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피겨스케이트 선수 안도 미키(27) 출산 소식과 관련해 은퇴한 스케이팅 선수 난리 야스하루(28)가 친부일 것이라는 추측이 인터넷을 떠돌고 있다. 난리 야스하루는 지난 5월 '프라이데이'를 통해 안도 미키의 동거남으로 보도된 바 있다.
난리 야스하루는 2004년 국제빙상연맹 ISU 주니어그랑프리 파이널 남자 싱글 1위를 기록하며 일본 남자 피겨계를
안도 미키의 갑작스러운 출산 고백으로 일본 열도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피겨 스타 아사다 마오의 과거 깜짝 발언들을 놓고 온갖 추측이 나오고 있다.
아사다 마오는 지난 4월 도쿄에서 열린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팀 갈라쇼 기자회견에서 2014년 소치 올림픽을 끝으로 현역 은퇴 의사를 표명했다.
당시 아사다 마오는 "아기를 갖고 싶다"고
일본의 피겨스타 안도 미키(27)가 4월에 딸을 출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미혼인 미키의 출산 사실과 친부를 밝히지 않았다는 점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관련 검색어는 2일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를 장식했다.
특히 안도 미키는 2011년 세계 선수권 대회까지 자신의 코치였던 니콜라이 모로조프와 열애설이
안도 미키 출산
일본 피겨스타 안도 미키의 갑작스러운 출산 고백에 일본빙상계도 충격에 빠졌다.
일본빙상연맹 관계자는 1일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안도가 소치 올림픽을 앞두고 복귀를 위해 5월에 훈련을 시작했는데 잘하던 점프에서조차 실수를 반복한 것이 이상했다"며 "기초적인 근력 트레이닝에도 땀을 흘렸다"고 말하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안도
전 일본 피겨스케이팅 선수 안도 미키가 1일 일본 TV 아사히의 ‘보도 스테이션’에 출연해 출산 사실을 밝혔다.
안도는 최근 딸을 출산했다는 사실을 전했지만 아이의 아버지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아 아이 아버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더구나 안도는 아직까지 결혼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아직까지 아이 아버지에 대한 공식적인 언급은 없
아사다마오와 함께 일본 피겨계의 간판스타로 불리는 안도미키(25) 선수가 출산 사실을 밝혀 화제다.
안도미키는 1일 방송된 TV아사히 ‘보도 스테이션’에서 지난 4월 딸을 낳은 사실을 고백했다.
안도미키는 “스케이터로 태어난 게 아니기 때문에 한 사람의 여성으로서 살아가고 싶었다. 4월에 아기를 무사히 출산했고 엄마가 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모두가 궁
일본 아사히 TV가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김연아가 프레젠테이션한 내용을 일부 오역 보도 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아사히 TV는 지난 7일 '보도 스테이션' 방송을 통해 김연아의 프레젠테이션 장면을 내보냈다. 이 때 김연아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는 부분에 실제와는 다른 내용의 자막이 삽입됐다.
김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