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호찌민에 대형 매장 잇따라 열며 베트남 사업 확대 가속호찌민 1호점 오픈 약 2개월 만에 2·3호점 추가 오픈북부 운영 기반 바탕으로 베트남 전역 브랜드 거점 확대
제너시스BBQ 그룹이 베트남 북부 하노이와 남부 호찌민의 핵심 상권에 대형 매장을 잇달아 선보이며 베트남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하노이 팜반동 지역에 5
한국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일본 3위 알루미늄 대기업 아르테미라를 인수한다.
1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아르테미라를 부채 포함 1천300억엔(약 1조200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일본 정부의 외환관리법 사전 심사 승인도 받았다.
아르테미라의 매출은 연 2000억엔(약 1조9000억원) 정도다.
대우건설이 중흥그룹의 지원을 바탕으로 베트남 사업 확대를 본격화한다.
대우건설은 18일부터 23일까지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을 비롯한 대우건설 해외부동산개발 실무진이 베트남을 방문해 고위급 관계자들을 면담하고 현지에서 추진 중인 사업 현안을 점검했다고 23일 밝혔다.
정원주 부회장은 22일 팜 빙 밍(Pham binh Minh) 베트남 수석 부총리를
이마트가 베트남 기업인 타코(THACO)에 베트남 이마트 지분 100%를 매각하고, 현지 사업을 프랜차이즈 형태로 전환한다.
이마트는 13일 이사회를 통해 '베트남 이마트 지분 매각 건'을 승인했다고 17일 밝혔다.
타코는 자동차ㆍ부동산 등 사업을 영위하는 베트남 재계 4위 기업으로 사업 부지와 쇼핑몰 다수를 보유하고 있다.
이마트는 이번 제휴를 통해
SK인포섹은 베트남 VinCSS(VinCSS Internet Security Services LLC))와 '시큐디움(Secudium)' 보안 관제 플랫폼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식에는 이용환 SK인포섹 대표와 트락(Trac) VinCSS 대표가 각각의 본사에서 원격 화상시스템으로 참석했다.
지난해 SK그룹은 베트남에
NH농협은행 하노이지점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성신양회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성신비나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멘트업체 성신양회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성신비나는 이번 협약으로 베트남 사업 확대를 위한 농협은행의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협약에 참여한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하노이지점을 찾아 기업금융 추진의 고
한국투자증권의 베트남 현지법인(KISV)이 베트남 파생상품(선물) 라이선스를 신규 취득하고 25일부터 파생상품(선물) 시장에 진출한다.
24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하노이 증권거래소로부터 승인 받은 파생상품(선물) 라이선스는 베트남 진출 외국계 증권사 중 최초이며, 베트남 전체 증권사 중에서는 8번째다. KISV은 이를 통해 앞으로 현지 고객
한국투자증권이 베트남 현지법인의 대규모 증자를 결정했다. 베트남 금융시장의 빠른 성장세에 맞춰 베트남법인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투자증권은 1일 이사회를 열고 베트남 법인 ‘KIS 베트남’의 유상증자 의안을 통과시켰다. 380억 원 규모의 이번 증자가 이뤄진 이후 현지법인의 자본금 규모는 900억 원으로 늘어나 자기자본 기준으로
코스닥 상장사 파버나인이 베트남 사업 확대를 위해 현지법인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파버나인의 베트남 현지법인 파버나인 비나(PAVONINE VINA CO.,LTD)는 신한은행 호치민 지점으로부터 총 500만 달러(약 56억 원)의 차입을 결정했다.
파버나인 베트남 법인은 지난 1월 말부터 가동이 시작됐다. 공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