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축제기간 여의도 경유 시내버스 연장운행

입력 2012-04-10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월2·3주 금~일요일, 익일 오전 1시20분까지 막차 연장

벚꽃을 보러 여의도를 찾는 시민들이 대중교통 걱정 없이 귀가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오는 13~15일과 20~22일 여의도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막차를 여의도 정류소를 기준으로 익일 오전 1시20분(차고지 방향)까지 연장 운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당초 4월 13~15일 3일만 시내버스를 연장 운행할 계획이었으나, 시민들이 벚꽃을 조금 더 오랜 기간 즐길 수 있도록 1주 늘려, 두 주말에 걸쳐 총 6일 간 막차 연장운행을 하기로 했다. 막차 연장운행은 총 28개 노선, 시내버스만 대상으로 운영된다.

벚꽃을 즐기려는 시민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여의서로 인근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국회의사당 정류소에서는 263, 461, 5615, 5618, 6623번을 포함해 총 10개 버스 막차가 익일 오전 1시20분에 차고지를 향해 출발한다. 여의도 내 버스정류소에서 회차해 차고지를 향하는 나머지 노선도 익일 오전 1시20분을 기준으로 막차가 출발한다.

버스별 자세한 문의는 120다산콜센터 또는 02-6360-4560(서울시 버스관리과)으로 하면 된다.

한편 축제기간 동안 여의서로 주변 일부구간 차량 진입이 통제될 예정이며, 통제정보는 ‘제8회 한강 여의도 벚꽃축제 홈페이지(tour.ydp.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50,000
    • +0.77%
    • 이더리움
    • 3,609,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347,500
    • +0.46%
    • 리플
    • 1,953
    • +3.17%
    • 솔라나
    • 152,100
    • -0.26%
    • 에이다
    • 311
    • +2.98%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69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21%
    • 체인링크
    • 17,200
    • +3.18%
    • 샌드박스
    • 52.51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