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 전 종목 석권, 다관왕 배출, 신기록 수립 등 활약
서울시 선수단이 제주에서 열리고 있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64개를 포함해 총 19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산악 종목 전 종목 석권과 다관왕 배출 신기록 수립 등 종목별로 고른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서울시는 전날 오후 4시 기준 선수단이 금메달 64개 은메달 59개 동메달 7
16일간 아시아를 뜨겁게 달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4일 오후 6시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이 진행됐다.
이날 각국 선수들은 지난 16일간 이어진 치열한 경쟁을 잠시 내려놓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경기장으로 들어섰다. 국가별로 대열을 맞춰 입장했던 개회식과
결승서 유일하게 완등 성공…볼더링 동메달 이어 대회 두 번째 메달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자신의 주 종목인 리드에서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서채현은 3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결승에서 출전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완등에 성공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앞서
양궁 리커브 개인전·태권도 김유진 등 메달 사냥…서채현 리드 출격U-23 축구, 오후 7시30분 일본과 결승…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막을 하루 앞두고 대한민국 선수단이 양궁과 태권도,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축구에서 막판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특히 남자 축구대표팀은 개최국 일본을 상대로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에 도전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링 동메달을 획득했다. 두 대회 연속 아시안게임 메달을 획득했다.
서채현은 결승에서 70점을 기록, 3위를 차지하며 메달을 목에 걸었다. 준결승에서는 4개의 과제를 모두 첫 도전에 완등하는 놀라운 ‘플래시’(첫 시도 완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1일 태권도 품새와 유도, 양궁 컴파운드 등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태권도에서는 정하은(용인시청)이 오전 9시 여자 품새 개인전에 출전한다. 남자부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은 낮 12시 34분 준결승부터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품새에서 남녀 동반 3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양궁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표팀 서채현(서울시청ㆍ노스페이스)이 아시안게임 여자 볼더링 준결승에서 네 개 과제를 모두 첫 시도에 완등하며 100점 만점을 받았다. 노희주(부산패밀리산악회)도 결승에 합류해 한국 선수 두 명이 나란히 메달에 도전한다.
서채현은 30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링 준결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클라이밍 금메달 도전남자 축구는 중국과 준결승…LoL 대표팀도 출격29일 금메달 3개·은메달 1개 추가…한국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이 30일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과 스포츠클라이밍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자 축구는 중국과 결승 진출을 다투고, 유도와 골프 대표팀도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
배드민턴 결승 두 경기…박혜정도 출격안세영 2연패 도전·여자축구 한일전28일 은메달 3개·동메달 5개…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이 29일 배드민턴 결승과 역도에서 다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여자 축구는 일본과 결승 진출을 다투고, 남자 핸드볼도 일본을 상대로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전날인 28일에는 금메달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표 선수 이도현과 서채현(이상 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6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5차 대회에서 나란히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이도현은 우승자와 단 0.2점 차로 승부가 갈리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도현은 8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대회 남자 볼더링 결승에서 54.8점을 기록해 일본의
도전과 열정의 상징인 스포츠클라이밍이 용인에서 청소년과 시민을 하나로 묶었다.
‘2025년 용인특례시의회 의장기 스포츠클라이밍 대회’가 25일 처인구 마평동 용인암장에서 열렸다.
27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용인시의회와 용인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용인시산악연맹이 주관했으며 용인시와 코오롱스포츠가 후원했다.
대회에는 중등부·고등부·일반부
용인특례시는 28일 ‘용인시스포츠클라이밍장’에서 시설 개관식과 ‘용인특례시장배 클라이밍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용인시산악연맹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시설의 개장을 축하했다.
처인구 마평동 703번지(구 용인종합운동장)에 마련한 ‘용인시스포츠클라이밍장’은 총 사업비 19억 원(특별교부세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제16회 코오롱스포츠컵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성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강남스포츠클라이밍센터에서 개최됐다. 올해 대한체육회 선수등록을 사전 완료한 전국 청소년 선수 250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경기는 연령에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서울시청·블랙야크)이 2024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8차 대회 볼더링에서 우승했다.
22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볼더링 결승전에서 이도현은 4개의 과제 가운데 2개를 완등하고 4개의 존을 잡아 2T4Z를 기록, 프랑스의 마누엘 코뉴(2T3Z)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이
지난달 27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한 '2024 파리올림픽'이 주말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한국은 우상혁(28·용인시청)·박혜정(21·고양시청)·이다빈(28·서울시청) 등 선수들이 출전해 마지막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우상혁은 11일 오전 2시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승전에 출전한다. 예선에서 2m27을 넘어 공동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김유진(24·울산체육회)이 한국에 13번째 금메달을 선물했다.
김유진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태권도 여자 57kg급 결승전에서 나히드 키야니찬데(이란·2위)를 라운드 점수 2-0(5-1 9-0)으로 꺾었다. 한국 태권도는 전날 박태준(20·경희대)에 이어 이틀 연속 금메달을 수확했다. 이 체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박태준(20·경희대)이 8년 만에 태권도 금메달을 가져오며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켰다.
박태준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4시 37분 열린 태권도 남자 58kg급 결승에서 가심 마고메도프(아제르바이잔)를 만나 상대 부상으로 기권승을 거뒀다. 이번 금메달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여자 67kg급 오혜리 이후 8년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우하람(26·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한국 다이빙 사상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우하람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10시 프랑스 파리 상트르 아쿠아티크에서 열리는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결승에 출전한다. 준결승에서 432.00점을 기록한 우하람은 9위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2020 도쿄올림픽'에서 전체 4위를
신유빈(20·대한항공), 전지희(32·미래에셋증권), 이은혜(29·대한항공)로 이뤄진 탁구 여자 단체전 대표팀이 12년 만에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탁구 여자 대표팀은 6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10시 프랑스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탁구 여자 단체전 8강전에서 스웨덴에 매치 점수 3-0으로 승리했다. 여자 단체전에서 4강에 오른 것은 '2012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에 출전하는 박태준(20·경희대)이 8년 만에 한국 태권도에 금메달을 가져오기 위해 첫 주자로 나선다.
박태준은 7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5시 10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요한드리 그라나도(베네수엘라)와 태권도 남자 58kg급 16강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2020 도쿄올림픽'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로 금메
555m 높이의 롯데월드타워 등반에 성공한 ‘암벽 여제’ 김자인 선수의 영향으로 몇 년 새 스포츠 클라이밍이 친근한 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아찔한 높이의 인공 암벽을 맨손으로 정복하는 스포츠클라이밍 ‘볼더링’ 종목에 정원일(62) 동년기자와 동갑내기 친구 이상민(62) 씨가 함께 도전해봤다.
촬영 협조 V10클라이밍(서울 동대문구 장한로2길 63,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