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은 1월 한 달간 성신여자대학교 재학생들을 베트남 현지 사업장에 초청해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글로벌 제조 현장에 대한 이해 확대와 산학협력 강화를 목표로 했다. 재학생들은 영원무역 베트남 남딘법인(YNL)에서 약 4주간 현장 중심의 인턴십에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두 개 팀으로 나뉘어 △제로 웨이
제주도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 해소를 위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현재 6곳에서 최대 12곳까지 확대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농협이 지방자치단체에서 도입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해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노동력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3년 위미농협에서 시범 도입한 후 농가 호응을 얻어 현재 6곳
‘아이 그린 위 그린(I green We green)’.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대표가 밀고 있는 친환경 캠페인 ‘아그위그’가 바다 건너 베트남에 소개됐다.
지난해 말 사내 캠페인으로부터 시작, 최근 국내 공기업·지자체까지 확장된 데 이어 이제는 해외까지 발을 넓히고 있는 것.
13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베트남 남딘(Nam
태광실업그룹 발전부문 계열사인 태광파워홀딩스가 베트남 남딘 화력발전소를 설립한다.
태광파워홀딩스는 지난 2일 베트남 남딘성에서 베트남 정부가 발급한 1200MW급 발전소 건립에 대한 투자허가서(IRC)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연차 그룹회장과 김상록 사장 등 태광실업그룹 내부 인사들과 사우디 아크와파워(ACWA Power)의 페디 파드매너탄
동부증권은 24일 영원무역에 대해 방글라데시, 베트남 가동효율 상승으로 하반기 실적 상승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7만6000원으로 25% 상향 조정했다.
영원무역을 자회사로 둔 영원무역홀딩스에 대해서도 목표주가를 21% 상향한 11만7000원으로 올려잡았다.
박현진 동부증권 연구원은 “올해 2개 분기 연속 기대이상의 호실적을 기록
[종목돋보기] 태광실업의 자회사 태광파워홀딩스가 베트남 최대 석탄 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을 수주함에 따라 이 회사의 최대주주인 휴켐스가 수혜주로 부상하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태광파워홀딩스는 사우디아라비아 최대 민간개발업체인 아크와(ACWA)파워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베트남 하노이에서 남쪽으로 150㎞ 떨어진 남딘시에 1200㎿ 규모의 화력발전
하이투자증권은 28일 대림산업에 대해 해외잔고 회복에 따른 밸류에이션매력이 부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했다.
노기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해외 원가율 안정화, 유화부문 실적 개선, 주택 충당금 감소 등으로 올해 대림산업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7.8% 증가한 5760억원 달성 전망”이라고 밝혔다.
노 연구원은 “지난해
한국동서발전이 지난 24일 대림산업과 ‘베트남 롱푸 2단계 1200MW (600MW×2기)급 석탄화력 발전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이번 사업에서 발전소 건설·운영 기술지원, 정비업무 등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대림산업은 EPC를 추진하기로 했다. 준공 후 발전소 운영 및 정비업무는 양사가 공동으로 수행할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