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가 17일 겨울 백패킹족을 겨냥해 물에 강한 소수성 다운 ‘알파다운’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다운 충전재는 습기와 물에 젖지 않는 ‘소수성’ 성질을 갖추고 있어, 기온 변화가 심하고 결로·땀이 많은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빠르게 건조되며 보온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알파다운은 친환경 발수(PFC-Free) 처리로 다운 입자에 균일한 코팅을
한섬이 패션업계 장기 불황 극복 방안으로 해외 패션 브랜드 론칭에 다시 드라이브를 건다.
한섬은 29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닐리로탄’ 국내 1호 매장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닐리로탄은 ‘랄프 로렌’ 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디자인을 담당했던 디자이너 닐리 로탄이 2003년 미국에서 론칭한 여성 의류 브랜드다. 압구정본점 1호점 오픈을 시작으
패션 소재 다양화·착용 방식 등 달리해 일상복에서 차별화‘클레어 웨이트 켈러 디자인’ 유니클로 C 컬렉션 21일 출시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유럽 지역인 덴마크 코펜하겐과 그리스 아테네에서 영감을 받아 봄과 여름 신상품을 선보였다.
유니클로는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프리뷰 행사를 열고 2025 봄·여름(S/S)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
최근 주요 홈쇼핑 업체들의 패션 주문량이 크게 늘어났다.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 이후 정상 출근에 대비해 출근룩을 찾는 사람들의 손길이 많아진 데 따른 영향이다. 소비심리가 회복되는 만큼 홈쇼핑 업체들은 다양한 의류를 선보이며 소비자 마음 잡기에 나선다.
15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TV 홈쇼핑 GS샵의 지난달 패션 부문 취급액은 전월 대비 10
CJ온스타일은 최근 브룩스브라더스 겨울 컬렉션을 선보인 결과 약 30만 원대의 ‘이태리 구아벨로 울 수트’가 6분 만에 733장, 1억9000만 원대의 주문 금액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함께 선보인 코트, 치노 팬츠 등도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같은 날 판매된 50만 원대의 ‘21FW 이태리 브레스키 프레지던트 남성 코트’는 30분 만에 4억9
CJ ENM 오쇼핑부문이 봄 시즌 패션 신상품을 본격 론칭한다.
CJ 오쇼핑은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소비자들의 취향이 다양해지면서 CJ ENM 단독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패션 제품들을 2월 중순부터 확대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올 봄 신상품 중에는 캐주얼 스타일의 데일리 룩(daily look)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V
올여름 패션 시장에 ‘얼리버드’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겨울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롱패딩의 선구매 프로모션이 잇따르고 있는 것. 겨울을 두 계절이나 앞서 롱패딩을 판매하는 업체들이 저마다 수만 원대에서 30% 이상 할인 혜택을 제공함에 따라 여름철 롱패딩 열풍이 또다시 재연될지 주목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프로스펙스는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롱패딩
프로스펙스가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롱패딩 후속모델 선판매를 기념해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
프로스펙스는 롱패딩의 후속 모델로 벤치 다운재킷 2종과 벤치 패딩재킷 1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출시 기념으로 8월 31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선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lsn몰)에서 롱패딩
아디다스골프(대표이사 데이비드 친)가 겨울 골퍼를 위한 클라이마히트 마이크로롤로 윈터 재킷을 선보인다.
이 재킷은 클라이마히트 기술과 퍼포먼스 레이어링 시스템을 기반으로 선보이는 골프 미드 레이어 재킷으로 이너(Inner), 미드 레이어(Mid-Layer), 아우터(Outer) 총 3단계 레이이링을 통해 바람을 차단하고 내부 온도를 높여준다.
이는 클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가벼우면서 따듯한 골프웨어가 필요한 계절이다.
아디다스골프(대표이사 데이비드 친·http://adidasgolf.co.kr)에서 혹독한 추위 앞에서 더욱 진가를 발휘할 클라이마스톰 아디퓨어 구스다운 베스트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초경량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가볍지만 보온성은 강화됐다. 특히, 여러 겹 옷을 레이어링 해도 움직임에
이런 콜라보레이션을 볼 때마다 미국이 부럽다. 이번엔 콜한과 마운틴하드웨어가 만났다. 둘 다 이미 한국에 런칭한 브랜드지만 콜라보레이션 컬렉션까지 들여놓진 않을 것 같다. 뉴요커의 감각을 가진 콜한과 기술력으로 정평이 난 마운틴하드웨어가 만나 탄생한 컬렉션의 이름은 ‘제로그랜드’다.
사진을 보니 대충 감이 온다. 제로그랜드 컬렉션의
노스페이스의 2014년 F/W(가을/겨울) 시즌 신제품인 ‘VX(Vertical Excellence)’ 재킷은 얇고 가벼우면서도 구스다운급의 보온력을 갖췄다. 또 땀과 물에 강해 물세탁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흡습과 투습, 속건성과 수분조절 기능을 갖춰 동계 아웃도어 활동 시 체온상승으로 인한 급격한 온도변화와 추위에도 고유의 보온성 및 복원력이
올겨울 매서운 한파와 폭설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돼 아웃도어 활동 시 옷차림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 아웃도어는 기능성이 탁월한 제품을 갖춰야 아웃도어 라이프를 더욱 역동적이면서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유준상의 알래스카 패션을 통해 한파와 폭설을 이기는 겨울아웃도어 스타일링 비법을 알아본다.
유준상은 로우알파인 알래스카 화보에서 화사한
이마트가 지난해에 이어 9900원 초경량 바람막이 점퍼를 선보인다.
초경량 바람막이 점퍼 가격은 지난해와 동일한 9900원이다.
이마트 측은 “원자재 가격 상승, 인건비 상승에도 이마트 동반성장 펀드를 통한 협력회사 자금지원 때문에 지난해와 동일한 가격으로 책정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수기인 11월~1월까지 제품을 생산해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