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 디자인에 기능성·실용성 더해…‘매일 입는 기본’ 슬로건아우터·니트·팬츠·티셔츠 등 구성…비즈니스 캐주얼까지 활용
BYC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실용적인 기능성을 더한 신규 브랜드 ‘모노베이직(MONO BASIC)’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모노베이직은 ‘매일 입는 기본’을 슬로건으로 누구나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데일리웨어를 표방한다
한진그룹이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우리 정부의 구호물자 수송에도 나섰다. 대한항공과 한진의 항공·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현지 피해 복구를 지원한다.
한진그룹은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정부 구호물자 수송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으로 출발
한진이 대홍수로 피해를 본 네팔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자 수송을 맡았다. 인천공항 글로벌배송센터(GDC)와 대한항공 직항편을 연계해 담요 4만여 점을 네팔 카트만두까지 운송했다.
한진은 외교부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주관하는 ‘네팔 대홍수 피해 긴급구호물자 이송 사업’의 물류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구호물자 운송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돌고래유괴단 연출 맡아 제작…새로운 남성 모델 추가 합류 예정9월 셋째 주 공개 맞춰 코스토니 플리스 등 가을·겨울 라인업 선보여
더네이쳐홀딩스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배우 고윤정을 새 모델로 선정하고 2026년 가을·겨울(FW) 캠페인을 전개한다.
4일 더네이쳐홀딩스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 제작은 영상 제작사 돌고래유괴단과 협업해 진행한다.
큰 일교차에 입고 벗기 쉬운 레이어링 제품 수요 증가탑텐, 메리노 스웨터 라인업 확대…보온성·통기성 앞세워
여름이 길어지고 가을이 짧아지면서 패션 소비 패턴도 달라지고 있다. 계절에 맞춰 옷을 나누기보다 큰 일교차에 대응하기 쉬운 가디건과 스웨터 등 활용도 높은 제품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2일 신성통상에 따르면 탑텐몰의 지난달 1~14일 가디건·
슈트형 핏에 발열 본딩 안감 더해 가을철 활용도 높여S999·오로라 다운 재킷, 콘티넨탈 타이어 협업 제품도
다이나핏은 브랜드 모델 샤이니 민호와 함께한 2026년 가을 시즌 첫 번째 화보를 공개하고 ‘슈퍼 트레인 트레이닝 슈트’ 라인업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화보에서는 슈퍼 트레인 트레이닝 슈트를 셋업으로 활용해 운동 전후뿐 아니라 일상에
올해 5농가 1.4㏊로 확대시설지원·현장코칭 강화
완주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을 확보하기 위해 애플망고를 전략 육성 품목으로 키운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애플망고 재배 규모는 2022년 1농가 0.2㏊에서 2024년 4농가 1.0㏊로 늘었으며, 올해는 5농가 1.4㏊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군은 농촌진흥청과 전북농업기술원의 지원
무신사스탠다드·뉴발란스 주요 제품 가격 조정 단행나프타 가격 급등 여파…FW 시즌 ‘소비자 부담’ 본격화
고환율과 원부자재 가격 상승 여파가 패션업계를 전방위로 압박하면서 가성비를 앞세우 브랜드마저 제품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2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무신사의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는 이달 4일부터 전체 상품의 5.8
지역 주민 대피소에 매트리스, 속옷 등 구호물품 지원현장 소방대원 위해 생필품과 간식,방진마스크 등 실시간 제공
쿠팡이 인천 서해구 석남동 32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 진압 소방대원과 피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긴급 구호 물품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9일 쿠팡에 따르면 전날 저녁부터 자사는 화재 발생으로 지역 주민 대피소가 꾸려진 인천
성래은 부회장 "고부가가치 소재 향한 지속적 연구개발ㆍ투자 이어갈 것”
영원무역이 친환경 충전재 브랜드 '에코로프트(Ecoloft)'를 앞세워 글로벌 기능성 소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재활용 소재와 고기능 신소재 개발을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소재 경쟁력 강화에도 나선다는 전략이다.
영원무역은 친환경 충전재 에코로프트가 기능성과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텀블러·파우치 등 입주자 웰컴키트 3종 공개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입주 고객을 위한 신규 웰컴 키트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최근 힐스테이트 20주년을 맞아 신규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하고 리브랜딩을 진행한 데 이어 글로벌 텀블러 브랜드 써모스(THERMOS), 디자인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KBP)와 협업
쿠팡이 재난·재해 발생 시 이재민들에게 로켓배송으로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긴급구호 쿠팡희망박스’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전국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구호물품을 상시 비축하고 재난 발생 즉시 현장에 전달하는 체계를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쿠팡은 세종 풀필먼트센터에 총 2500세트 규모의 긴급 구호 물품을 상시 비축하고 재난 발생 즉시 출고하는 긴급구호 프
삼성전자가 22일 인피니트 라인의 후드일체형 인덕션 신제품을 출시했다.
인피니트(Infinite) 라인은 고급스러운 소재와 품격 있는 디자인, 혁신 기술이 집약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가전이다.
이번 신제품은 인덕션 중앙에 내장된 후드가 조리 시 발생하는 연기와 냄새를 하방에서 흡입해, 조리 중에도 공간을 쾌적하게 유지할
비료값 상승 압력 커지는데 오이·토마토는 약세…농가 이중 부담 직면정부, 면세유 지원·비료 수급 점검 병행…제철 과채 소비 촉진도 추진
중동전쟁 여파로 국제유가와 환율 변동성이 커지면서 비료 등 영농자재 가격 전반에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반면 오이·애호박·토마토·딸기 등 주요 과채류는 작황 호조로 출하량이 늘며 값이 약세를 보이면서, 농가들은 생산비
봄 날씨에 산을 찾는 발길이 늘면서 등산 사고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 4월은 연중 등산 사고가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입산객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9일 행정안전부는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4월을 맞아 산행 시 안전사고 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등산 인구 증가와 함께 안전사고도 끊이지 않고 있다. 행안부 통계
수요일인 8일은 아침 기온이 최저 영하 2도까지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낮에는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0도 안팎으로 내려가 쌀쌀하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외출 시 보온에 유의하고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
화요일인 오늘(7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체감온도는 한겨울 못지않게 떨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12~15도로 예보됐지만 강한 바람이 더해지며 실제로 느껴지는 온도는 이보다 훨씬 낮았다.
특히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날보다 기온이 5~10도 가까이 급락했다. 일부 강원 산지에는 한파특보까
화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쌀쌀하겠다. 여기에 일부 지역에서는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도 일시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서해 남부 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최근 불거진 미-이란 분쟁 등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객 참여형 에너지 절감 사업인 '부담↓ 따뜻↑, 한난 효율+'를 대폭 확대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부담↓ 따뜻↑, 한난 효율+ 사업은 지역난방공사가 2019년부터 추진해 온 '고객 에너지 효율 향상 지원사업'을 새롭게 브랜드화한 것이
이상고온에 겨울잠 깨는 꿀벌 대응…벌통 외부 온도 변화 폭 15도에서 6도로 줄여저온 제습 저장고·물주머니 보온기술 특허 출원…2028년 시범보급 추진
겨울철 이상고온과 한파가 반복되며 꿀벌 집단 폐사가 양봉업계의 고질적 위험으로 떠오른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월동기 꿀벌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저장·보온 기술을 내놨다. 겨울잠을 자야 할 벌들이 기온 변화
봄이 오면 걷기 좋은 길이 늘어난다. 공원의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걷기도 하고, 숲길이나 둘레길을 찾아 가벼운 트레킹을 즐기기도 한다. 바닷가나 황톳길에서 맨발로 걷는 ‘어싱’(Earthing)처럼 자연을 가까이 느끼는 활동도 꾸준히 인기다. 몸을 무리하게 쓰지 않으면서도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이런 야외 활동은 시니어에게 특히 잘 어울린다. 봄날의 발걸
큰 추위를 뜻하는 절기 ‘대한’을 앞두고 강추위가 예보되면서, 고령층의 겨울철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19일, 최근 5년간 한랭질환 감시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며 고령층에서 발생 비중이 높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0~2021절기부터 2024~2025절기까지 신고된 한랭질환은 모두 1914건이다. 이 가운
올겨울 한파특보가 연이어 발효되면서 고령층의 건강 경보등이 켜졌다.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은 기온이 급강하할 때 저체온증·동상 등 한랭 질환에 특히 취약하다. 저체온증은 체온이 35℃ 이하로 떨어지는 상태로, 신속한 대처가 이뤄지지 않으면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조기 인지와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저체온증에 관한 궁금증을 서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