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타던 벤츠 차량이 오픈마켓 경매에 낙찰된 지 약 4개월 만에 다시 중고차 매물로 나왔다.
중고차 거래 사이트 보배드림 사이버 매장에는 29일 ‘벤츠 G63 AMG 에디션’ 차량이 매물로 등록되어 있다. 해당 차량 정보에는 “전 세계 단 1대, 경매가 12억 BTS 정국의 G바겐”이라는 설명이 기재됐다.
해당 차량
셀프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넣던 운전자가 주유기 노즐을 꽂은 채 출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직원들의 제지로 큰 사고는 면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MBC 보도에 따르면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주유건을 꽂은 채 출발하는 차량을 촬영한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이 일은 지난달 31일 오후 3시쯤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에 나온 차량
한 승합차 차주가 셀프 세차장을 찾았다가 세차장 사장으로부터 ‘차가 너무 더럽다’는 이유로 이용을 거부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29일 자동차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세차하러 갔다가 세차 거부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승합차 스타렉스 차주인 작성자 A 씨는 최근 눈 덮인 시골길을 자주 다녀 더러워진 차를 세차하기 위해
방송인 홍석천 씨가 한파 속에서 환경미화원을 도와 도로 위 쓰레기를 치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7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홍석천 씨 인성’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홍 씨의 지인이라고 소개한 글쓴이는 “어젯밤(26일) 10시께 공덕역 부근에서 제 차 앞 차량에서 쓰레기 몇 포대가 차에서 이탈했다. 당황한 운전자가 차에서 내려
중고차거래앱 중 케이카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가 가장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8월31일~9월14일 중고차거래앱 이용 경험(2021년 1월 이후)이 있는 소비자 134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조사 대상 업체는 보배드림, 엔카, 첫차, KB차차차, 케이카 등 이용자수와 앱 점유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구조된 생존자가 양쪽 다리 전체에 피멍이 든 사진을 공개하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지난달 3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이태원 생존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 씨는 “저는 구조돼 살아있긴 하지만 돌아가신 분이 너무 많아 죄송하고 마음이 너무 무겁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끼어있을 당시 압박감이 어느
한 운전자가 8차선 도로에 누워 있는 남성을 발견해 경찰을 불러 귀가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따르면 이틀 전 ‘도로에서 주무시는 미X 분’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 게시자가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도로에 누워 있는 남성은 도롯가에 세워진 앞뒤 트럭 사이에 누워 있었다. 특히 상반신이 차선에 걸치고 누워 있어서 사고
한 아파트 입주민이 주차구역에 킥보드를 주차해놓고 ‘임의 이동 시 고발하겠다’는 경고문을 달아놓은 입주민이 지탄받고 있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넓은 주차구역 한가운데에 주차된 킥보드 사진이 게시됐다.
글쓴이는 “오늘 보니 주차장에 저렇게 해놨는데 킥보드 옮기면 재물손괴죄에 해당하느냐”고 물었다.
킥보드 주인은 “임의 이동 시 법적
휘발유 가격을 1200원대로 떨어트린 경북 구미시의 주유소들 간 가격 경쟁이 화제다.
최근 보배드림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사이트 오피넷의 유가정보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에는 알뜰 셀프주유소와 SK 셀프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300원대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 담겼다.
사진 속 휘발유 가격은 11일 오후 기준이다. 이날
입주 예정인 부산의 한 신축 아파트 사전점검에서 인분과 쓰레기가 발견되고 시공이 잘못된 듯 각종 하자가 포착돼 입주예정자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폭염 속에서 에어컨도 작동되지 않아 구급차에 실려 간 입주자도 나왔다.
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대형 건설사가 이래도 되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2019년경 7년 만에 신혼부부 특
주행 중인 차 위로 아이들이 몸을 내밀고 장난치고 있는 위험한 상황이 포착됐다.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역대급 카니발, 아이들이 인질인가’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 A 씨는 “운전 중에 진짜 어이가 없는 모습을 봤다”며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도로를 달리는 카니발 차량 위로 아이 두 명이 몸을 내민 채 장난치는 모
대구의 한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가 같은 학교 남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남편이 “아내와 남학생을 엄벌에 처해달라”고 호소했다.
남편 A 씨는 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을 통해 “사실 부끄럽기도 하고 이혼만 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아내와 아내 집안사람들의 뻔뻔함에 마음을 바꾸게 됐다”면서 “지금까지도 아내 집
울산에서 8살 아이가 물어 심한 상처를 낸 개를 안락사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경찰이 폐기하도록 검찰에 요청해 둔 상태로, 개 주인도 안락사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 울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1시 20분께 울산시 울주군의 한 아파트 단지 안을 돌아다니던 개가 8살 A 군에게 달려들어 목 부위 등을 물었다.
당시 이를 목격한 택배기
금연 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는 손님에게 담배를 꺼달라고 부탁했다가 폭행당한 편의점 점주의 사연이 전해졌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편의점 여자 점주인데 일하다 폭행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인천 남동구 장수동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다는 A 씨는 “버스정류장 근처고 윗집은 가정집이라 야외 파라솔은 금연 구역”이라며 “(담배를
지난달 말 강원도 고성에서 물놀이 후 남의 집 화장실을 무단으로 사용해 온라인상에서 공분을 샀던 가족이 결국 주거침입죄로 처벌을 받게 됐다.
12일 고성경찰서는 30대 A 씨와 40대 B 씨를 주거침입죄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A 씨 등은 지난달 25일 고성군에서 자취 중인 20대 여성 C 씨 집 화장실에 허락 없이 자녀를 데리고 들어가 샤워를
“사고 아닌 살인?”13년 전 제주 20대女 추락사
13년 전 제주의 한 다리에서 20대 여성이 추락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고인의 가족과 지인을 살인 혐의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30일 제주경찰청 미제수사전담팀은 13년 전 추락사한 20대 여성 A씨의 가족 B씨와 그의 지인 C씨를 살인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B씨와 C씨는 200
여성 혼자 사는 자취방에 무단침입해 화장실을 사용하고 쓰레기를 투척한 일가족이 뒤늦게 사과하러 온 사실이 전해졌다. 피해자 측은 “선처는 없다”는 단호한 입장이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강원 고성 카니발 사건 중간보고’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 A 씨는 앞서 강원도 고성에 있는 딸의 자취방에 카니발을 타는 일가족이 허락 없이 들
“남의 집에서 몰래 샤워를?”자취방 침입한 ‘카니발 가족’
여성이 혼자 사는 자취방에 한 일가족이 무단 침입해 화장실을 쓰고, 집 앞에 쓰레기를 무단 투기한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강원 고성 역대급 카니발 가족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습니다.
작성자 A씨는 전날(25일) 강원 고성에 혼자 살고 있는 딸에게
1991년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개구리소년’ 사건의 피해 어린이들을 서울 버스에서 봤다는 제보자가 등장했다. 이 제보자는 그동안 수차례 경찰과 방송국에 제보했지만, 의미있는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31년 전 개구리소년 목격자 최소 4명 중 1명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개구리소년 사건이 발생한 1
대낮에 도로 한복판에서 알몸으로 교통정리 중인 여성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다.
뉴스1에 따르면 2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좌동의 한 도로에서 한 여성이 나체로 교통정리를 하고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해당 여성은 신고 직후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의 지시에 따라 지구대로 이동했고, 곧바로 가족에 인계됐다.
경찰은 “현재 수사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