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여의도 봄꽃 축제'가 오는 12일 개막하면서 행사장 주변 시내버스의 운행 시간이 연장된다.
11일 서울시는 오는 12일부터 13일, 19일부터 20일까지 여의도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막차를 여의도 정류소 기준으로 종점(차고지) 방향으로 익일 오전 01시20분까지 연장 운행한다고 밝혔다.
막차가 연장되는 시내버스는 모두 26개 도선으로 국회의사당
연말을 맞아 홍대입구, 강남역, 종로 등 승차거부 빈발 지역 10개소에 시내버스 막차 시간이 1시간 연장된다. 또 심야전용택시 1479대가 투입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연말 택시 승차거부’ 대책을 마련하고 송년·신년회 등으로 모임이 많은 연말연시에도 시민이 편안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교통편 확대’와 ‘계도·단속’을 병행하는 대책을 추
‘여의도 봄꽃축제’ 로 여의서 일대 도로가 통제된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2일 이날부터 열흘 동안 이어지는 ‘2012년 한강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에 축제가 열리는 서울 여의도 여의서로 일대를 통제한다고 밝혔다.
전면통제 되는 구간은 서강대교 남단부터 국회 뒤쪽 여의서로를 지나 여의2교 북단으로 이어지는 1.7km 구간과, 한강둔치 하부도로에 있는 엘
벚꽃을 보러 여의도를 찾는 시민들이 대중교통 걱정 없이 귀가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오는 13~15일과 20~22일 여의도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막차를 여의도 정류소를 기준으로 익일 오전 1시20분(차고지 방향)까지 연장 운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당초 4월 13~15일 3일만 시내버스를 연장 운행할 계획이었으나, 시민들이 벚꽃을 조금 더 오랜
‘A씨는 더운 여름철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자동판매기에서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기 위해 동전을 넣었지만 아쉽게도 모든 제품이 품절이다. 음료수를 제때 채워놓지 않은 자판기 관리자를 탓하며 발걸음을 뒤로 한다.’
‘B씨는 자정이 돼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지만 집으로 가는 버스 막차가 있는지 여부를 몰라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택시를 탈까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