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정기 재산공개 대상 중앙정부 고위공무원 중 땅 재산이 가장 많은 이는 임준택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장(이하 직위는 재산공개 시점 기준)으로 드러났다.
25일 공개된 정부 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임 회장은 부산시 서구 안남동과 사하구 다대동 등지에 3868㎡의 토지를 보유 중이라고 신고했다. 이들 토지의 공시지가는 74억746만7000원에 달한다
3월 1일 삼일절을 앞두고 유통업계의 '애국 마케팅'이 한창이다. 업계는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념 한정 상품을 선보이는가 하면 이벤트를 여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삼일절을 맞아 무궁화 디자인의 ‘21 무궁화 머그 355㎖’와 ’21 SS 무궁화 트로이 텀블러 355㎖’, ‘2021 무궁화 카드’를 다음 달 1일
한국동서발전이 3‧1절을 앞두고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에게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위문품(밀키트)을 지원한다.
동서발전은 24일 울산 남구 소재 국가보훈처 울산보훈지청에서 국가보훈처 울산보훈지청,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함께 보훈가족 밀키트 전달식을 했다.
밀키트는 울산 지역구별로 선정된 국가유공자, 참전용사, 상이군경 등 보훈가족 100가구에 지원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국가보훈처와 손잡고 ‘열사가 된 의료진들’을 핵심 주제로 한 대국민 캠페인을 내달 15일까지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GS25는 "코로나 시국,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현재의 의료진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취지"라며 "다가오는 3ㆍ1절을 기념해 조국을 위해 된 열사가 된 의료진 33인을 재조명하는 캠페인을 기획했
런던 일식당 '스고이 재팬' 교민 비판에도 무시욱일기 로고 티셔츠 판매 시작하고 '독도 일본땅' 리트윗
욱일기 사용으로 비판을 받은 런던 일식당 '스고이 재팬'이 교민 항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욱일기 로고가 담긴 티셔츠를 판매하기 시작해 논란이 되고 있다. 문제의 티셔츠는 욱일기 두건을 쓴 스고이 재팬 캐릭터가 프린팅됐으며, 지난달 31일(현지시간)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6개 부(장관급 기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관세청, 조달청 등 6개 처·청(차관급 기관) 등이 2020년도 정부업무평가에서 종합 A등급을 받았다. 전년 농식품부가 유일하게 받았던 S등급은 이번에 나오지 않았다.
국무조정실은 26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결과를 보고 했다.
종합
대검찰청 앞에 늘어선 윤석열 검찰총장 응원 화환에 불을 지른 문모 씨가 구속을 면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최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문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최 부장판사는 "수집된 증거의 정도, 범행의 경위와 결과, 피의자가 잘못된 행위였음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고 있는 점, 피의
대검찰청 앞에 늘어선 윤석열 검찰총장 응원 화환에 한 70대 남성이 불을 질렀다.
5일 오전 경찰은 서울 서초구 대검 앞에서 화환에 인화 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인 남성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방화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화환에 시너를 붓고 라이터로 불을 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주변에 있던
서울 강동구에 있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산하 중앙보훈병원이 19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격리병상 운영을 시작한다.
18일 국가보훈처와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보훈병원은 중앙사고수습대책본부 요청에 따라 병원 내 재활센터 4개 병동을 감염병 격리병동으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치료 전담병상 120개를 확보했다.
의료인력 규모
세아해암학술장학재단은 15일 코로나19로 학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 100명을 장학생으로 추가 선발했다.
세아해암학술장학재단은 지난달 정기이사회에서 어려운 대학생들에게 장학금 총 1억 원을 지원할 것을 포함하는 내용의 추경예산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바 있다.
장학생은 소득수준과 지원 시급성을 우선 고려해 전국 30개 대학교와 국가보훈처
국토교통부가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 이는 중앙부처 가운데 '나 홀로' 꼴찌를 기록한 것이다.
또 양대 권력기관인 검찰과 경찰은 지난해 나란히 3등급에 랭크됐지만, 올해 검찰은 작년보다 1단계 뛰어 2등급을 받은 반면 경찰의 경우에는 1단계 하락해 4등급을 받았다.
국민권익위원회는 9일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일 최영진 부위원장 주재로 개인정보보호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의회 참가자들은 가명 정보 결합 시범사례 발굴 및 추진을 논의했다.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 및 안전한 데이터 활용을 위함이다.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향후 3년간 우리나라 개인정보 보호 정책의 방향성과 전략을 담은 것
숭실대학교는 숭실 출신 독립유공자 88인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한 현충시설 '독립의 반석' 추모비 제막식을 20일 오후 2시 유튜브로 생중계한다고 17일 밝혔다.
숭실대는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숭실 출신 동문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국가보훈처에 공적을 신청해 현재 총 88인이 공훈을 인정받아 독립유공자로 추서됐다. 이들의 희생정신과 애국혼을 기리고자 숭실의
LG하우시스는 17일 순국선열의 날을 앞두고 국가보훈처와 함께 ‘이육사문학관’ 개보수 공사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육사문학관은 민족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육사 선생의 생애 기록과 사진, 업적 등 자료를 모아둔 곳이다. 2004년 개관 이후 부족한 전시공간과 내부 방음 문제가 있었다.
LG하우시스는 문학관 1층 로비에 인조대리석과 인테리어필름 등을
중앙고보 5인 독서회 사건 당시 일제에 고초 겪어1983년 포상 신청 후 탈락… 올해 4월 재신청
지난달 13일 세상을 떠난 고(故) 이기을 연세대 명예교수가 독립유공자로 선정됐다. 이 교수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시아버지로 ‘중앙고보 5인 독서회 사건’에 가담하는 등 항일 운동에 앞장섰다.
함경남도 북청군 출신인 이 교수는 고교 재학 시절인 194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장관 인사 등 새로운 행정부 구상에 착수하는 등 차기 대통령으로서 자신의 업무에 만전을 기하고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원의원으로 36년, 부통령으로 8년을 보낸 바이든은 이제 광범위하게 새로운 관리들과 정책 전문가들을 고용해 자신만의 연방정부를 이끌 기회를 갖게 됐다. 바이든은 자신의 정부에서 약 4000명의 자
포스코는 한국전쟁 70주년을 기념해 국가보훈처와 국가유공자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과 박삼득 국가보훈처장은 30일 포스코센터에서 이런 내용의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 사업은 국가유공자들에게 로봇 의수 · 의족 등 첨단 보조기구를 지원하는 것이다.
국가보훈처는 사업 목적에 부합하는 후보자를 추천하고, 포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미국 소화기내과 학회(ACG)1) 연례 학술대회에서 ‘렌플렉시스’(성분명 인플릭시맵) 처방 결과를 바탕으로 한 리얼월드 데이터를 공개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인플릭시맵 성분의 오리지널 의약품 및 타 바이오시밀러 제품에서 렌플렉시스로 전환처방한 사례를 연구한 결과 등 총 2건을 e-포스터 형식으로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2017년
삼성바이오에피스가 27일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렌플렉시스(RENFLEXIS, infliximab)’의 처방 결과를 바탕으로 한 리얼월드 데이터(real world data)를 공개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2017년 미국에 렌플렉시스 출시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23~28일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있는 미국 소화기내과 학회(ACG)1) 연례
교육부가 2021학년도 국·공·사립유치원 신입생 모집을 위한 온라인 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 학부모 서비스가 30일 개통된다고 16일 밝혔다.
'처음학교로'는 유치원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입학절차를 진행하는 시스템이다. 2017학년도에 3개 교육청의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올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조례로 모든 국·공·사립유치원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