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인상으로 2025년 사업 협약 해지공영 주차장 및 지역 편의 시설 조성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가리봉 옛 시장 부지를 복합화하는 사업의 설계 용역 수행 업체 선정을 마치고 계약 체결 및 설계 업무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구로구 소유 옛 시장 부지에 공영 주차장, 지역 편의시설, 공공주택 등을 복합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센텀시티 도심복합개발사업’ 준비위원회와 도심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전반에 걸쳐 전문적인 사업관리와 인허가 지원 등을 제공한다. 안정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지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201번지 일원이다.
국가철도공단은 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복합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25일부터 60일간 사업주관자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부지는 5598.7㎡(약 1700평 규모)로 역세권 입지와 주변 개발 여건을 활용해 상업·업무·문화 등 다양한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을 조성하고 서울 서북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기 위해 추진된다.
PF 지원·주상복합 규제 완화로 사업 선택지 확대대형사 “선택지 확대”…중견사 “경기 회복이 우선”
정부가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 지원과 주상복합·준공업지역 규제를 완화하면서 민간 개발사업의 사업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주거 비율 확대 등으로 복합개발 선택지도 넓어지면서 건설사들도 신규 사업 참여 가능성을 따져보는 분위기다. 다만 부동산 경기
키움증권은 10일 롯데쇼핑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지만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실적 흐름은 양호하다고 평가했다. 국내 주식시장 급락에 따른 자산효과 둔화 우려에도 소비심리와 외국인 매출, 할인점 업황을 고려하면 최근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3만원에서 21만원으로 낮췄다. 전 거래일 종
“중앙 정부‧서울시와 긴밀히 협력구민기대 부응할 해결책 찾을 것”국토부에 신속한 보완 심의 요청서울시엔 실효성 있는 대책 당부
유보화 서울특별시 성동구청장이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보류된 것과 관련,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한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요청한다고 5일 밝혔다.
유 구청장은
매출 13조1236억원⋯13.5% 감소
현대건설은 올해 상반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13조1236억원, 영업이익이 4427억원 잠정 집계됐다고 31일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13.5% 줄었고 영업이익은 2.8% 늘었다.
2분기만 놓고 보면 매출은 6조8423억원, 영업이익은 2618억원이다. 전년 동기보다 매출은 11.4% 감소했고 영업
예비 사업시행자 선정 절차 마무리추진위와 사업 추진 양해각서 체결한강변 최대 1400여 가구 규모 개발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강동구 천호 한강구역 도심복합개발사업의 예비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대신자산신탁은 서울 도심 재개발과 도심복합개발사업 참여를 확대하며 도시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모습이다.
천호 한강구역 도심복합개발사업 추진
이지스자산운용이 서울에서 선택한 대형 자산과 개발 사업에는 공통점이 있다. 남산과 서리풀공원, 우면산, 경복궁·열린송현 녹지광장처럼 대규모 개발로 대체하기 어려운 녹지와 역사문화 경관, 오픈스페이스를 곁에 두고 있다는 점이다.
건물의 층고와 설비는 자본을 투입해 개선할 수 있지만, 이런 도시 환경에 접한 입지는 새로 만들기 어렵다. 건물 자체의 완성도
대우건설이 인도네시아에서 소형모듈원전(SMR), LNG 터미널, 기가와트(GW)급 AI 데이터센터를 연계한 융복합 개발사업과 신도시 개발 등 미래 성장사업 확대에 나선다.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7일부터 11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해 현지 정·관계 인사와 주요 개발사를 만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대우건설의
5852억원 규모⋯단지명 'IPARK THE FORTRESS' 제안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따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코오롱글로벌과 구성한 'IPARK사업단'이 12일 열린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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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완희 초대 회장 추대현장 애로 모아 제도 개선 추진
도심복합사업법에 따른 민간 도심복합개발 사업의 추진 주체들이 모여 현장 목소리를 대변할 '민간도심복합개발 연합회'를 공식 출범했다. 연합회는 전국 사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제도 개선을 건의하고 민간 도심복합개발의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3일 민간도심복합개발
대우건설이 20년 만에 미국 뉴저지주 주거개발사업 투자를 확정하며 북미 부동산 개발 시장 재진출에 나선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30일 미국 뉴저지주 버겐 카운티 팰리세이즈파크 주거개발사업에 대한 투자를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팰리세이즈파크 주거개발사업은 뉴저지주 버겐 카운티 팰리세이즈파크 웨스트루비 애비뉴 일원에서 추진되는 대규모 주거개발사업이다. 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를 복합도시로 탈바꿈시키는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 '챔피언스시티'가 첫 주거단지 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는 9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100-1번지 일원에서 '챔피언스시티 1차'를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약 29만8000㎡ 규모의 옛 전방·일
서울시의회 출자 동의안 원안 가결'프로젝트리츠' 통해 사업성 확보600석 공연장 등 복합개발 박차내년 하반기 착공 2031년 준공 목표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약이자 서울 동북권 균형발전의 상징적 사업인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본사 중랑구 이전'이 마침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7년 가까이 사업성 부족과 재원 조달 문제로 표류하던 이 사업은
서울 아파트 매물 1년 새 21.8% 감소수도권 오피스텔 거래량 10.7% 증가
수도권 주요 지역의 주거용 오피스텔이 아파트 대체재로 주목받으며 신고가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아파트 매물이 줄어들고 매매가격과 전월세 가격이 동시에 오르면서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진입 부담이 낮은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1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고도제한 제약에⋯“공원 확대해 개방감 극대화”올림픽·아시아선수촌 설계 공모도 참여 의지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주요 프로젝트 성과와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안을 공개하며 송파권 정비사업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개발사업과 오금현대아파트 재건축 등 지역 내 설계 실적을 앞세워 향후 올림픽선수촌·아시아선수촌 등 주
서울시가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철근 누락 시공 관련 MBC 보도가 왜곡·과장됐다며 3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등을 제기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시공 오류와 관련한 MBC의 허위·왜곡 보도에 대해 전날 주식회사 문화방송과 보도본부장, 담당 기자를 상대로 정정보도DHK 손해배상 청구 소장을 서울서부지방법원
서울 동북권 대표 상업시설 중 하나였던 홈플러스 동대문점 부지가 주거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롯데건설은 3500억원 규모의 본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 조달을 마무리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은 홈플러스 동대문점 주상복합 개발사업은 최근 3500억원 규모의 본PF 조달을 완료했다. 이번 금융 조달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부동산 개발사인 SDAMC와 함께 올 하반기 테크 기반 시니어 하우징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시니어 하우징 사업 영역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고 밝혔다.
케어닥은 지난해 주거형 하이엔드 요양시설 케어닥케어홈을 런칭하는 등 주거 관련 사업 부문을 활발하게 전개하며 국내 시니어 하우징 시장의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올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