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청강이 11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연두색 람보르기니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백청강이 실제로 이 차의 소유주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12일 한 연예매체는 백청강 소속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 백청강이 자신의 미투데이에 올린 연두색 람보리기니는 백청강 소유의 차량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백청강이 미투데이에 올린 사진은 어제 한강에
백청강 람보르기니
백청강 람보르기니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수 백청강은 11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어제 저녁 작업 끝나구 한강으로 산책하러 갔어요. 내 사랑 람보(와) 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에는 백청강이 검은 셔츠를 입고 왼손은 청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연두색 람보르기니에 기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