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중대재해·세제·상법 대응방안 안내서울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주요 광역시 순회
대한상공회의소가 김·장 법률사무소와 함께 중소·중견기업의 법률 대응역량 강화에 나섰다. 공정거래·중대재해·세제·상법 등 기업 경영과 밀접한 법·제도 변화와 대응방안을 안내한다.
대한상의는 15일 서울 상의회관에서 ‘중소·중견기업 법무역량 강화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
AI·IT 활용해 법적 리스크 사전 관리사내 법률자문 시스템 구축…실무 활용도 높여
한진이 AI와 정보기술(IT)을 활용한 준법경영 체계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대상을 받았다.
한진은 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컴플라
중소기업중앙회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중소기업 기업승계 과정의 현장 애로를 공동 발굴하고 차세대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관련 세제와 법률 교육을 추진한다. 승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류분 소송 등 법률 리스크와 가업상속공제 등 지원제도 활용도 함께 지원한다.
중기중앙회는 30일 서울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기계설비협회와 중소기업 기업승계 지원
5대 손보사 피소액 2.4조…전년比 26.6% 증가DB 72.8%·메리츠 49.8%↑…KB는 6.4% 감소
보험금 지급을 둘러싼 가입자와 보험사 간 줄다리기가 법정 공방으로 번지면서 손해보험사들이 짊어진 소송 부담이 1년 새 5000억원 넘게 불어났다. 손보사들이 손해율 방어를 위해 심사 문턱을 높이자 가입자들의 반발이 거세진 결과다. 패소 시 물어줘야
애드바이오텍이 주주총회를 통해 투자, 글로벌, 법률, 약학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신규 이사진으로 영입하며 경영 전문성 강화와 신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애드바이오텍은 11일 개최된 주주총회에서 경영 전문성 강화를 위한 사내·외 이사 선임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사내이사 2인(황만회ㆍ안만수) 및 독립이사
2026년 내부통제 고도화·K-IFRS 전환 준비 완료2027년 상장 예비심사 청구…2028년 IPO 목표빗썸에셋 분할·공시 확대 통해 경영 투명성 강화
빗썸이 2028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상장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올해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전환 준비를 마치고, 내년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다는 계획이
비공개 내규 개정해 코스닥 위원 요건 강화독립 성과급 체계·기술자문역 확대는 '진행형'
금융위원회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대대적인 구조 개혁을 주문한 이후, 거래소가 내부 규정 개정과 조직 개편 등 구체적인 체질 개선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최근 비공개 내규인 '코스닥시장위원회 운영규정' 개정을 완료하고
패러다임 바꾸는 '초격차' 전환시대곱셈법칙 지배⋯한순간에 흥망갈려창조적 협업·위기 관리 동시 꾀해야
지금 전 세계 비즈니스 생태계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단연 ‘X’다. 이 한 글자는 단순한 알파벳이 아니다. 곱하기(×)의 부호이자, 이종 기업과 기술이 만나는 ‘협업’의 부호이다. 또한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대전환(Transformation)의 기호
법무법인(유한) 바른이 15일 서울 강남구 바른빌딩 대강당에서 ‘규제 변화에 따른 상장기업 생존 전략-상장폐지 제도 개편에 따른 법률 리스크와 실무 대응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바른 상장폐지대응팀이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2월 12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의 후속 조
중대재해·ESG·신사업 분야 협력 확대전력·에너지 중소·중견기업 맞춤형 자문 체계 구축 추진
법무법인 YK가 한국전력산업중소사업자협회(KEISA)와 협력해 전력·에너지 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확대한다. 양 기관은 법률 자문부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신사업 발굴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법무법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분야 대형 리그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되면서 다시 한번 조 단위 펀드레이징(투자금 모집) 가능성을 열었다. 현재 8600억원 규모 성장투자조합을 운용 중인 데 이어 정책자금을 앵커(최대 출자자)까지 확보하면서 국내 대표 성장투자 하우스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산업은행
법무부가 해외 진출 기업들의 법률 리스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한상공회의소, 세계은행과 공동 법률 세미나를 개최했다.
법무부는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해외 진출을 추진하거나 해외 사업을 수행 중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외진출 기업 법률 세미나’를 열었다.
강준하 법무부 국제법무국장, 이형희 서울상공회의소 부회장, 세계은행 청
대한상공회의소가 법무부와 손잡고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가로막는 법률 리스크 해결사로 나섰다.
대한상의는 14일 상의회관에서 법무부와 공동으로 ‘해외진출 기업 법률 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규제·통상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기업들이 직면한 법률 리스크와 통상 현안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방어 전략을
소송·위기 커뮤니케이션 전문성 세계 무대서 공인…국내 PR업계 위상 제고RAI, 서울 거점 확보로 아태 지역 네트워크 강화…글로벌 전문가 공조 본격화
국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전 세계 최정상급 위기관리 전문가들이 모인 국제 협회에 아시아인으로는 처음으로 이름을 올리며 한국 PR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소송·위기 커뮤니케이션 전문 컨설팅사 슈
생산적·포용금융 기반 재구축⋯AI 전환 조직 역할 확대수익성·디지털 경쟁력 강화⋯내부 통제·효율화도 점검
IBK기업은행이 장민영 행장 취임 후 첫 조직개편에 착수했다. ‘생산적 금융’ 확대와 ‘인공지능 전환(AX)’을 양대 축으로 삼아 정책금융 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미래 금융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은행권, 외환포지션 확대·모형 승인 신속화로 74.5조 공급여력보험권, 벤처·인프라 투자 규제 완화로 24.2조 투자여력
금융당국이 은행과 보험사의 자본규제를 추가로 풀어 민간 자금의 ‘생산적 금융’ 유입을 본격 확대한다. 그간 단계적으로 규제를 완화해온 데 이어 이번에는 운영·시장·신용리스크 전반을 동시에 손질해 최대 98조7000억원 규모의 추가 자금
증권사들이 올해 사외이사 인선을 통해 회사별 경영 과제를 드러냈다. 미래에셋증권은 자본시장 규제·법률, 한국금융지주는 외연 확장과 소통, 키움증권은 전산·법률, 대신증권은 감독·회계 분야 인사를 각각 새롭게 선임했다. 개별 선임 배경이 공시에 적시되진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최근 각 사가 맞닥뜨린 현안과 무관하지 않은 인선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10일 금융
가정폭력 법률비용 담보·변호사 상담 서비스 신규 탑재업계 최초 가사소송 법률비용 최대 3000만원 실손 보장
한화손해보험은 법률 관련 상품 및 서비스의 배타적사용권 획득으로 여성보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것은 '가정폭력 등으로 인한 법률비용' 담보와 'Lady 변호사 상담 서비스'다. 해당 담보와 서비스
법무법인 세종이 기업 송무, 형사, 인수합병(M&A), 금융, 정보통신기술(ICT) 등 법률 시장 핵심 분야 파트너 변호사 6명을 대표변호사로 신규 선임, 대표변호사단을 확대했다.
세종은 12일 구성원총회를 열고 최창영·장영수·이동건·장재영·장윤석·강신욱 변호사를 대표변호사로 추가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선임된 변호사들은 기업 송무, 형사, M&A
사단법인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회장 전화성)가 대한민국 초기 투자 환경에 최적화한 ‘전환우선주(CPS) 신주인수계약 및 조건부지분인수계약(SAFE) 표준계약서’와 ‘벤처스튜디오 활용 가이드라인’을 공식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자료는 법무법인 디엘지(DLG)와 협력해 제작됐다.
협회는 그동안 벤처캐피탈(VC) 중심으로 형성된 투자계
법무법인 원(대표변호사 윤기원·이유정)이 기업 고객의 법률 리스크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교육센터’를 공식 출범했다. 센터는 단순한 법률 해설을 넘어 경영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을 표방한다.
법무법인 원은 그간 ESG센터를 중심으로 공시·지속가능성·다양성 등 관련 법률 이슈 교육을 운영해
2026년 내부통제 고도화·K-IFRS 전환 준비 완료2027년 상장 예비심사 청구…2028년 IPO 목표빗썸에셋 분할·공시 확대 통해 경영 투명성 강화
빗썸이 2028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상장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올해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전환 준비를 마치고, 내년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다는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