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은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에 투자하며 그룹 차원의 인공지능(AI) 전환(AX)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포스코홀딩스 전략펀드 50억원과 포스코 기업형벤처캐피탈(CVC) 펀드 20억원 등 총 70억원을 출자해 진행됐다.
포스코그룹은 그동안 축적해 온 제조 현장 경험과 기술 노하우에 브릴스의 로봇 설계ㆍ제어 역량
정부 “중동 전쟁 대응 위해 26.2조 추경““산업부 9241억·중기부 1조9374억”여야, 나프타 지원·창업예산·석유 최고가격제 공방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6일 중동 전쟁 대응으로 편성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착수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에너지·공급망·민생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신속한 추경 처리”를 강조한 반면 국민의힘은 “전쟁 대응과 무관
원자재값·물류비·인건비 부담 겹쳐…4월 경기전망지수도 하락노봉법·기술탈취·불법브로커 문제까지…경영 불확실성 확대
중동발 리스크와 국내 노동제도 변화가 맞물리면서 중소기업계가 생존 위기에 빠졌다. 대외적으로 유가와 물류 불안이, 대내적으로 노란봉투법 시행 후 노사관계 변화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부담이 되고 있다. 여기에 기술탈취 대응과 지원사업 브로커
참여정부 靑 비서관 출신 3선…탄소중립위원장 등 역임안호영, 전북지사 경선 출마로 사임…5월 말까지 잔여임기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정호 의원(3선·경남 김해을)이 6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에 새로 선출됐다.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경선 출마를 위해 물러난 안호영 전 위원장의 뒤를 잇는 자리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안 전 위원장의 사임
수도권 6만2000원 K-패스 모두의카드, 3만원대까지 인하 추진정부 고유가 대책서 빠진 전세버스 업계, 사각지대 지원 명시재생에너지·전기차·취약계층 포함 5대 증액 방향 함께 공식화10일 본회의 처리 시한 앞두고 상임위 심사서 증액 폭 줄다리기 예고
더불어민주당이 수도권 기준 월 6만2000원인 K-패스 정액제 요금을 절반 수준으로 내리는 방안을 추진
기후부 '에너지 대전환 계획' 국무회의 보고…2030년 재생e 비중 20%로 확대국가 전력망 '분산형' 전면 개편…수명 남은 석탄발전 21기는 안보 전원 활용지역·시간대별 전기요금제 도입…녹색제조 3강·1000만명 에너지 소득 창출
정부가 중동전쟁 발발에 따른 에너지 수입 위기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인한 전력 수요 폭증에 대응해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 재단)과 함께 7일 오후 1시 서울 강남 ST 센터에서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파트너링 데이’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제약사의 현장 수요를 기반으로 유망 중소제약사 및 AI바이오벤처의 혁신 기술을 발굴하고 공동연구부터 기술사업화로 이
중소벤처기업부는 중동전쟁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에 대응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1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한 달간 ‘4월 동행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이어온 소비촉진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200개와 중소기업·소상공인 3만3000개사가 참여해 할
소액공모 기준 10억→30억원 확대VC펀드 일반투자자 수 산정 제외
중소·벤처기업의 자금조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소액공모 기준이 확대되고, 벤처캐피탈(VC) 펀드가 공모 규제상 기관투자자로 인정된다. 공시 규제 합리화를 통해 벤처투자 활성화를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금융위원회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 개정안을 마련하고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6일 발표했다. 조사 대상은 2023년 기준 한국표준산업 분류체계상 중분류 43개 업종에 해당하는 1인 창조기업이고, 유효 표본 수는 5000개 사업체다.
조사 결과 2023년 기준 1인 창조기업 수는 116만2529개로 전년 대비 15.4% 증가했다. 매출액(2억6640만원), 당기순이익(
기후부 '에너지 대전환 계획' 국무회의 보고…2030년 재생e 비중 20%로 확대국가 전력망 '분산형' 전면 개편…수명 남은 석탄발전 21기는 안보 전원 활용지역·시간대별 전기요금제 도입…녹색제조 3강·1000만명 에너지 소득 창출
정부가 중동전쟁 발발에 따른 에너지 수입 위기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인한 전력 수요 폭증에 대응해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
정부가 자유무역협정(FTA) 등 글로벌 통상조약 이행으로 타격을 입었거나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연 2% 고정금리의 융자와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단순한 단기 자금 수혈을 넘어 기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이끌기 위해 시설자금 융자 비중을 15%로 대폭 늘렸다.
산업통상부는 통상조약 등의 이행에 따른 매출 및 생산 감
기술보증기금은 기업 보유기술을 바탕으로 맞춤형 기술정보를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기반 기술혁신정보 기술에 대해 특허를 출원하고 이를 계기로 신용정보업 추진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허 출원은 AI 기반 기술분류 알고리즘과 기술혁신정보 생성 관련 핵심기술의 권리를 확보하고 기업의 기술 데이터를 활용한 차별화된 신용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스마트공장 도입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조AI·스마트공장 재직자 장기심화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장기심화과정은 중진공의 스마트제조 연수과정으로 5개월 동안 총 180시간 규모로 운영된다. 스마트공장 직무교육 36시간과 현장 문제해결 프로젝트 144시간을 패키지 형태로 제공한다.
올해 과정은 정부
이노비즈협회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연구인력혁신센터와 함께 2026년 중소기업 연구인력 현장 맞춤형 양성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연구개발 현장과 연계한 인턴십과 프로젝트 수행 지원을 통해 실무형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를 주관기관으로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는 과제를 설계하고 중앙정부가 정책수단을 연계해 지원하는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범부처 지역혁신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연고산업과 자원을 바탕으로 기업 성장, 인력 확보, 인프라 확충, 관광 등 내수 활성화를 종합 지원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
중소벤처기업부는 인공지능(AI) 분야 청년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2026년 스타트업 AI 기술인력 양성사업(이어드림스쿨)’ 6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어드림스쿨은 스타트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미취업 청년을 인공지능(AI) 분야 실무 인력으로 양성하고 취업과 창업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AI 무료 교육과 국내외 AI 경
콘텐츠 현지화 기술력 바탕…미디어·기업·교육 시장 잇따라 공략고객사 300곳 확보·작년 매출 60억 안팎…올해 200억~250억원 목표
“전 세계 어떤 사람도 언어 장벽 때문에 소외되지 않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인공지능(AI) 통번역 기업 엑스엘에이트의 정영훈 대표는 최근 서울 강남구 강남구 엑스엘에이트 사무실에서 본지와 만나 이같이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청년과 대학생의 창업 관심을 높이기 위해 6일부터 전국 11개 주요 대학을 순회하는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하는 창업 인재 육성 플랫폼이다. 중기부는 지난달 26일부터 혁신 창업가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
중소벤처기업부는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에 대응해 중소기업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6일부터 27일까지다.
탄소국경조정제도는 EU로 수출되는 탄소 집약적 제품에 대해 생산 과정에서 배출된 탄소량만큼 비용을 부과하는 제도다. 현재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