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교 2027년 3월 개교 목표고용 교육연수원 등 단계적 확충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시 성덕동 옛 자림복지재단 부지를 장애인의 자립생활부터 직업교육과 취업까지 지원하는 복합 커뮤니티 타운으로 조성한다.
전북도는 20일 장애인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특수학교와 고용 교육연수원, 일자리종합타운 등 관련 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17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초등학교와 대전광역시 국군대전병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가족 등 16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학교 담장과 병원
전국 18번째 매장 청주흥덕점 개점…11월 천안에도 신규 매장 조성
우리금융그룹이 충북 청주에 두 번째 굿윌스토어를 열고 지역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확대한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최근 충북 청주시 흥덕구에서 '굿윌스토어 밀알청주흥덕점' 개점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는 장광익 우리금융미래재단 사무국장과 홍정
SK에코플랜트가 구성원 참여형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누적 기부물품 3만건을 달성했다. 사용하지 않는 물품의 재사용을 촉진하고 기부 수익을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에 활용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2024년부터 운영해 온 자원순환 캠페인 'CE100(Circular Economy 100)'의 누적 기부물품이 3만건을 넘어섰다고
울산 5개 구·군 소외계층 어르신에 생활필수품 선물세트 전달울주군 미등록 경로당 18곳에 냉난방비·공과금 등 운영비 지원
롯데삼동복지재단이 노인의 날을 맞아 울산 지역 어르신 2만5000명과 미등록 경로당 18곳에 총 2억2500만원을 지원한다.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에서 시작한 나눔 사업을 이어가는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에
서울 1인 가구는 같은 연령대라도 주택 보유 여부에 따라 대출 등 금융 이용 양상과 자산 격차가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서울시복지재단이 2024년 기준 서울 1인 가구 92만 1328명의 가명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40대 초반(40~44세) 무주택자의 대출 이용률은 37.6%지만 주택 보유자는 55.6%로 약 18%포인트(p)의 차이를 보였
광유전한 신경과학분야, 뇌질환 연구에 적용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칼 다이서로스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 페터 헤게만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 교수, 게오르크 나겔 독일 뷔르츠부르크대 교수 3명이 공동 선정됐다.
5일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광개폐성 이온 채널(light-gated ion channels)과 광유전학(optogeneti
서울시복지재단이 장애인 자립생활주택 및 지원주택 입주자를 대상으로 가상현실(VR)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안전 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난 상황 시 신체적·감각적 제약으로 취약할 수밖에 없는 장애인의 '안전할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스스로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재난안전 전문
강지헌·주수경 부부, 우크라이나·몽골·말라위에서 소외 이웃 돌봐의료봉사상에 박철성 원장, 사회봉사상에 김현수 이사장시상식 11월 25일 서울아산병원서 개최 예정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38회 아산상 수상자로 지난 30년간 우크라이나, 몽골, 말라위 등 지구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의료·교육봉사를 펼치며 치과 의료인 양성과 아동·여성 지원 등을 통해 현지
소노 스카이거너스 유니폼 16벌 경매
소노트리니티그룹 임직원이 물품을 내놓고 구매하는 ‘사랑 나눔 플리마켓’이 열렸다. 주방용품과 의류 등 100여 개 이상의 물품이 모였고, 소노 스카이거너스 선수들의 유니폼도 경매에 나왔다. 판매 수익금과 경매 기부금 전액은 대명복지재단의 사회공헌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28일 소노트리니티그룹에 따르면 사회복지법인
서울시가 시민 외로움 예방과 고립·은둔 문제 해결을 총괄하는 오프라인 핵심 거점 ‘서울잇다플레이스’를 성동구 성수동에 연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복지재단이 운영을 맡은 서울잇다플레이스는 시의 ‘외로움 없는 서울’ 3대 전략 중 관계 형성에 초점을 맞춘 치유 공간이다. 내부에는 24시간 운영되는 ‘외로움안녕120’ 콜센터를 포함해 대면 상담실, 청년
경기신용보증재단 노사가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경기신보는 22일 네팔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재)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경기신보 임직원들이 급여 끝전공제와 무한돌봄제도를 통해 매달 적립해온 사랑나눔기금으로 마련됐다. 노사는 대홍수로 어려움을 겪는 네팔 주민들의 조속
2014년부터 운영…이용자당 일정 금액 적립해 취약계층 지원2025년까지 누적 기부액 약 1억4800만원…장애아동 등에 건강음료 전달
hy가 시민들의 걷기 활동을 기부로 연결하는 ‘기부하는 건강계단’을 서울시와 함께 운영한다. 건강계단 누적 이용자는 올해 8월 기준 2000만명을 넘어섰다.
hy는 18일 서울시와 ‘기부하는 건강계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B증권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독거 어르신을 위한 명절 나눔에 나섰다. 2015년부터 이어온 ‘KB동행나눔박스’ 사업은 올해로 12년째를 맞았고, 누적 지원 가구는 7500여 가구에 달한다.
KB증권은 서울시 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500가정에 명절 음식과 간편식 등을 담은 KB동행나눔박스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KB동행나눔박스는 소외된 이웃이
“일자리 열고 재능 키우고”⋯국내 시청각장애인 지원 전담기관 운영미술·음악 재능 직업으로 연결…발달장애 예술인 취업 기회 확대 굿윌스토어 51곳서 장애인 500여 명 근무…2030년 1500명 고용 목표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2017·2019·2022년 세 차례 수상…지원에서 자립으로 CSR 확장 태양광랜턴 29개국 12만 가구 전달…교육·일자리 기반도 조성 시청각장애인 투표 과정 영상화…당사자 관점에서 참정권 조명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
우리금융그룹은 19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금융권 대표 사회공헌 콘서트인 ‘2026 우리 모모콘(모이면 모일수록 선한 힘이 커지는 콘서트·모모콘)’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모모콘은 예년과 달리 공연과 테마파크를 결합한 새로운 콘셉트로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QWER △김재환 △윤마치 △치즈 △멜로망스 △지누션 △잔나비 △Y
현대자동차가 일반 유모차나 휠체어 이용이 어려운 중증 장애아동의 이동권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특수 유모차 500대를 지원한다.
현대차는 전날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중증 장애아동과 가족을 초청해 산책 행사를 열고 국내 중증 장애아동 500명에게 맞춤형 특수 유모차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누운 자세로 이동하거나 호흡기 등 의료장비
‘그린딜리버리플러스’ 4기 22개 업체 선정최대 100만원 택배비·40만원 상당 친환경 포장재 지원
CJ대한통운이 장애인 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을 낮추고 친환경 물류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원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장애인 소상공인 22개 업체를 대상으로 친환경 물류역량 강화 프로그램 ‘그린딜리버리플러스 4기’ 지
서울시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복지공동체 조성에 기여한 '제24회 서울특별시 복지상' 수상자 10명(단체)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시는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은 오세훈 시장이 직접 진행했다.
올해 대상은 취약계층 화상환자의 치료부터 사회복귀까지 지원해온 '한림화상재단'이 차지했다. 한림화상재단은 2003년 한림
지역 최초 무료양로원 설립 및 복지관서 22년간 근무한 의사 등
노인복지관에 상근하며 22년간 어르신을 진료한 의사, 지역 최초의 무료양로원을 세우고 돌봄 기반을 넓혀온 복지시설 대표 등 어르신들의 건강과 일상, 존엄한 삶을 위해 힘써온 이들이 노인의 날을 맞아 공로를 인정받았다.
보건복지부는 2일 오전 11시 더그랜드롯데 서울 크리스탈볼룸
기빙플러스가 오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취약계층과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2026 에너지의 날 맞이 여름나기 자상 한 상자 캠페인’을 진행했다.
기빙플러스는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와 협력해 전달식을 열고 식품과 생필품, 화장품 등으로 구성한 ‘여름나기 자상 한 상자’를 전달했다. 물품은 아침애만나를 이용하는 지역 내
은퇴 고령자의 주거 정책이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의료, 돌봄, 생활서비스가 연결된 생활권 설계로 확장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살던 집을 계속 유지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회적 관계와 일상생활이 이어질 수 있는 주거·도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초고령사회 주거 정책의 핵심이라는 것이다.
한국노년학회는 지난달 29일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