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하드웨어 지갑 브랜드 디센트(DCENT)를 운영하는 아이오트러스트가 백업 카드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는 카드형 콜드월렛 ‘디센트S’를 선보인다.
아이오트러스트는 14일 디센트S 티저 페이지를 공개하고 21일 제품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센트가 신제품을 내놓는 것은 8년 만이다.
디센트S는 신용카드 크기로 제작돼 일반 지갑에 넣어 휴대할 수
코스피는 네 마녀의 날을 무사히 넘기며 1970 고지를 탈환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이 강력한 추가 부양책을 발표했고 한국은행도 연 1.5%의 기준 금리를 9개월째 동결하며 외국인 자본 유출을 막은 것도 오름세에 힘을 보탰다.
전날 외국인의 프로그램 매매를 통한 매수 자금이 대거 유입됐다는 점은 한국 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갖는 외국인들이 많다는
하드웨어 지갑 브랜드 디센트(D’CENT)를 운영하는 아이오트러스트가 카드형 콜드월렛 신제품 ‘디센트 S’를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디센트가 신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8년 만이다.
디센트 S는 신용카드 크기의 콜드월렛으로, 스마트폰에 카드를 접촉해 가상자산 거래에 서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식 출시일은 오는 21일이다.
신제품의 핵심은 분실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