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방한 중인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과 만나 원자력발전과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등 에너지 분야 사업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대우건설은 정 회장이 26일 오후 레 마잉 훙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과 면담했다고 27일 밝혔다.
레 마잉 훙 장관을 비롯한 베트남 산업통상부와 베트남석유화학공사(PVN) 관계자들은 한국-베트남 산업공동
LS에코에너지가 베트남 정부와 희토류 산업 협력을 위한 고위급 협의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2월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과 간담회 논의 내용을 구체화하기 위한 자리다.
구본규 LS전선 대표와 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는 △방사성 물질 관련 인허가 및 환경 규제 정비 △현지 광산업체와의 협력 기반 조성 등과 관련해 정부 차원의 제도적 지원을 요청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과 남양주시는 '2025 베트남 하노이 종합전시회'에서 남양주시관을 운영하며 약 115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8개 중소기업이 베트남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이 중 일부는 실질적인 계약 성과를 거두었다.
7일 경과원에 따르면 올해로 34회를 맞은 하노이 종합전시회는 베트
러시아 지원 받아 의료 연구용 원자로 건설 착수 본격적인 원전 개발 위한 주요 디딤돌 평가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유출 사태로 인해 원전 프로젝트가 중단됐던 베트남이 이를 재개하려 한다.
베트남은 러시아의 도움을 받아 10메가와트(MW) 규모의 연구용 원자로를 건설한다고 19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 산하 영자지 닛케이아시아(닛케이)
베트남 경쟁 당국이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와 관련한 기업 결합을 승인했다.
16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베트남 산업통상부는 승인결정문을 통해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ㆍ합병은 베트남 경쟁법상 금지되는 거래가 아니며, 향후 베트남 경쟁법 규정을 준수해달라고 밝혔다. 베트남은 기업 결합 필수 신고국가다.
대한항공은 올해 1월 14일 9개 필수신고국
산업통상자원부가 베트남 내 가짜 한국 상품의 유통 차단과 전자상거래 활성화 등을 위해 코리아 프로덕트 스캔(KPS) 시범사업을 제안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베트남 산업통상부는 9일 양국 유통물류 관련 주요 기관과 전문가들과 함께 ‘한-베 국장급 유통물류 정책협의’를 화상으로 열었다.
이날 회의에 우리 측은 천영길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과 베 측 쩐 주이
한국전력이 베트남에 '한전형 에너지관리시스템(K-SEMS)'을 구축한다.
한전은 1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산업통상부(MOIT)와 한전-MOIT간 에너지효율화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날 MOU는 이종환 한전 기술혁신본부장과 응엔 티 람 짱(Nguyen Thi Lam Giang) 베트남 산업통상부 에너지국장 간 서명으로 체결됐다.
베트남이 유럽연합(EU)과 사실상 모든 상품의 관세를 철폐하기로 했다.
양측은 30일 오후 하노이 컨벤션 홀에서 쩐 뚜언 아인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과 세실리아 말스트롬 EU 통상담당 집행위원 간에 자유무역협정(FTA) 서명식을 열었다고 로이터, dpa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EU가 아시아 개발도상국과 FTA를 체결한 것은 처음이다. 양측 간
한국전력이 베트남과 에너지신사업 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한다.
23일 한전에 따르면 김종갑 한전 사장은 22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쩐 뚜언 아잉 산업통상부 장관을 만나 올해 7월 착공한 베트남 발전사업 등 전력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쩐 뚜언 아잉 장관은 “베트남의 전력수요성장률은 11%로 예상되는데 한전이 지금 진행하
한국전력이 이달 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산업통상부, 베트남전력공사 등과 1200MW(메가와트) 규모 ‘응이손2 석탄화력사업’의 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베트남 응이손2 사업은 한전 컨소시엄(한전-일본마루베니상사)이 2013년 베트남 산업통상부(MOIT)로부터 국제경쟁 입찰을 통해 수주한 사업이다. 베트남 하노이 남동쪽 약 200㎞에
베트남의 무역기술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채널이 가동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베트남 산업통상부(MOIT)ㆍ기술표준원(STAMEQ)과 제1차 한ㆍ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무역기술장벽(TBT) 위원회를 열고 양국의 무역 애로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TBT는 비관세장벽 가운데 하나로 기술규정, 표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제52회 무역의 날’ 기념식이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생사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인호 한국무역협회장 등을 비롯해 정부와 무역유관기관 관계자 1400여명이 참석했다.
무역의 날 행사는 세계적 경기침체와 수요감소 등 어려운 대외여건에서도 수출증대에 매진해
롯데그룹이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선진 유통 전략 및 서비스 노하우를 베트남에 전수한다.
롯데그룹은 한국산업통상자원부, 한국국제협력단(KOICA), 베트남 산업통상부와 ‘베트남 유통산업 상생발전 역량강화사업’을 위한 MOU를 14일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롯데그룹은 베트남 호치민에 ‘롯데 유통·서비스 스쿨’을 개설하고 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