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한층 거세질 병영 라이프를 예고했다.
30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는 신화부대에 새롭게 합류한 엘리트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과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의 모습이 담겼다. 기존 멤버들의 익숙한 일상에 새로운 변수가 더해지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신병' 시리즈는 다양한 개
효성이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에 현역 장병 복지 증진을 위한 위문금을 전달했다.
효성은 24일 육군 1군단에 위문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국민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복무하는 1군단 장병들의 복지 증진과 근무 여건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효성은 2010년 육군 1군단과 ‘1사 1병영’ 협약을 맺은 이후 17년째 장병 지원을 이어오
동부건설은 ‘육군 장성 교육시설 2차 임대형 민간투자시설(BTL)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군 교육시설을 개선하고 교육생들의 생활환경과 교육 여건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지는 전남 장성군 삼서면 학성리 일원이다. 동부건설은 연면적 2만4602㎡,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교육생 숙소 3개 동과 지상 1층 규모 병
롯데그룹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군 장병과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지주는 육군본부·백운백합재단과 함께 이달 2일 서울 용산구 로카우스호텔에서 ‘제10회 자랑스러운 육군 가족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전방 격오지 복무 장병을 뒷받침한 20가정과 장애·다문화 등 어려운 여건에서 헌신한 10가정 등 총 30가정이 수상했
부영그룹이 병무청과 손잡고 병역명문가를 위한 레저시설 이용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부영그룹은 2일 서울 중구 부영그룹 본사에서 병무청과 ‘병역명문가 대상 레저시설 이용 우대 혜택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과 홍소영 병무청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성실하게 병역 의무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 후원 △호국보훈을 3대 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며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꾸준히 지원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효성은 2008년부터 ‘사랑
“취랄하다”
콩나물국에 추가한 청양고추, 명태순살조림 속 토마토소스. ‘킥’이 되어버린 그 하나에 맛본 이들은 감탄사를 넘어 비명을 내지릅니다. 눈이 뒤집히고 입이 턱 벌어지는 그 맛. 더 놀라운 건 이 음식이 바로 ‘짬밥’이란 겁니다.
군대에서 먹는 밥인 병영식을 뜻하는 ‘짬밥’은 ‘기막힌 맛’으로 기억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는데요. 무시무시한 조
"남도장터는 단순한 지역 쇼핑몰을 넘어 농가에 희망을 주는 공공형 온라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전남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가 지역 농어가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하고 있다.
최근 2년간 매출이 급등한 라이브커머스 판매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남도장터는 온라인 판매 경험이 부족한 영세·고령 농가를 대상으로 지
도레이첨단소재는 자매결연 부대인 육군 제5포병여단에 장병들의 복지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한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섭 도레이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방문, 장병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10년 넘게 이어온 자매결연의 의미를 더했다.
도레이첨단소재와 제5포병여단은 2012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발전기금
"농촌어촌의 빈집 문제를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호텔 운영 모델로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이는 전남도 강진군이 농촌 빈집 문제 해결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해법 모색에 나서면서 23일 이렇게 밝혔다.
실제 강진군은 최근 병영면 일원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식품부 빈집재생사업 한·일 교류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방치된 농촌 빈집을
동국제강그룹은 자매결연부대인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과 ‘1사 1병영’ 행사를 갖고 위문금 3000만원을 전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전달식은 ‘제2신속대응사단 역사관’ 재개관을 기념해 동국제강그룹에서 기부한 ‘럭스틸 렌티큘러 월’ 앞에서 진행됐다.
렌티큘러는 보는 각도에 따라 도안이 변화하는 연출을 의미한다. 동국제강그룹은 최상위 컬러강판 제
전남도 강진군의 '반값 여행'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단비가 되고 있다.
3일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 반값여행'은 관광객이 지역에서 소비한 금액의 50%를 1인 최대 10만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원까지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되돌려 주는 정책이다.
이 제도는 단순한 관광객 유치를 넘어, 혜택이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고스란히 스며드는 완벽
iM뱅크가 지역 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위문 성금을 전달했다.
iM뱅크는 대구 만촌동에 있는 육군 제2작전사령부를 방문해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강정훈 iM뱅크 은행장과 김호복 육군 제2작전사령부 사령관이 참석했다. 양측은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
강원랜드가 불법도박으로부터 국군 장병을 보호하고 건강한 병영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원랜드는 24일 계룡대 육군본부 군사경찰실에서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원랜드는 지난해 7월 대한민국 육군과 ‘군(軍) 불법도박 근절 및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군(軍) 장병 대상 예방 교육 △인식
전현희 'DDP 해체' 1호 공약에 오세훈 반박삼표부지 79층 개발 놓고 오세훈·정원오 공방감사의 정원 공사중지·태릉CC 이중잣대 논란6·3 선거까지 랜드마크 공방 더 커질 전망
도시의 정체성을 상징하고 시민을 위한 공간이어야 할 랜드마크가 선거용 도구로 소비되는 현실이 반복되고 있다. 6·3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여야 유력 후보들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8일 청년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 시장으로 이동하는 배경에 오랜 기간 누적된 실망과 좌절, 분노가 깔려 있다고 진단했다. 상당수 청년 투자자들에게 한국 자본시장은 이미 공정하지 않고 신뢰하기 어려운 구조로 인식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 실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청년 투자자들이 시장에 묻고 있는 질문'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신한은행은 국군 장병의 금융 편의성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담은 ‘신한 나라사랑카드’를 출시하고, 전국 지방병무청 발급소 운영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올해 입영판정검사 일정에 맞춰 전국 지방병무청 내 16개 발급소를 운영해 병역의무자가 보다 편리하게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카드는 장병들의 실제 소비 패턴을 반
LIG넥스원이 6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애국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구본상 LIG 회장을 비롯해 LIG넥스원과 ㈜LIG, LIG시스템, 휴세코, 이노와이어리스 등 계열사 임직원 약 90명이 참석해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추모했다.
구 회장은 방명록에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 가슴에 품고 더
군 장병 전용 카드 시장에서 예비 장병과 현역병을 중심으로 하나은행의 ‘하나 나라사랑카드’가 관심을 받고 있다. 제한된 생활환경과 소비 형태를 고려해 혜택을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5일 하나은행은 군 입대 전부터 복무 기간, 전역 이후 사회 진출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군마트(PX), 온라인 쇼핑, 편의점(C
임진왜란이 치욕의 역사였다면, 정유재란은 왜군이 충남 이북에 발도 못 붙인 구국승전의 역사다. 그 전적지는 진주, 남원, 직산 등 삼남지방 곳곳에 있지만 옛 자취는 찾기 어렵다. 뚜렷한 자취가 남아 있는 곳은 왜군이 남해안을 중심으로 농성하던 성터들이다. 주로 경남 중동부 해안에 밀집한 왜성 터들도 오랜 세월 허물어지고 지워져 갈수록 희미해져간다. 왜성이라
정유년인 올해는 정유재란(1597.1~1598.12) 발발 420주년이다. 임진왜란으로부터는 427주년.
임진왜란이 치욕의 역사였다면, 정유재란은 왜군이 충남 이북에 발도 못 붙인 구국승전의 역사다. 그 전적지는 진주, 남원, 직산 등 삼남지방 곳곳에 있지만 옛 자취는 찾기 어렵다. 뚜렷한 자취가 남아 있는 곳은 왜군이 남해안을 중심으로 농성하던 성터들이
정유년인 올해는 정유재란(1597.1~1598.12) 발발 420주년이다. 임진왜란으로부터는 427주년.
임진왜란이 치욕의 역사였다면, 정유재란은 왜군이 충남 이북에 발도 못 붙인 구국승전의 역사다. 그 전적지는 진주, 남원, 직산 등 삼남지방 곳곳에 있지만 옛 자취는 찾기 어렵다. 뚜렷한 자취가 남아 있는 곳은 왜군이 남해안을 중심으로 농성하던 성터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