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걸처 완성한 화이트 스초생파스쿠찌, 정통 티라미수로 승부대목 앞두고 편의점도 경쟁 동참 관측
연말연시 성수기를 앞두고 케이크 출시가 쏟아지고 있다. 각종 파티, 모임 등 성수기 수요를 잡기 위해 외식업계 뿐만 아니라 호텔업계까지 케이크 경쟁에 뛰어들었다.
3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최근 커피전문점 투썸플레이스는 연말을 맞아 화이트 스초생(스트로베리
신세계푸드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더 메나쥬리’와 ‘하겐다즈(Haagen-Dazs)’가 만났다.
8일 신세계푸드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프리미엄 디저트를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트렌드에 주목해 하겐다즈와 손잡고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메나쥬리와 하겐다즈가 협업으로 선보인 ‘BB 크리스마스 파티’ 케이크는 리얼
홈플러스는 14일까지 고급 수입 초콜릿부터 인기 초콜릿 및 제과 300여 종을 모아 ‘해피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특별 기획으로 △한국마즈 엠앤엠즈 밀크 머그컵 기획팩 △트롤리 에코백 기획팩을 한정수량으로 준비했으며, 농심 츄파춥스 100입틴 BT21 2종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수입 초콜릿과 인기 상품을 2000원, 2990원
홈플러스가 해외 직구로도 구하기 힘든 상품을 모바일 쇼핑으로 간편하게 살 수 있도록 ‘유럽 전문관’을 오픈한다.
홈플러스는 글로벌 소싱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고객들이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해외 상품을 모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에 ‘유럽 전문관’을 만들었다고 6일 밝혔다.
‘유럽 in 내가 사랑한 유럽’으로 명명한 이 전문관은 EMD(Europea
홈플러스가 스위스 1등 초콜릿 브랜드를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전국 138개 점포에서 스위스의 1등 초콜릿 브랜드 ‘FREY(프레이)’ 초콜릿 14종을 단독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1887년부터 이어진 130년 전통의 초콜릿 브랜드 ‘프레이’는 2017년 닐슨 조사 기준으로 스위스에서만 연 매출 2억1100만 유로(약 2734억 원), 시장 점유율
쿠팡은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탕·초콜릿·젤리 등을 알뜰한 가격에 선보이는 ‘화이트데이 기획전’을 오는 11일까지 진행한다.
장미꽃을 모티브로 만든 수입초콜릿 ‘메사주드로즈’를 기준가에서 18~20% 할인된 5만4400~7만8400원에, 초콜릿을 담은 상자에 노란색 장미를 장식한 ‘가르또마니 골드로즈 초콜릿’을 3950원에 판매한다. 종이로 만든
겨울 하면 떠오르는 핫 다크초콜릿 한 잔. 중독성있는 달콤쌉싸름한 맛으로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고 있는 다크초콜릿은 최근 다양한 영양 성분까지 알려지면서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올 겨울 음료업계에서도 다양한 다크초콜릿 음료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손길을 유혹하고 있다.
◇한 겨울 짜릿하게 즐긴다… 스무디킹 ‘카카오 익스트림 스무디’= 스무디킹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