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이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부영그룹과 수도방위사령부는 이날 수도방위사령부 본관 방패전사 홀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부영그룹 최양환 사장, 박현순 전무와 어창준 수도방위사령관(중장), 지영준 참모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부영그룹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신병4 : 사보타주'가 웃음과 공감을 모두 잡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배우들의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오해로 엇갈렸던 박민석(김민호 분)과 김현욱(이원정 분)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화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현욱은 '사단장 아들'이라는 이유로
'신병4 : 사보타주'가 김민호와 이원정의 화해부터 한가인의 깜짝 등장까지 그리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8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6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4.9%까지 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고, 월화드라마 및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다.
이날 박민석(김민호
'신병4 : 사보타주'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3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3.4%, 분당 최고 3.9%를 기록했다. 이는 전 시즌인 '신병3'의 최고 시청률 3.3%를 3회 만에 넘어선 수치다. 수도권 2049 타깃 시청률은 분당 최
'신병4 : 사보타주' 김민호가 공포탄 오발 사고로 병영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31일 공포탄 오발 사고 이후 중대장실에 소환된 박민석(김민호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신화부대에는 새로운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과 박민석의 훈련소 동기 김현욱(이원정 분)이 등장하며 변화가 시작됐다. 선진병영을 내
지천댐·아미천댐·병영천댐 등 5곳 건설감천댐·가례천댐은 기존댐·저수지 활용댐건설 총사업비 기존 4.8조→1.7조 축소
정부가 전임 윤석열 정부에서 신설 추진한 기후대응댐 14곳 중 지천댐 등 5곳만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이미 사업을 중단한 7곳을 제외하고 감천댐 등 2곳은 기존 댐과 저수지를 활용하는 대안으로 전환한다. 특히 2개 댐의 사업비가 2700억
'신병4 : 사보타주' 신화부대원들이 아찔한 제초 작업에 나선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25일 예초기를 들고 풀과의 전쟁을 벌이는 신화부대원들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여름 뙤약볕 아래 제초 작업에 투입된 2중대원들의 고군분투가 담겼다. 문빛나리(김요한 분)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예초기를 다루며 풀
“다른 좋은 작품을 만나더라도 ‘신병’은 무조건 제 인생 최고의 작품이 될 겁니다.”
배우 김민호가 ‘신병’ 시리즈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계급도, 세계관도, 웃음의 규모도 한층 커진 ‘신병4: 사보타주’는 새로운 인물들과 함께 예측 불가능한 병영 생활의 후반전을 펼친다.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ENA 새
'신병4 : 사보타주'가 한층 확장된 스케일과 예측불허의 이야기로 돌아온다.
24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난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 미스터리한 신병과 새로운 대대장을 만나며 벌어지는 병영 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시즌에는 '군텐츠'라는 새로운 장르
임직원 및 가족 230명 참여
동국제강그룹이 기부 마라톤 캠페인 ‘815런’을 3년 연속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815런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취지로 시작된 기부 마라톤 캠페인으로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 매년 광복절에 마라톤을 개최하고 있다.
동국제강그룹은 이 캠페인의 취지가 1954년 창립 이래 유
보로네시주 투자 보고서·주정부 결의안 입수드론전 경험 있는 국가근위대 특수부대용 센터 건설 중英 싱크탱크 CSRC 아키멘코 군사 전문가“보로네시, 지리적으로 중요한 위치러, 기술 물론 경험까지 이전 가능성”
우크라이나 정부가 북한 미사일 부대의 배치 지역으로 지목한 러시아 서부 보로네시주에 러시아 국가근위대 특수부대 훈련센터도 연내 들어서는 것으로 본지 취
'신병 4 : 사보타주'가 한층 다이내믹해진 병영 라이프로 돌아온다.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7일 상병이 된 박민석(김민호 분)과 신화부대에 새롭게 합류한 뉴페이스들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오른 박민석이 하사로 복귀한 최일구(남태우 분), 미스터리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 새 대대장
육군 제9보병사단과 ‘1사1병영’ 협약 체결아쿠아플라넷·63빌딩 식음업장 등 이용 혜택임직원 가족 병영 견학·안보교육 프로그램 운영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육군 제9보병사단(백마부대) 장병과 가족에게 리조트·관광시설·식음업장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임직원 가족을 위한 병영 체험도 마련해 민·군 교류와 장병 복지 지원을 확대한다.
7일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
'신병4 : 사보타주'가 더 강해진 병영 라이프로 돌아온다.
ENA는 6일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올라 새로운 책임을 맡게 된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복귀한 최일구(남태우 분), 미스터리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 새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의 등장 속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한층 거세질 병영 라이프를 예고했다.
30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는 신화부대에 새롭게 합류한 엘리트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과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의 모습이 담겼다. 기존 멤버들의 익숙한 일상에 새로운 변수가 더해지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신병' 시리즈는 다양한 개
효성이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에 현역 장병 복지 증진을 위한 위문금을 전달했다.
효성은 24일 육군 1군단에 위문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국민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복무하는 1군단 장병들의 복지 증진과 근무 여건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효성은 2010년 육군 1군단과 ‘1사 1병영’ 협약을 맺은 이후 17년째 장병 지원을 이어오
동부건설은 ‘육군 장성 교육시설 2차 임대형 민간투자시설(BTL)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군 교육시설을 개선하고 교육생들의 생활환경과 교육 여건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지는 전남 장성군 삼서면 학성리 일원이다. 동부건설은 연면적 2만4602㎡,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교육생 숙소 3개 동과 지상 1층 규모 병
롯데그룹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군 장병과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지주는 육군본부·백운백합재단과 함께 이달 2일 서울 용산구 로카우스호텔에서 ‘제10회 자랑스러운 육군 가족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전방 격오지 복무 장병을 뒷받침한 20가정과 장애·다문화 등 어려운 여건에서 헌신한 10가정 등 총 30가정이 수상했
임진왜란이 치욕의 역사였다면, 정유재란은 왜군이 충남 이북에 발도 못 붙인 구국승전의 역사다. 그 전적지는 진주, 남원, 직산 등 삼남지방 곳곳에 있지만 옛 자취는 찾기 어렵다. 뚜렷한 자취가 남아 있는 곳은 왜군이 남해안을 중심으로 농성하던 성터들이다. 주로 경남 중동부 해안에 밀집한 왜성 터들도 오랜 세월 허물어지고 지워져 갈수록 희미해져간다. 왜성이라
정유년인 올해는 정유재란(1597.1~1598.12) 발발 420주년이다. 임진왜란으로부터는 427주년.
임진왜란이 치욕의 역사였다면, 정유재란은 왜군이 충남 이북에 발도 못 붙인 구국승전의 역사다. 그 전적지는 진주, 남원, 직산 등 삼남지방 곳곳에 있지만 옛 자취는 찾기 어렵다. 뚜렷한 자취가 남아 있는 곳은 왜군이 남해안을 중심으로 농성하던 성터들이
정유년인 올해는 정유재란(1597.1~1598.12) 발발 420주년이다. 임진왜란으로부터는 427주년.
임진왜란이 치욕의 역사였다면, 정유재란은 왜군이 충남 이북에 발도 못 붙인 구국승전의 역사다. 그 전적지는 진주, 남원, 직산 등 삼남지방 곳곳에 있지만 옛 자취는 찾기 어렵다. 뚜렷한 자취가 남아 있는 곳은 왜군이 남해안을 중심으로 농성하던 성터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