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출신 감찰 전문가…국힘 강지식 후보와 함께 추천 절차 진행한병도 "진영 치우치지 않은 적임자"…8월 인사청문 마무리 목표
더불어민주당이 특별감찰관 후보로 검사 출신인 최길수(60·사법연수원 23기) 변호사를 추천했다. 국민의힘도 검사 출신인 강지식(60·사법연수원 27기) 변호사를 야당 몫 후보로 내정하면서 2016년 이후 10년 가까이 이어진 특별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명언
“당신이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에게 목재를 가져오게 하고 일을 지시하고 일감을 나눠주는 일을 하지 말라. 대신 그들에게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줘라.”
프랑스의 비행사, 작가. 철학이 담긴 아름다운 동화 ‘어린 왕자’를 비롯해 ‘남방 우편기’ ‘야간 비행’ ‘인간의 대지’ ‘싸우는 조종사’ ‘성채’
성평등부 '2025년 가정폭력 실태조사' 발표이별 과정 '폭력 고위험 시기'…여성 복합 피해도 심각폭력 피해자 68.5% "별다른 대응 안 했다"
이혼·별거·동거 종료를 경험한 사람 2명 중 1명은 관계가 끝나는 전후 배우자나 파트너로부터 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의 29.1%는 이별 전후 스토킹 피해를 겪는 등 관계 종료 과정에서 발
인크루트 조사…전체에선 5위평균 보수, 4년 간 약 44%↑높은 보상·복지로 인재 확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대학생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제약·바이오 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체계와 복지제도를 바탕으로 우수 인재 확보 경쟁에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인크루트가 발표한 ‘2026 대학생이 일하고 싶은 기업’
가수 구준엽이 아내인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쉬시위안)이 남긴 200억 원대 펜트하우스를 서희원의 두 자녀와 공동 상속했다.
29일 이핑뉴스, 연합보 등 대만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구준엽은 서희원이 생전 거주했던 타이베이 신이구 고급 주택 ‘타이베이신이’의 지분 3분의 1을 상속받았다. 해당 주택은 22일 구준엽과 서희원의 두 자녀 명의로 상속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27일 현대자동차와 차량 지원에 관한 업무협력약정(MOU)을 체결했다.
외교부는 이날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와 현대자동차 GPO 김동조 전무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차량 지원 업무협력약정서 서명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올해 9월 한국에서 처음으로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열리는
현직 교사에게 수능 관련 문항을 제공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타강사’ 현우진 씨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현 씨 측은 정상적인 계약에 따른 거래였을 뿐이라며 무죄를 주장했다. 1심 선고는 8월 26일 내려질 예정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은 24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현 씨 등에 대한 결심공판을 열었다. 검찰은 현 씨와 문항
고성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한의학연구원장이 신분 변동이 발생한 고위공직자 중 가장 많은 재산액을 신고했다.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은 재산이 종전보다 1억4000만원가량 증가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4일 관보에 신분 변동이 발생한 재산공개 대상자 73명의 수시 재산등록사항을 게재했다.
현직 1위는 고 원장으로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장한나 사장, 첼로·피아노 등 15억대 고가 악기 보유, 문체부 산하 기관장 중 최고액김경배 공진원 원장 22억·전우용 세종학당 이사장 19억 신고황교익 문관연 원장, 채무 13억 원 달해 순자산 5600만 원 그쳐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4일 발표한 '2026년 제7회 수시 재산공개자 현황'에 따르면 4월 취임한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이 총 78억 17
국세·관세 동시 체납자 16명 첫 합동수색…은닉재산 13억원 상당 압류부친 명의 사업·127차례 해외 출국·위장이혼 혐의…정보교환 정례화
국세청과 관세청이 각각 보유해 온 재산·통관 정보를 처음으로 맞춰보자 고액체납자들의 생활 흔적과 은닉재산이 한꺼번에 포착됐다. 부친 명의로 사업을 계속한 체납자부터 5년간 127차례 해외를 오간 체납자, 전 배우자 명의
상장회사의 지배구조 투명성을 높이고 소수주주 권익을 강화하기 위한 개정 상법이 23일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법무부는 상장회사의 기업지배구조를 개선하고 소수주주 권익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개정 상법이 이날부터 9월 10일까지 순차 시행된다고 이날 밝혔다.
법무부에 따르면 그동안 상장회사 의사결정에 최대주주와 경영진의 영향력이 과도하게 작용해
1970년대 한국 여자농구를 이끈 강현숙 전 한국프로농구(KBL) 심판위원장이 22일 별세했다. 향년 71세.
무학여고 출신인 고인은 1973년 외환은행에 입단한 뒤 1980년 은퇴할 때까지 국가대표로 코트를 누볐다.
강 전 위원장은 1978년부터 대표팀 주장을 맡아 방콕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1979년 세계선수권대회 준우승에 기여했다.
1980년 홍
샤키라가 한국어로 인사를 전하는 영상이 공개되며 국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샤키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한국어로 인사를 건네는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어색하지만 밝은 표정으로 한국어 인사를 전했고, 영상은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이번 영상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식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미스터비스트(본명 지미 도널드슨)가 오랜 연인 테아 부이슨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21일(이하 현지시간) '피플'과 'USA투데이' 등 미국 현지 매체는 미스터비스트와 테아 부이슨이 영국 버진그룹 창업자 리처드 브랜슨 소유의 프라이빗 리조트 '네커 아일랜드'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
앞으로 전국 공항 주차장을 이용하는 다자녀가구는 별도의 증빙서류를 제출하지 않고도 주차요금 50% 감면을 즉시 신청할 수 있다.
한국공항공사는 21일부터 인천공항을 제외한 전국 공항 주차장에서 다자녀가구 주차요금 감면 신청 절차를 개선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다자녀가구는 장애인·국가유공자·저공해차량·경차 등과 달리 자동 감면을 받을 수 없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방만 운영과 비위 의혹 등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의 배우자 동반 외유성 출장 의혹과 관련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20일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는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배우자 동반 해외 출장 및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의 외유성 해외출장에 관
생활 만족도 73.5%로 꾸준히 상승…공간·환경 만족도 가장 높아 1인가구 소득, 전체 가구의 66%…순자산도 전체 가구 59% 그쳐
혼자 사는 삶에 만족하는 1인가구가 꾸준히 늘고 있지만, 소득과 자산 측면에서는 다인가구보다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구원 수를 고려한 한국 1인가구의 소득 수준은 비교 대상 주요국 가운데 가장 낮았다.
KB금융그
정부가 금융위기가구를 신속히 포착하고자 불법사금융 피해자 긴급의뢰체계를 신설한다. ‘응급실 뺑뺑이’ 해소 차원에선 ‘이송체계 혁신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16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채무조정 중지자, 서민금융 이용자 중 취약 채무자, 불법사금융 피해자를 가구 위기정보에 신규 연계하고, 불법
자식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아버지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아이 윌 파인드 유(I Will Find You)'가 올해 넷플릭스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
16일(한국시간) 해외 매체 데일리스타는 "'아이 윌 파인드 유'는 공개 후 나흘 만에 약 2400만 뷰를 기록하며 2026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가운데 가장 성공적인 데뷔를
최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부실 수사 의혹 등 경찰의 수사 은폐와 봐주기 수사 논란과 관련해 정부가 고강도 쇄신책을 꺼내 들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경찰 수사 내부 비리 근절 및 민주적 통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윤 장관은 브리핑에서 "최근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이 증거인멸 혐의로 구속되는 등 당시 수사
일본의 50대 이상 중장년층이 노후 건강과 관련해 치매나 만성질환보다 ‘노쇠’를 가장 크게 걱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사람들과의 관계가 줄고 고립되는 ‘사회적 노쇠’를 노쇠의 한 형태로 인식하는 사람은 5명 중 1명에도 못 미쳤다.
일본 헬스케어 기업 초라쿠초주가 지난 23일 발표한 ‘50대 이상 노쇠 인식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4.
고령화 된 아시아, 황혼이혼 증가에 주목
수명 늘고 경제적 선택권 커져 인식 변화
1인 노후 빈곤·돌봄 공백 새 사회문제로
미국 CNN이 최근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에서 확산하는 ‘황혼이혼’을 집중 조명했다. 고령화로 부부가 함께 보내야 할 노후가 길어진 가운데, 불행한 결혼생활을 감수하기보다 남은 인생을 독립적으로 살겠다는 중장년 여성
22일 저고위 ‘인구·이주 전략 포럼’서 일본 사례·한국형 로드맵 제언
“일본, 청년·여성·고령자 고용 확대에도 인력 부족…2010년부터 외국인 적극 유치”
“한국도 인재 유입·양성부터 정착·지역사회 통합까지 단계적 전략 필요”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유입을 넘어 ‘정착’에 초점을 맞춘 이민정책 로드맵이 필요하
매일 넥스블록이 제시하는 넥스트 인사이트(Next Insight)입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도 유용한 뉴스만 톺아볼 수 있도록, 국내외 가상자산 주요 뉴스를 AI 인턴이 정리하고 기자가 검토해 전해드립니다.
1. 폴리마켓, 매사추세츠주 상대 소송 “주정부는 규제 권한 없어”
폴리마켓은 매사추세츠주를 상대로 연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며 주정부의 예측시장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