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티움바이오(TiumBio)가 중국 베이진(BeiGene)과 면역항암제에 대한 임상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티움바이오는 임상단계의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TGF-ß/VEGFR 저해제 'TU2218'과 베이진의 PD-1 항체 ‘티슬리주맙(Tislelizumab)’의 병용투여 임상을 진행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기업 메드팩토는 미국임상종양학회 위장관종양심포지엄(ASCO Gastrointestinal Cancers Symposium)에서 췌장암 대상 백토서팁 병용요법 임상시험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내용은 삼성서울병원 박준오 교수가 주도한 임상에 대한 것으로, 췌장암 1차치료에 실패한 환자에게 치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티움바이오는 'TU2218'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1상의 첫 환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임상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TU2218은 TGF-ß(transforming growth factor-β) 와 VEGFR(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Receptor)-2를
셀트리온, 분식회계 논란헬릭스미스·아이큐어 경영권 분쟁 소송메드팩토, 사망사고…“임상 관련없어” 선그어
일부 제약 바이오업체들이 회계 위반 이슈과 횡령에 이어 경영권 분쟁 논란까지 터지며 연초부터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18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2010~2020년 회계조사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김성진 대표이사가 자사주 2만4780주를 매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매입으로 김 대표는 자사주 총 212만4780주를 보유하게 됐다. 지분율은 10.35%다.
김 대표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주주 가치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특히 면역항암제, 항암 화학요법, 표적항암제 등과
대웅제약이 당뇨병 치료제 임상에서 성공을 거두면서 신약 출시에 다가섰다.
대웅제약은 14일 SGLT-2 억제제 기전의 당뇨병 신약 ‘이나보글리플로진’의 단독요법 및 메트포르민 병용요법 3상에 대한 톱라인(Topline) 결과를 공개했다. 이나보글리플로진은 대웅제약이 국내 제약사 중 최초로 개발 중인 SGLT-2 억제 당뇨병 치료 신약이다. 단독요법 3
대웅제약이 당뇨병 치료제의 임상 3상 성공 및 내년 출시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14일 오후 2시 35분 현재 전날보다 20% 이상 뛴 17만 원 전후에서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대웅도 19%가량 오르고 있다.
댜웅제약은 이날 GLT-2 억제제 기전의 당뇨병 신약 이나보글리플로진의 단독요법 및 메트포르민 병용요법 3상에 대한 Toplin
매드팩토가 최근 중증이상반응과 사망 사고에 대해 백토서팁’과 면역항암제 병용 임상 2상과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메드팩토는 13일 ‘주주분들께 드리는 말씀’를 통해 비소세포폐암을 대상으로 한 ‘백토서팁’과 면역항암제 병용 임상 2상에서 발생한 면역 관련 중증이상반응과 사망은 임상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회사는 임상시험 변경 계획을 재
메드팩토가 개발 중인 TGF-β R1 저해제 '백토서팁'이 면역항암제와의 병용요법 관련 임상시험 변경을 신청했으나, 식약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가 이를 부결처리했다는 소식에 하한가를 기록했다.
메트팩토는 13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전날보다 29.89% 내린 3만7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청년의사는 메드팩토 '백토서팁'이 면역항암제 병용요법에서 예
대웅제약이 당뇨병 치료물질 두 가지를 합쳐 복약 편의성을 강화한 복합제를 신속 개발 중이다.
대웅제약은 이나보글리플로진에 메트포르민을 더한 복합제 임상 1상 시험을 식약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각 성분을 병용 투여했을 때와 복합제로 투여했을 때의 효능을 비교하기 위한 생물학적 동등성 입증 시험으로 대웅 측은 해당 임상을 신속하게
큐리언트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CDK7 억제 기전의 항암치료제 'Q901'의 임상 1/2상 시험을 신청했다고 6일 공시했다.
Q901은 세포 주기 조절 인자 중 핵심이 되는 CDK7을 저해하는 항암제다. 경쟁약물 대비 월등한 선택성으로 기전적, 효능적 차별성을 확보해 미국암학회(AACR) 등 해외 학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임상에서 Q901
큐리언트(Qurient)가 2번째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의 임상개발에 들어간다.
큐리언트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CDK7 저해제 'Q901'의 임상1/2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신청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1/2상은 진행형 고형암 환자 약 70명을 대상으로 Q901을 정맥투여해 안전성, 약동학, 초기 항암활성 등을 평가하며, 최대내약용량(M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의 신약 개발 노력이 올해 줄줄이 성과를 맺었다. 항암제는 물론 소화기질환 치료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국산 신약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도 정조준하고 있다.
3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품목허가를 획득한 국산 신약은 총 4종으로 역대 가장 많은 기록이다. 전날 대웅제약의 위
항체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 파멥신이 유방암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올린베시맙 글로벌 임상 2상에 돌입했다.
파멥신은 최근 호주에서 올린베시맙과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병용투여 임상2상의 첫 환자 투약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올린베시맙은 혈관성장인자 수용체2(VEGF2)를 표적하는 항체치료제다. 종양의 신생혈관형성을 저해해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억제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면역항암제 'GI-101'와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의 병용 요법 개발을 위한 임상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아스트라제네카와 공동으로 면역항암제 GI-101과 임핀지 및 화학항암제의 삼제 병용요법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시험을 수행한다. 임상은 미국과 호주 및 국
메드팩토는 14일 미국 머크(MSD)와 현미부수체안정형 전이성 또는 국소진행성 대장암(MSS-mCRC) 환자들의 대한 3차치료제로서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해 TGF-β 저해제인 '백토서팁(TEW-7197)'과 MSD의 PD-1 항체 키트루다(KEYTRUDA®)의 병용 임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대장암(MSS-mCRC) 환자를 대상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가 MSD로부터 ‘키트루다(Keytruda)’를 지원받아 글로벌 임상 3상에 나선다.
메드팩토는 MSD와 현미부수체안정형 전이성 또는 국소진행성 대장암(MSS-mCRC) 환자들의 대한 3차치료제로서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해 메드팩토의 TGF-β 저해제인 '백토서팁(TEW-7197)'과 MSD
LG화학이 혈당이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제미글로'의 혈당 강하 효능을 입증했다.
LG화학은 국제당뇨병연맹총회(IDF Congress)에서 제미글로 추가 3제 병용 요법의 임상 3상 결과를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임상명은 'SOLUTION' 스터디로 당뇨 환자들에게 혈당 강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약물 조합을 제시하겠다는
큐리언트는 글로벌 제약사 MSD의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 큐리언트의 면역항암제 ‘Q702’의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MSD와 큐리언트의 공동 임상 개발팀이 결성돼 임상 계획을 수립했다. 면역항암제 개발 노하우 뿐만 아니라 임상에 필요한 키트루다를 전량 무상으로 공급 받아 Q702와 키트루다의 병용요법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