으며 꾸준히 분양을 이어가고 있다.
◇청약 단지(11곳)
2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넷째 주 전국 11개 단지에서 총 7546가구(일반분양 618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주택 분양시장 양극화와 국지화가 더 극심해지고 있다.
12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1순위 당해지역 청약을 진행한 ‘포레나 부산 덕천’ 아파트는 169가구 모집에 1만4920명이 몰리며 평균 8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18년 1월 이래 부산에서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이다.
앞서
봄 분양 성수기를 이어가는 5월에는 올 들어 가장 많은 물량이 공급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건설사들이 그동안 미뤄왔던 공급 물량들이 쏟아지면서 상반기 분양 시장을 달굴 예정이다.
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전국에서는 총 4만5714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가 공급되며, 이 중 3만4745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4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 1만 가구 분양이 이뤄진다.
3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청량리역해링턴플레이스’, 경기 하남시 학암동 ‘힐스테이트북위례’, 인천 연수구 송도동 ‘호반써밋송도’ 등 13개 단지가 청약에 나선다.
◇당첨자 발표(17곳)
당첨자 발표는 17곳에서 진행된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광혜원지안
3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에 4673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내주 분양은 전부 지방에서 이뤄진다. 대전 유성구 복용동 ‘대전아이파크시티1·2단지’, 대구 달성군 구지면 ‘대구국가산단대방노블랜드’, 경북 경산시 중산동 ‘중산코오롱하늘채메트로폴리스’ 등이다.
◇당첨자 발표(8곳)
당첨자 발표는 8곳에서 진행된다.
올해 봄 분양 성수기가 시작되면서 신규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어오는 가운데 경북 포항시 분양시장도 내달부터 본격 개장할 예정이다.
8일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이달 전국 분양예정 아파트는 4만7133가구로 전월대비 428% 늘어나며 본격적인 봄 분양시장이 열렸다. 11․3부동산대책과 중도금 대출 규제 강화로 올해 초 일정을 늦췄던 분양 물량이 대거 풀리
본격적인 봄 분양이 시작되면서 이 달 전국에 3만 3400여 가구의 일반물량이 쏟아진다.
3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전국 54곳에서 총 3만9783가구가 분양 시장에 나온다. 이 중 일반물량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20.8% 증가한 3만 3481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 등 제외)다. 지난 달(8905가구)보다는 3.8배가 늘어난다.
지난해 지방 부동산 시장을 주도했던 부산, 울산, 광주, 대구에서 봄 분양 채비가 한창이다.
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분양 된 아파트는 총 33만4033가구였으며 평균 청약 경쟁률은 7.13대 1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부산이 평균 20.92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해 가장 높았으며 이어 울산(14.58), 광주(13.43),
단지 주변에 공원이 위치하는 등 '그린 프리미엄'을 갖춘 아파트가 주목을 끌고 있다. 산책과 운동 등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찾는 수요가 많아 집값도 강세를 보이기 때문이다. 건설사들도 이에 맞춰 단지 조성에 있어 '그린프리미엄'에 신중을 기하는 모습이다.
2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에 분양한 복합단지 '롯데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