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NH멤버스 고객들이 지난해 동안 기부한 NH포인트 총 3713만2958원을 자선단체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해 NH멤버스 앱에서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NH포인트로 마련됐다. 5곳의 자선단체(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에 전달해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 보
고려대학교는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이재웅 교수 연구팀이 백혈병 세포가 과도한 증식 신호 속에서도 스스로 균형을 유지하며 생존하는 원리를 규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과학진흥협회(AAAS)가 발행하는 학술지 사이언스의 자매지 ‘사이언스 시그널링(Science Signaling)’에 지난달 10일 게재됐으며 해당 호의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화 기여 목적
빙그레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를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빙그레는 전날 서울 종로구 본사 인근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방학과 독감 유행 등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메디포스트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제대혈은행 브랜드 ‘셀트리’는 미혼 임산부를 대상으로 (사)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통해 1000만원 상당의 제대혈 보관을 지원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셀트리 제대혈은행 탄생 25주년을 맞아 전개된 제대혈 가치 공감 캠페인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셀트리는 출산 시 단 한 번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가 인수합병(M&A)으로 내실을 다지고 있다. 단순히 몸집을 불리는 단계를 넘어 알러지 치료제,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표적단백질분해(TPD) 등 특정 전문 기술을 보유한 강소 바이오텍을 품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전략이 주를 이루고 있다.
23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아스트라제네
효성은 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본사를 찾아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한 지원금 3000만 원과 헌혈증 322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원금은 장기간 치료로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소아암 환아들의 수술비와 치료비, 재활 비용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헌혈증 322장은 지난 10년간 효성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헌혈 캠페인을 통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3일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들의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치료비 1000만원과 헌혈증 1004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소아암 어린이와 그 가족들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최근 10년간 임직원 약 8000여 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는 등 헌혈증과 후원금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세계 각국에서 신약 후보물질의 특허권 확보를 서두르고 있다. 시장 독점권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고, 개발 과정에서 고려할 수 있는 라이선스 아웃 계약에 대비해 후보 물질의 가치를 올리는 전략이다.
27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기업들의 글로벌 특허권 확보 경쟁이 한창이다. 대사질환 치료제, 백신, 항암제 등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개발이 전 세계 제약·바이오업계에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 최대 기업인 엔비디아까지 가세하면서 AI 신약개발 경쟁은 기술을 넘어 규모의 싸움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1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엔비디아는 AI를 앞세운 전방위적 신약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엔비디아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
롯데멤버스는 올해로 10년째 임직원들과 함께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멤버스가 지난해 연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한 기부금은 임직원과 함께 마련한 사내 바자회 수익금과 급여 우수리 기부를 통해 조성됐다. 기부금 약 560만 원은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비 및 가족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임직원들이 직접 나눔키트를 활용
파로스아이바이오는 글로벌 바이오 투자 콘퍼런스 ’EAST-WEST 바이오파마 서밋(EW Biopharma Summit) 2026 서울’의 발표 기업으로 선정돼 AI 신약개발 연구 성과와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를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EW 바이오파마 서밋’은 매일경제신문, 한국바이오협회, 미국 바이오 전문
표적단백질분해(TPD)가 차세대 신약 플랫폼으로 부상하면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관련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계에서는 국내 TPD 개발이 아직 전임상과 초기 임상 단계에 머물러 있어 올해가 경쟁력을 가늠할 첫 분기점이 될 것이라는 평가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TPD 기업들이 잇따라 임상 단계에 진입하면서 차별화된 타깃과 적응증
트럼프, 방산주 배당·자사주 매입 금지기관 투자자 단독주택 매입 경고에 사모펀드도 약세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목할 종목은 노스롭그루먼, 블랙스톤, 암젠 등이다.
방산주 노스롭그루먼은 전 거래일 대비 5.5% 하락한 577.01달러에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이 발목을 잡았다.
CNBC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연말연시를 맞아 유통업계가 취약계층 등에 성금·물품을 기부하며 온정을 전하고 있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전날 연말연시를 맞아 구세군에 행복박스 400개를 전달하고 자선냄비 모금 활동에 참여했다.
행복박스는 사회취약계층이나 보훈 가족, 소상공인, 재해로 피해를 본 가정 등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아성다이소의 대표 사회공
현대엘리베이터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활동을 연이어 이어가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 2000만 원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사내에 운영 중인 ‘엘리스카페(장애인 카페)’에서 얻은 수익으로 마련한 기부금이다.
현대엘리베이터 직원들은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은 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과 함께 22일 한국노총 생명나눔 헌혈캠페인을 통해 모인 헌혈증서 2025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증서 기부는 올해 진행된 한국노총 생명 나눔 헌혈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한국노총 70개 단위노동조합과 약 2700명의 조합원이 단체헌혈에 참여해 나눔의 사회적 가치를
1997년부터 29년째 선행, 누적 기금 16억3000만 원
현대해상은 이달 18일 서울 마포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방문해 ‘드림플러스기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드림플러스기금은 1997년부터 현대해상이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의 동의를 통해 급여의 일정 금액을 출연한다. 해당 기금은 소아암, 발달지연 및 장애아동의 치료비와
이노션은 임직원 참여로 진행한 ‘연말 나눔 바자회’를 통해 조성한 성금 등 총 3000만 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이노션 연말 나눔 바자회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어져 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광고 제작 소품과 임직원이 기부한 개인 소장품을 판매해 1200만 원이 넘는 수익
1년 이내 현금화 가능한 유동자산 ‘1500억’자금으로 R&D‧운영 인프라 함께 확장 계획 파이프라인 2개…외부에서 물질 도입 시선도
오름테라퓨틱이 1450억 원 규모의 전환우선주(CPS) 투자를 유치하며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회사가 보유한 유동자산이 약 1500억 원에 달하는 상황에서 이에 맞먹는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는 점에서 단순한 운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집중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흥국생명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김장 봉사활동과 함께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한 기부 활동을 병행하며 이웃과 아이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흥국생명은 이달 18일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