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배달 전용 '홈 샐러드' 출시

입력 2011-09-29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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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자헛은 고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10가지 종류로 구성된 프리미엄 스타일의 배달 전용 ‘홈 샐러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홈 샐러드’는 최근 피자헛 레스토랑에서 선보인 프리미엄 샐러드 바의 다양한 메뉴를 가정에서도 신선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출시됐다. 고객들의 호응도를 반영해 직접 선정한 다양한 메뉴와 10가지 샐러드를 한번에 담을 수 있는 업그레이드 된 패키지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홈 샐러드’는 그린 샐러드, 포테이토 샐러드, 콘 샐러드 등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기존의 7가지 메뉴를 포함해 푸실리, 플라워 크랩 샐러드, 타이 젤리 누들로 구성된 프리미엄 스타일의 샐러드 3종으로 구성됐다.

파스타 샐러드 종류의 하나인 토마토 소스에 버무린 ‘푸실리’와 두툼한 게살과 상큼한 야채가 조화로운 ‘플라워 크랩 샐러드’, 곤약과 야채를 새콤한 소스로 버무린 ‘타이 젤리 누들’은 현재 레스토랑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는 ‘샐러드 키친’에서 손꼽히는 인기 메뉴다.

조윤상 피자헛 마케팅팀 이사는 “가정에서도 피자헛 레스토랑 매장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샐러드를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메뉴와 패키지를 한층 업그레이드 한 홈샐러드를 선보이게 됐다”며“앞으로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레스토랑과 동일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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