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공유주방 사업에 투자해 식품·유통 계열사와의 시너지를 꾀한다.
롯데액셀러레이터는 26일 공유주방 스타트업 ‘심플프로젝트컴퍼니’에 15억 원 투자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롯데그룹의 핵심 유통·식품사인 롯데호텔·롯데쇼핑 e커머스·롯데슈퍼·롯데지알에스 4개사는 심플프로젝트컴퍼니와의 사업 제휴를 통해 제품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하기로 했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는 열정 있는 청년들이 모여 만든 명랑시대협동조합과 배달 대행 계약을 체결하고 ‘명랑핫도그’ 배달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명랑시대협동조합이 만든 ‘명랑핫도그’는 착한 가격에 건강한 핫도그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내 대표 간식 브랜드다. 최근 다양한
커피와 빙수, 정찬 등의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잇따라 배달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인건비 증가와 각종 규제 등으로 경영 환경이 악화한 데다 외식 소비가 공급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배달에서 살 길을 찾으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커피 프랜차이즈 이디야커피는 최근 배달 앱 ‘요기요’와 배달 서비
[카드뉴스 팡팡] 초소형 전기차, 딱 내 스타일인데?
“초소형 전기차가 온다”내달부터 도로에서 대기오염과 소음 걱정 없는 작고 귀여운 차들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일반 도로 주행도 가능해진데다 보조금으로 400~500만 원 선에 구입할 수 있는 매력까지.
실용성과 친환경 장점을 갖춘 초소형 전기차들을 소개합니다.
르노삼성 ‘트위지’가격: 150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오븐마루치킨 100호점인 배달전문매장 목동역점을 운영 중인 오원용 사장(점주·38)은 요즘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홀 영업 중심인 오븐마루치킨이 5월 16일 오픈한 배달전문매장 오븐마루치킨 목동역점. 멀리서도 눈에 띄는 파란 간판은 외관부터 파이팅 넘치는 열정이 느껴졌다. 운영이 잘 되고 있냐는 인사에 늦더위가 계속되면서 치
지난해 운수업 기업체 수가 36만8000개로 전년 대비 2.2% 증가했으나, 매출액은 140조2000억원으로 같은 기간 0.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기준 운수업조사' 결과에 따르면 택배배달 전용 용달화물자동차 증차정책(1만2000대)으로 육상 운송업(2.4%)이 증가함에 따라 운수업 전체 기업체 수가 증가했다.
배달의민족이 22일 업주 전용 관리 플랫폼 ‘사장님사이트’를 개편했다.
새롭게 개편된 사장님사이트는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꽃보다 매출’의 전문가 특별 강연 영상, ‘치킨 프랜차이즈의 역사’, ‘중국집이 쉽게 망하지 않는 이유’ 등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는 외식 경영 전문가 칼럼 등 배달 업소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다날은 배달전용 간편결제 ‘페이온 플러스’ 앱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페이온(Pay on)플러스’는 다날이 국내 대표 통신사 KT 및 결제솔루션 전문기업 엠씨페이와 제휴를 통해 개발한 배달전용 결제 앱이다. 고객이 현금이나 카드 없이 주문을 하고, 휴대폰만으로 결제가 완료되는 새로운 간편결제 서비스다.
가맹점 전용
◇홈플러스, 화이트 와인 할인판매= 홈플러스는 30일까지 화이트 와인 ‘카스텔로 델 포지오’를 할인 판매하고 휴대용 쿨러백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해 홈플러스 화이트 와인 중 매출 1위를 차지한 카스텔로 델 포지오는 모스카토 품종으로 만든 대중적인 화이트 스위트 와인이다. 행사기간 중 30% 할인된 1만5900원에 판매한다.
특히 홈플러스
연세우유가 가정배달 전용 사이트인 ‘연세 홈 딜리버리’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연세 홈 딜리버리’는 연세우유의 가정배달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주문부터 결제까지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가정배달 전용 사이트이다. 연세우유는 장기간 약정이 부담스럽고, 매번 마트에서 구입해 먹는 것이 번거로운 소비자들을 위해 이 서비스를 구축했다
미스터피자가 미국 LA 현지인을 대상으로 배달영업을 시작한다.
미스터피자는 최근 미국 LA 다운타운의 최대 패션 디스트릭트 자바 마켓(Jobber Market)내에 미스터피자 익스프레스 자바마켓점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미스터피자 자바마켓점은 ‘미스터피자 월셔(Mr. Pizza Wilshire)’와 ‘미스터피자 리틀 도쿄(Mr Pizza Litt
피자헛은 배달 전용 사이드 메뉴 3종을 새로 출시하고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피자와 함께 즐기면 좋은 스모크 치킨 샐러드와 베스트 샐러드, 마카로니 치즈 그라탕 등 총 3가지다.
스모크 치킨 샐러드는 싱싱한 채소와 담백한 닭고기를 즐길 수 있는 그린샐러드로 시저 드레싱이 어우러져 부드러우면서 고소한
매일유업은 갓 짠 우유의 신선함을 그대로 담은 가정배달 전용 프리미엄 우유 ‘새벽목장’으로 하반기 승부수를 띄웠다.
이 제품은 건강한 젖소에서 생산한 1A 등급 원유 100%를 담은 새벽목장, 9가지 멀티비타민을 함유한 새벽목장 프리미엄, 칼슘은 2배로 늘리고 단백질이 풍부한 클로렐라를 더한 새벽목장 칼슘&클로렐라 3종으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신선한
롯데리아의 올해 홈 서비스 매출이 114%나 신장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리아는 홈서비스 매출이 론칭 월인 4월 대비 114%, 약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전체 매출의 15%를 차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홈 서비스(1600-9999)는 다점포 매장의 효율성 제고에 따른 새로운 판매 접점으로 시작됐다. 론칭 시 홈서비스 운영 매장은 198개였지만 현
한국 피자헛은 고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10가지 종류로 구성된 프리미엄 스타일의 배달 전용 ‘홈 샐러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홈 샐러드’는 최근 피자헛 레스토랑에서 선보인 프리미엄 샐러드 바의 다양한 메뉴를 가정에서도 신선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출시됐다. 고객들의 호응도를 반영해 직접 선정한 다양한 메뉴와 10가지 샐러드를 한번에 담을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비비고는 배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배달 서비스가 가능한 곳은 국내 광화문, 상암, 서울대 점과 미국 LA 매장이다. 이들 매장에서 반경 500m 이내에 거주하고 있는 고객이 5개 이상 주문하면 배달 서비스가 가능하다. 특히 테이크아웃 판매량이 2만개를 넘어선 광화문점은 15개 이상 주문고 매장을 기준
불황의 그늘 속에도 철저한 준비와 반짝이는 아이템을 앞세워 창업에 성공해 주위를 부럽게 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간판 바꿔 다는 리모델링 창업으로 위기를 탈출, 점심 메뉴 강화와 배달 서비스 등으로 매출 다각화를 이룬 창업 성공 사례 등을 모았다.
◆ '위너스치킨' 거여점 최형환 사장..."경험 살리되 트렌드 맞춰라"
오븐구이치킨전
프랜차이즈 업체인 장인FNC가 신개념 수제 탕수육 전문점 '탕스탕스'를 신규 런칭,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09 경기도 소상공인 창업 박람회' 에서 첫 선을 보였다고 31일 밝혔다.
장인 FNC는 "치킨과 피자 중심인 배달 먹거리 시장에서 새롭고 다양화된 메뉴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따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탕수육 전문점을 런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