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진흥공사 설립 필요성을 공론화하는 정책 행사가 10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수산인과 관련 단체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는 국민의힘 주진우 국회의원(해운대갑)과 조승환 국회의원(중구·영도구), 더불어민주당 이재성 부산시장 예비후보, 국립부경대학교 배상훈 총장 등이 참석해 수산
기후변화와 친환경 규제 등으로 구조적 전환기에 놓인 수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 논의가 부산에서 본격화된다.
수산업의 디지털·친환경 대전환을 이끌 '수산진흥공사'(가칭) 설립 추진 공동 선언대회가 10일 오후 2시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7개 수협(대형선망수협과 대형기선저인망수협,
내년 경남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진보 진영의 유력 후보로 배석태 동명대학교 부총장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배 부총장은 교육과 산업, 그리고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현장형 교육인재 양성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배 부총장은 동명대에서 30년간 교수로 재직하며 국내 최초로 '항만물류 단과대학'을 설립했다. 학장과 처장을 거치며 산학협력 모델을 정착시켰고, 지
㈜한화가 한국폴리텍VII대학과 손잡고 협동로봇 분야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발굴한다.
㈜한화는 21일 한국폴리텍대학 경남권 캠퍼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동로봇 분야 기술 발전과 인재 양성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18일 한국폴리텍VII대학 창원캠퍼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조성수 ㈜한화 기계부문 사업본부장, 배석태 한국폴리텍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