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부터 일부 노선 도입탄소 배출 저감 효과↑
대한항공이 식물성 원료로 만든 신규 기내식 용기를 도입한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탄소 배출 저감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려는 취지다.
25일 대한항공은 다음 달부터 식물성 원료로 만든 비목재 펄프 소재로 제작된 기내식 용기를 순차적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올해 1
대한항공이 취약계층 아동들과 1인 가구에 플라스틱 병뚜껑으로 만든 ‘안전휘슬’을 기부했다.
대한항공은 전날 서울 강서구 강서구청에서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플라스틱 병뚜껑을 재활용해 제작한 안전휘슬 1000개를 기부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안전휘슬은 강서구 내 취약계층 아동들과
대한항공은 최근 글로벌 항공업계 화두인 ‘탄소중립’에 발맞춰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국내 항공사 최초로 지속가능항공유(SAF)를 도입했다. SAF는 화석 자원이 아닌 동·식물성 기름, 해조류, 도시 폐기물 가스 등 친환경 원료로 만들어진 항공유다. SAF는 기존 항공유 대비 가격이 2~5배 비싸지만 탄소 배출량을 최대 8
어헤즈, 이찬원 팬미팅 추첨권 증정 기획 세트 출시
어헤즈가 공식 모델 이찬원의 단독 팬미팅 '어헤즈 X 이찬원 또근또근 데이트 팬미팅'을 실시한다. 팬미팅은 내년 1월 서울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어헤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기획 세트 구매 시 자동으로 응모된다. 8만4900원 기획 세트에는 추첨권 5매, 2만9900원 기획 세트에는
◇ 롯데하이마트, ‘K-세일’=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26일 동안 전국 437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6일부터 진행 중인 ‘하이마트 2015총결산 전국동시세일’에 대규모 물량과 혜택을 더해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K-세일을 맞아 100대 상품전을 마련했다. TV, 김치냉장고, 냉장고 등 주요 품목
월요일 아침 출근했더니 사무실이 냉골이다. 벌써 이렇게 추우면 남은 겨울을 어떻게 버틴단 말인가. 본격적인 추위는 아직인데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 서두르자. 이 차가운 사무실에서 조금이라도 나를 따듯하게 만들어줄 방한용품을 사야 할 때다.
발이 따듯해야 산다
[크록스 라렌 라인드 클로그, 4만 9900원]
못생긴 건 알지만 막
한국소비자원은 라벤들리에서 제조·판매하는 보온 물주머니 덮개 '쿠션 핫팩 커버' 일부 제품에서 이염 현상이 발생해 자발적으로 환급 조치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원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해당 제품에 사용된 염료가 침대 덮개나 옷에 묻어난다는 제보가 들어와 조사한 결과, 짙은 파란색과 빨간색 원단의 염색 공정상의 문제로 마찰 시 이염이 발
보온 물주머니
'보온 물주머니'가 화제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추위 탓에 '보온 물주머니'가 인기를 끌고 있다.
보온 물주머니는 뜨거운 물을 넣은 고무 주머니로 일본과 독일, 프랑스 등에서 사랑받는 난방제품이다.
고무 주머니에 뜨거운 물을 담아 이불 속에 넣고 자면 실내 건조 및 화재, 전기세 걱정 없이 숙면을 취할 수 있다는 장점있다.
특히,
하루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등 본격적인 가을 추위에 휴대용 난방용품이 온라인몰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아침, 저녁 외출 시 또는 사무실에서 잠깐 사용하기에 적절해 급격한 기온변화를 타고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옥션에서는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기 시작한 최근 일주일 동안 난방용품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대한항공은 버려질 뻔한 낡은 정비복을 활용해 정비사용 드라이버 파우치를 제작했다고 지난 달 15일 밝혔다. 자원을 순환시켜 환경을 지키는 ESG 경영 활동의 일환이다.
대한항공은 올해 4월 정비사 등 안전 현장 직군을 상대로 신규 유니폼을 배포하고 기존에 사용했던 정비복을 회수했다. 이를 단순히 폐기 처분하지 않고 정비사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으로 재탄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