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용 플렉서블 OLED 디스플레이 패널 생산에 돌입했다.
LG디스플레이는 7일 스마트폰용 플렉서블 AMOLED 패널 개발을 완료하고, 세계 최초로 양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모바일용 OLED 패널로는 최대 크기인 6인치로 유리가 아닌 플라스틱 기판이 적용됐다. 위아래로 오목하게 휘어진 곡면타입 제품이다.
플렉서블 OL
토비스가 초박형 플렉시블 LCD시장에 진출한다.
이를 위해 토비스는 동아대학교 미디어 디바이스 연구센터와 플렉시블 LCD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동아대학교 미디어 디바이스 연구센터는 반경 20mm 에서 1000회 이상 반복적 벤딩(Bending) 시험을 통과한 세계 최고 수준의 초박형(두께 0.45mm) 플렉시블 LCD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