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원스의 안성 통합공장 완공이 늦어도 연내 이뤄질 예정이다.
아이원스는 최근 중견건설업체인 GS네오텍과 안성 통합공장의 본동 및 전용동의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신속한 공사재개를 위한 준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아이원스 관계자는 “기존 시공사인 보광이엔씨에 갑작스런 부도가 발생했으나 신속하게 신규 시공사 선정 및 도급계약체결을
이-글벳이 10일 130억원 규모의 공장을 신축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80.31%에 해당하는 규모로 시공사는 보광이엔씨다.
회사 측은 “이번 공장 신축은 EU-GMP(유럽 의약품 생산기준) 공장 신축을 통한 품질향상 및 생산성 증대와 내수시장 및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