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K-농업과학기술협의체’ 신년 워크숍 개최2026년 업무계획·중장기 로드맵 공유…분과 제안 정책 반영
연구실과 보고서에 머물던 농업 연구·개발(R&D)을 현장으로 끌어내기 위한 협업 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농업 데이터와 기계화, 농작업 안전 등 현장 수요가 큰 과제를 중심으로 민·관·학 전문가들이 함께 사업을 설계하고 점검하는 방식으로, K-농업
경영·기계화·안전·기후까지 AI로 연결…연구·실증·보급 ‘동시 추진’ 전환AI 이삭이·새싹이 투트랙 운영…농가소득 20%·개발기간 30% 단축 목표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22일 “인공지능(AI)을 농업기술 연구와 보급, 현장 적용 전반에 결합해 농촌진흥사업의 추진 방식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AI를 일부 시범사업이나 연구 보조 수단에 국한하지 않고, 농촌
AI·로봇·데이터 융합으로 생산성·안전·속도 동시 개선기후적응·탄소중립·청년농까지 농업기술 전면 재설계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이 2026년을 농업기술 성과가 현장에서 가시화되는 해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인공지능(AI)과 로봇, 데이터 기술을 농업 전반에 접목해 생산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기후위기와 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문제에 기술로 대응하겠
경험농업에서 데이터농업으로…AI 이삭이·아라온실로 소득 20% 도전로봇·재해경보·농림위성까지…위험 줄이는 데이터 농정디지털 육종·밭농업 기계화로 연구 성과 현장 안착
“농업은 이제 경험만으로 버티기 어려운 산업이 됐습니다. 인공지능(AI)과 데이터 없이는 농가 소득도, 생산 안정도 지키기 힘든 구조입니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최근 농업의 현실을 이렇
병해충·기상재해 예측부터 밭농업 기계화까지…현장 체감형 과제 집중K-농업기술 세계화·청년농 정착 지원 강화…식량자급률 제고도 목표
농촌진흥청이 2026년 농업·농촌의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산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3대 전략과 9개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인공지능(AI) 기반 의사결정, 밭작물 기계화, 기후적응형 품종 개발 등 기술혁신 과제를 전면에 내세
올해 농업·농촌의 혁신적 연구성과와 협업 사례가 한자리에 모인다. 현장 중심 기술개발과 민관 공동연구, 국제협력 성과 등을 공유하며 농업과학기술 발전 흐름을 짚는 행사다.
농촌진흥청은 4일 본청 종합연찬관에서 ‘2025 농업과학기술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농업인, 학계, 산업계, 지자체 등 산·학·연·관 관계자 700여
10월 29~31일 분과별 회의 열고 전문가 의견 수렴미래농업·기후대응·농촌활력 등 핵심 과제별 추진체계 점검
농촌진흥청이 농식품 분야 국정과제의 체계적 실행과 현장 중심 정책화를 위해 ‘K-농업과학기술 협의체’ 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협의체를 중심으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국정과제 추진의 실질적 동력으로 삼는다는 구상이다.
농진청은 29일부터 31
우리에게 친숙한 농기계인 콤바인, 이앙기, 경운기는 줄고 농업용 드론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요 ‘농업기계 보유 현황’ 조사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농업기계 보유 현황조사는 통계청 승인통계로 매년 하고 있으며 이번 조사는 2024년 12월 기준으로 보유하고 있는 주요 농업기계 16종의 현황을 지방자치
기획재정부는 김윤상 기재부 2차관이 전북에 있는 국가식품클러스터와 농업기술 혁신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첫 일정으로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찾아 식품패키징센터, 청년식품창업센터 등에서 이뤄지는 창업지원 활동을 점검했다. 이후 청년 창업가 간담회에서 식품 창업에 도전한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
농촌진흥청이 이상고온으로 인한 여름철 배추 수급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8월 중순에서 9월 하순까지 봄배추를 공급할 수 있는 저장기간 연장기술을 2026년부터 본격 적용한다.
농업위성·인공지능(AI)·로봇기술을 융합한 지능형 정밀농업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해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미래 대응 조직 신설 및 전문인력 확보로 현안해결 대응력도 제고한다.
올해 초 로봇 시장 진출을 선언한 대동이 로봇 제품 보급 속도를 높인다.
대동은 포스코와 제철소 내 낙광 수거 및 작업환경 개선 목적으로 사용할 ‘특수환경 임무수행 로봇’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대동은 현재 △스마트 농기계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팜 △로보틱스 △농업·조경용 장비(GME)를 5대 미래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이중 로보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다. 새해를 맞이할 때면 누구나 새로운 기대와 희망으로 들뜨기 마련이다. 하지만 국내외 주요 기관의 2023년 경제전망은 안타깝게도 ‘복합위기’, ‘불확실성 증가’ 등 비관적 단어 일색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해에는 대한민국 농업과 농촌이 한 단계 더 발전하고, 선진형 농정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정착되길 기대하며,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100억 원 규모의 농식품 연구개발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농식품부는 3일 2023년 농식품부 연구개발사업 시행계획 통합공고를 냈다. 이번 사업은 총 7개이며 132억 5000만 원을 지원한다.
이중 △밭농업기계화촉진기술개발(49억 원) △농업분야창의도전형융복합모델개발(7억5000만 원) △국제협력기반수출농업경쟁력강화기술개발(44
밭기반 정비사업이 지방자치단체 재량권으로 이양된 뒤 제대로 추진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한 '밭농업 기계화율 제고를 위한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 개선방안'에 따르면 밭기반 정비사업비는 2020년 717억5700만 원에서 지난해 640억1100만 원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사업면적은 54
농촌진흥청은 올해 디지털 농업기술을 개발하고, 농촌 소멸을 막기 위한 방안으로 청년이 돌아오는 농업기반을 조성한다.
4일 농진청은 '살고 싶은 농촌, 삶이 행복한 농업인'을 목표로 하는 2021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데이터 기반의 고효율 디지털 농업기술 개발 △농촌 소멸화 대응 청년이 돌아오는 농업기반 조성 △식량자급률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