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미녀’ 안신애가 입어서 유명한 아디다스 구스다운 베스트

입력 2016-10-2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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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안신애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가벼우면서 따듯한 골프웨어가 필요한 계절이다.

아디다스골프(대표이사 데이비드 친·http://adidasgolf.co.kr)에서 혹독한 추위 앞에서 더욱 진가를 발휘할 클라이마스톰 아디퓨어 구스다운 베스트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초경량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가볍지만 보온성은 강화됐다. 특히, 여러 겹 옷을 레이어링 해도 움직임에 제약이 없고 사이드 패널에는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이 더욱 자유로워 완벽한 스윙이 가능하도록 퍼포먼스 레이어링 시스템에 주력했다.

또한 방풍?발수 기능에 뛰어난 클라이마스톰) 테크놀로지가 결합돼 내부 열 손실은 막고 찬 공기를 완벽하게 차단하며, 야외 라운딩으로 장시간 찬바람에 노출된 손을 보호할 수 있도록 주머니에 벙어리 장갑이 내장돼 있다. 심플한 디자인에 메탈 느낌의 지퍼로 디테일을 살려 지루함을 피했다. 아울러 주머니 지퍼를 닫으면 슬림한 실루엣이 연출 가능하고 오픈하게 될 경우 조금 더 자유롭고 편안한 스윙이 가능하다. 컬러는 핑크와 네이비를 사용해 화사함과 모던함을 극대화 했고 필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윈터룩으로 입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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