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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가 뭔데” “깐족대지 마”…국회 덮친 ‘막말 주의보’
    2024-07-31 15:54
  • 트럼프, 피격 관련 FBI 면담 결정…피해자 신분 조사
    2024-07-30 15:53
  • 트럼프 총격범 계획된 암살 시도… ‘케네디 암살’ 검색, 드론으로 현장 살펴
    2024-07-25 08:06
  • 박찬대가 '양보 못한다'는 운영위·법사위...역대 국회는
    2024-05-06 16:16
  • 고개 숙인 소셜미디어 CEO들, 미국 의회 청문회서 ‘집중포화’…“당신들 손에 피가 묻어 있다”
    2024-02-01 15:39
  • 미국 온라인 아동 성착취물 신고 ‘사상 최고’
    2024-01-29 21:42
  • 민주당 “30일·12월1일 본회의 예정대로 열고, 이동관 탄핵 추진”
    2023-11-23 17:55
  • 미국 상원, ‘온라인 아동 성착취’ 청문회에 엑스·디스코드·스냅 CEO 소환
    2023-11-21 08:14
  • 미국 세 번째 하원의장 후보도 낙마…선출 4시간 만에 자진 사퇴
    2023-10-25 08:21
  • 미국 공화당 세 번째 하원의장 후보 경선에 대거 출마 선언
    2023-10-22 17:01
  • [국감 하고 잇슈] 김건희 논문 표절 증인 불출석 논란...전‧현 정권 맞불도
    2023-10-11 15:10
  • [국감 하고 잇슈] 국감 첫날부터 파행‧막말...대법원장 공백 정쟁 과열도
    2023-10-10 14:52
  • [기자수첩] 법무부의 국감 '늦장' 답변, 이번엔…
    2023-09-15 06:00
  • [플라자] 미완의 명제 ‘보험소비자 보호’
    2023-07-17 05:00
  • 챗GPT, 미국서 당국 조사 받는다…소비자보호법 위반 혐의
    2023-07-14 11:20
  • 기술 패권경쟁 한창인데…우주항공청 특별법 ·AI법 정쟁에 막혀
    2023-06-27 17:36
  • 돌아온 ‘윤리위의 시간’...국민의힘 최대 수혜자는?
    2023-04-20 16:11
  • 野, ‘검수완박법’ 유효 판결에 “검찰개혁 입법 취지 존중한 결정...한동훈 사퇴해야”
    2023-03-23 18:03
  • 미국 FTC, 트위터 정조준...대량해고·기자 내부정보 접근권 관련조사
    2023-03-09 14:14
  • OPEC+, 팬데믹 이후 최대 감산…분노한 미국 “통제력 꺾겠다”
    2022-10-0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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