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 없이 타인 존중’ 프로그램올해부터 한국보육진흥원과 함께
삼성복지재단이 삼성어린이집에 적용해 온 ‘삼성 다양성 존중 프로그램’을 올해부터는 전국 어린이집으로 확대한다.
23일 삼성복지재단은 전날 300개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600여 명을 대상으로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에서 삼성 다양성 존중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현대엔지니어링은 '2025년 봄맞이 물품 기증 캠페인'을 진행하고 기증 물품 전달식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7년부터 매년 두 차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굿윌스토어'에 의류, 잡화, 도서, 생활용품, 가전 등을 기증하는 캠페인을 하고 있다. 기증된 물품은 굿윌스토어에 근무하는 장애인 근로자들이 분류, 가공, 포장해 판매한다.
올해
양극화 현상이 갈수록 심화하는 가운데 서울시 대표 약자동행 정책들이 격차 해소 성과를 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수혜 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해 빈곤층의 중산층 편입이 수월해지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에서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 토론회가 개최됐다. ‘디딤돌소득’과 ‘서울런’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새 복지모델
에쓰오일(S-OIL)은 15일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약 8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해 마포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이 구매한 물품은 문구세트, 건강 차, 쿠키 세트 등으로, 마포복지재단을 통해 선정된 마포 관내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효도밥상 급식소 등에 지급될 예정이다.
대한전선이 최근 충남 당진시 성당초등학교 전교생과 병설 유치원생 등을 대상으로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활동에는 대한전선 임직원 약 20명이 선생님으로 참여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관리와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대한전선이 당진시복지재단 등 지역 기관들과 협력해 기획한 활동이다.
KT&G복지재단이 북한산 생태 복원 활동에 나섰다.
KT&G는 임직원 봉사단 및 자원봉사자 100여 명과 함께 북한산국립공원 일대에서 ‘2025 아름드리 생태복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북한산국립공원의 무단 경작지 사용을 예방하고 생활폐기물과 불법시설물로 훼손된 산림 복원을 위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황매화와 화살나무를
KT&G가 몽골 사막화 문제 해결을 위해 아르갈란트에 ‘상상의 숲’ 조성에 나선다.
KT&G복지재단 임농업센터는 몽골 아르갈란트 일대에 생명력이 강한 비술나무 1만 그루를 식재하고 관수 시스템을 설치해 지속 가능한 환경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아르갈란트 상상의 숲 조성 기금은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부성금인
이랜드그룹은 경북 지역 산불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총 8억5000만 원 규모의 지원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랜드그룹은 이번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그룹 보유 브랜드를 통한 물품 기부와 모금 캠페인을 병행했다. 1차와 2차에 걸쳐 스파오, 뉴발란스, 뉴발란스키즈 등 주요 브랜드를 통해 총 7억3000만 원 상당의 의류 및 생활
"세상 일 관심 없던 내가 사람 돕는 일에 이토록 열정...'천직'이라 생각" '청소년' 온라인과외ㆍ가출 보호지원도 추진…"작은 도움으로 큰 변화""재단 사업에 외조부 이름 붙인 이유? 당신 사재로 출연, 그 뜻 알리려""재단 활동 통해 '나눔 붐' 이끄는 것이 목표…더 많은 관심 가져달라"
새침한 표정에 마른 체형, 첫 인상은 다소 까다로워 보이지만
삼성복지재단이 다음 달 29~30일 '2025 전국 어린이집 원장 특강 C&I(Culture & Insight) DAY'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삶의 변화를 가져오는 명상과 마음근력'을 주제로 진행된다. 삼성복지재단은 2022년부터 매년 2회 특강을 개최하고 있다. 현재까지 1만3000여 명이 참여했다.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의 대학생 봉사단 ‘올리버스’ 3기가 경기도 이천에 있는 아동보육시설 ‘성애원’에 방문해 직접 조리한 황금올리브치킨 100인분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올리버스(Olive us)는 BBQ의 상징인 황금올리브유의 ‘올리브(Olive)’와 우리를 의미하는 ‘어스(us)’의 합성어다. ‘BBQ와 함께 하나되어’라는 의미와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26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15회 아이소리 축제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아이소리 축제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통합 문화예술 축제로, 파라다이스그룹과 파라다이스시티가 후원해 콘텐츠 강화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파라다이스 아트 피크닉’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2000여 명의 장
경기도는 ‘언제‧어디나 돌봄·의료’, ‘경제살리Go프로젝트’ 등 도민체감 사업을 추가한 2025년 책임계약을 19개 도 산하 공공기관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는 도민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치는 공공기관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고 사업 성과를 내기 위해 2023년 ‘책임계약’을 도입해 운영해 왔다. 책임계약은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이달 18일 울산광역시에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굿윌스토어 밀알울산무거점’을 개점했다고 20일 밝혔다.
'굿윌스토어'는 기업과 개인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해 발생한 수익으로 발달장애인을 고용하는 장애인 근로사업장이자 기부 물품 판매매장이다. 현재 전국에 37개의 굿윌스토어 매장이 운영 중이며,
이랜드그룹이 최근 경북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 상당의 뉴발란스(NEW BALANCE)ㆍ뉴발란스키즈 의류 1750점을 추가로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2차 기부는 1일 진행된 5억 원 상당의 스파오(SPAO) 및 모던하우스 생활물품 기증에 이은 것이다.
이로써 이랜드그룹은 이번 지원을 포함해 총 6억 원 상
“완벽한 K-복지 시스템을 구축해 시민의 삶에 디딤돌을 놓아드리고 더 나은 내일을 선사하겠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 마포구 서울시 복지재단에서 열린 디딤돌소득 가구 간담회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제도를 수없이 고민한 끝에 탄생한 것이 바로 디딤돌소득”이라며 “기회가 생기면 일할 수 있고 소득기
서울 면적의 80%인 4만8016헥타르(ha) 규모의 사상 최대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에 보건의료계와 제약산업계에서도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31일 보건의료계에 따르면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이날 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영덕아산병원을 운영하는 아산재단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덕군 주민들을 위한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26일 ‘효도밥상 반찬공장’에서 남해군이 운영하는 특산물 쇼핑몰 ‘남해몰’을 통해 구입한 식자재를 마포복지재단에 기증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기증한 식자재는 간장과 멸치 등으로 마포구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사업인 ‘효도밥상’에 사용되며, 이를 통해 약 18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반찬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기증은
대상은 서울마음편의점에 2억4000만 원 상당의 청정원 제품을 올해 말까지 기부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마음편의점은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은 언제든 찾아가 상담하고 정보를 받을 수 있는 교류공간이다. 대상은 지난해 12월 서울시와 서울시복지재단 등과 함께 고립 및 은둔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외로움 없는 서울을 위한 민관협력 업무협약
오 시장, 24일 ‘디딤돌소득 공동연구 업무협약식’ 참석탈수급률 8.6%, 지원 가구 31% 소득 증가…효과 입증기존 복지제도로는 한계…전국으로 확대 방안 고민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 대표 복지 정책인 ‘디딤돌소득’을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아울러 빈곤이 발생하기 전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디딤돌소득’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K-복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