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내부에서 사기와 횡령, 폭행 등 범죄를 저질러 징계를 받은 공무원이 매년 1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국세청이 기획재정위원회 윤호중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와 대검찰청 범죄통계를 분석한 결과 2008년 113명, 2009년 154명, 2010년 130명, 2011년 132명, 2012년 96명의 국세청 공무원들이 사기와 횡령, 강간, 폭행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영화 '숨바꼭질'은 아파트 입구에 몇 명이 살고 있는지 암호처럼 적어놓고 범행을 저지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초인종 괴담' 혹은 '현관문 괴담'으로 불리는 범죄자의 식별표지 이야기는 몇 년전 전국민을 동요하게 만들었다. 경찰과 방송사가 나서서 파악에 나서기도 했지만 결국 명확한 실체는 드러나지 않았다. 누군가 나를, 우리집을 노리
◇ 이석기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4일 국회 본의에서 가결됐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재석 289명 가운데 찬성 258표, 반대 14표, 기권 11표 (무효 6표)로 이같이 처리했다.앞서 새누리당과 민주당은 각각 의원총회를 열고 체포동의안에 대한 찬성 당론을 확정했다. 통진당 소속 의원 6명을 포함
지난해 범죄는 총 179만3400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137만121건을 검거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1년에 비해 범죄발생이 4만여건(2.3%)이 증가한 반면 검거는 1만2000여건(0.8%) 줄었다.
경찰청은 4일 범죄통계 활용도를 높이 위한 방안으로 한국형사정책연구원과 함께 ‘2012 범죄통계’ 책자를 발간하고 사이버경찰청, 국가통계포털
최근 4년간 성폭행, 강제추행 등 성폭력 범죄가 6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총 범죄건수는 190만여건으로 밤시간대(20∼4시)에 3분의 1 가량이 집중됐고, 토요일과 금요일에 범죄 발생 확률이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대검찰청은 전국 각급 수사기관(검찰·경찰·특별사법경찰)의 범죄통계원표를 토대로 작성한 '2012 범죄분석'에서 지난해
지난해 농산어촌 지역에서 발생한 강력범죄 10건 중 7건은 성범죄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경찰청이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실에 제공한 ‘경찰청 범죄통계’ 분석자료에 따르면 도시이외 지역의 강력범죄 중 강간과 강제추행 범죄가 1040건으로 전체 범죄의 70.7%를 차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방화 160건(10.9%)와 강도 151건(10.2%), 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