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업계가 동절기 상품 판매 모드에 돌입한 가운데 패딩조끼가 편의점에 처음으로 등장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업계 최초로 ‘경량패딩조끼(2만9000원)’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경량패딩조끼는 국내 대표 여성 속옷 전문기업 ‘남영비비안’과 협업해 출시한 상품으로 높은 품질과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한다.
이 제품은 100% 오리털 충전
편의점들이 먹거리를 강화하면서 맛집으로 거듭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최근 론칭한 푸드드림이 5호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푸드드림은 세븐일레븐이 7월 말 서울 한남동에 오픈한 먹거리 중심 특화 점포다. 테스트 성격으로 연내 목표는 1곳 추가였지만 인기가 높아지면서 이른 시간 내 숫자를 늘렸다는 설명이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1인 가구 증가
현대홈쇼핑이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구호 ‘J BY’, 앤디앤뎁(김석원·윤원정 디자이너) ‘A&D’에 이어, 국내 최정상 디자이너로 꼽히는 이상봉 디자이너와 손잡고 신규 패션 브랜드를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15일 이상봉 디자이너와 함께 만든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이상봉 에디션’을 론칭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귀뚜라미는 스테인리스 전기온수기 신제품 6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온수탱크 전체를 세균과 녹, 부식에 강한 스테인리스 재질로 제작해 온수의 청결성과 제품의 내구성을 강화했다. 온수탱크 주변으로는 단열성이 우수한 고밀도 폴리우레탄폼을 삽입해 보온성도 높였다.
온수탱크 용량은 15리터, 30리터, 50리터로 다양화했다.
롯데백화점은 동절기를 맞이해 자체 브랜드 편집샵인 ‘엘리든 플레이’, ‘엘큐엘(LQL)’을 통해 ‘롱후리스’를 정식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이 이처럼 겨울 시즌을 맞아 ‘롱후리스’ 상품을 판매하는 것은 올 겨울에 양털을 연상시키는 ‘후리스’ 상품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다양한 패션 브랜드들이 후리스 신제품을 앞다퉈
지난해 평년보다 더운 날씨로 롱패딩 판매 부진을 겪고 재고를 떠안은 아웃도어 업계가 올겨울 다시 롱패딩을 선보였다. 패션 업계로서는 겨울 장사가 핵심인 만큼 단가가 높은 롱패딩을 상품군에서 제외하기 어려웠다는 설명이다. 대신 지난해 출시했던 단조로운 디자인의 롱패딩에서 벗어나 올해는 기능성을 업그레이드했고, 디자인도 다양화해 이전과 달라진 새로운 형태의 롱
롯데백화점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리버시블(Reversible) 무스탕’을 10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안과 겉 양면으로 입을 수 있고, 각각 디자인과 색상을 다르게 적용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롯데백화점은 2017년 3000장을 완판한 ‘평창 롱패딩’, 2018년 2000장을 완판한 ‘롱 무스탕’의 제작 노하우로, 1년간의 사전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가 이탈리아 프리미엄 캐주얼 아웃도어 브랜드 나파피리(NAPAPIJRI)를 국내 단독 발매한다.
나파피리는 우수한 기능성 소재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독창적인 패션 영역을 개척했다고 평가받는 브랜드다. 핀란드어로 ‘북극권’이라는 뜻을 지녔고 로얄 아문센 등 극지방 탐험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1987년 이탈리아에서 탄생했다.
나파
불꽃 축제 덕에 인근 편의점업계도 환하게 웃었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씨유)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 5일 ‘CU한강여의도 1호점’과 ‘한강여의도 2호점’, 여의동산점 등 여의도 한강공원 인근 CU 10여 곳의 매출이 크게 뛰었다고 7일 밝혔다. 여의도 1, 2호점은 지난 4월 CU가 독립유공자 가족과 가맹 계약을 맺고 출점한 곳
홈쇼핑 침구가 ‘프리미엄’으로 갈아입었다. 과중한 업무,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수면 부족이 만연하면서 ‘숙면’을 위해 기꺼이 돈을 쓰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수면(Sleep)과 경제(Economics)의 합성어인 ‘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란 신조어까지 등장할 정도로 수면 산업은 해마다 성장하는 추세다. 한국수면산업협회에 따르면 201
이마트 '데이즈'가 가을을 맞아 올해 가을ㆍ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른 ‘플리스 점퍼’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심플한 디자인과 모던한 컬러의 데이즈 점퍼는 어떤 룩에나 잘 어울리고 보온성도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평상시 외출복은 물론 실내복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기본템인 ‘남성 플리스 국민점퍼’(1만9900원)를 비롯해 양털 같은 감촉의 ‘덤블보아 점퍼
플리스(Fleece)가 패션 트렌드 아이템뿐 아니라 비즈니스룩, 패밀리룩으로 활용할 수 있는 FW 시즌 필수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뉴발란스는 힙한 느낌을 자아내는 루즈핏 디자인의 ‘우먼스 퍼피 플리스’를 출시했다. 넉넉한 품으로 레깅스나 슬림 팬츠와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으며 브라운, 핑크 등 따뜻한 컬러 색상 구성에 겉과 안을 바꿔입을 수
GS샵이 ‘SJ WANI 이태리 캐시미어 100 코트’를 론칭한다.
GS샵은 5일 오전 9시 20분에 방송하는 GS샵의 패션 전문 프로그램 ‘더컬렉션’을 통해 100% 캐시미어 소재로 만든 ‘SJ WANI 이태리 캐시미어 100 코트’를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SJ WANI 이태리 캐시미어 100 코트’는 ‘SJ WANI’ 브랜드 최초
섬유전문기업 웰크론이 알러지방지 기능성침구브랜드 세사리빙을 통해 발열 기능성 침구 ‘히트플러스’를 30일 출시했다.
‘히트플러스’는 패딩점퍼, 등산재킷 등처럼 겨울철 보온성을 높이기 위한 의류에 주로 사용돼 온 체열반사소재를 침구에 적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침구의 겉감과 충전재 사이에 이 소재를 삽입해 인체에서 발산되는 체열을 흡수
마에스트로(MAESTRO)가 캐시미어 코트 구매 시 캐시미어 머플러를 증정한다
생활문화기업 LF의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는 캐시미어 코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캐시미어 세트 머플러를 증정하는 ‘투플러스 캐시미어 코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캐시미어는 무게가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고급 소재로 희소가치가 있어 섬유의 보물이라고도 불린다
햇빛을 받으면 스스로 열을 내는 패딩이 출시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캐주얼 브랜드 디자인유나이티드(Design United)가 올겨울 신소재 충전재 ‘솔라볼’을 사용한 착한 패딩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7일 밝렸다.
솔라볼은 특수 개발된 나노 케미컬 입자가 태양광을 받으면 서로 충돌하며 자체 발열하는 차세대 충전재다. 빛이 없는 실내와 야간에는 인체
이브자리가 28일 CJ오쇼핑 ‘강주은 굿라이프’에서 독일 명품 브랜드 파라디스 ‘프리미엄 구스 침구 풀세트’를 출시한다.
27일 이브자리에 따르면 파라디스 ‘프리미엄 구스 침구 풀세트’는 유럽 1등급 ‘화이트 뉴 다운’ 구스 만을 사용한 제품이다. 북유럽 내 청정지역에서 방목하여 자란 성숙한 거위의 첫 솜털과 깃털로 다운 볼이 크고, 벌키성이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에어플라이 구스다운’ 출시를 기념해 레깅스 증정, 타임세일 등 혜택을 마련했다.
안다르는 24일 오전 10시부터 내일 오전 10시까지 단 하루 에어플라이 구스다운 신상품 구매 고객 선착순 300명에게 가을 간절기 필수 아이템인 에어코튼 피치 레깅스를 무료로 증정한다.
안다르는 24일 오전 10시부터 25일 오전 10시
롯데백화점이 때이른 추위에 맞춰 ‘핸드메이드 롱 베스트(Long Vest)’ 판매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출시했던 롱 베스트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핸드메이드 롱 베스트’를 27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핸드메이드 롱 베스트’는 일반 봉제 상품보다 30~40%가량 높은 공임이 더해지나 실제로 입었을 때 자연스러운 맵시로 고급스러움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