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회'에서 사회공헌 상을 받은 배우 안성기가 수상자 호명에 나타나지 않는 돌발상황이 벌어졌다. 하필 그때 화장실을 간 탓이다.
9일 열린 '제49회 하이원 백상예술대상'에 배우 안성기는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재능 기부 등을 통해 예술 산업과 사회 공헌에 기여한 예술인에게 주는 상이다.
그런데 그는 시상식에 참석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상
배우 변희봉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81세.
변희봉은 췌장암이 재발해 투병한 끝에 18일 사망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변희봉은 앞서 지난 2018년 방송된 tvN ‘나 이거 참’에서 “지난해 ‘미스터 션샤인’ 캐스팅 요청을 받으면서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그때 췌장암 진단을 받았다”며, 이후 관리를 통해 건강을 회복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