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운전자 간 배려와 양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배려운전' 캠페인을 시작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도로 위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의 안전을 높이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운전자 대상 '배려운전'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데 그
전동킥보드 공유플랫폼 서비스 ‘지쿠터’를 운영 중인 지바이크가 고양경찰서와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한 이용과 다음 달부터 시행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바이크는 전날 경기도 고양시 화정역 광장에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안전 라이딩 체험, 음주 고글을 이용한 음주운전 체험, 올바른 주
서울시가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70세 이상 노인에게 10만 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주는 ‘운전면허 자진반납 어르신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올해 확대 시행한다.
서울시는 중앙정부, 티머니 복지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교통카드 지원 규모를 전년보다 1만여 명이 증가한 1만7685명으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해당 사업에 신청했으
서울시가 운전면허를 자진반납한 서울 거주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교통카드(10만 원)를 지급하는 사업을 대폭 늘린다.
서울시는 1일 '운전면허 자진반납 어르신' 대상을 당초 1000명에서 7500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티머니복지재단의 기금을 활용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어르신 1000명에게 교통카드를 활용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
운전 중 가장 기본적인 안전수칙인 방향지시등 사용이 크게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 운전자들의 안전 운전 의식 개선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도로교통공단은 올해 1월과 3월 두 차례에 걸쳐 도로 주행 중 방향지시등 작동여부를 조사한 결과 운전자 절반이 진로변경 시 방향지시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1월 조사에서 2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27일 경기남부경찰청과 추석을 앞두고 경기도 내 주유소에서 양보∙배려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 직원과 경기남부경찰청 홍보단 대원들은 시민들에게 보복∙난폭 운전 예방을 위해 제작한 포돌이 스티커 및 주차 중 번호안내판을 나눠주며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특히 아이돌 그룹 ‘SS501’ 출신의 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