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통신3사 긴급회의통신사별 전담 창구 운영
방송통신위원회는 1일 KT·LG유플러스·SK브로드밴드 등 통신 3사와 긴급회의를 열고 산불 특별재난지역의 초고속인터넷 관련 이용자 민원 상황과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방통위는 통신사에 대해 피해 가구가 초고속인터넷 해지 요청 시 이용약관에 따라 위약금 없이 해지할 수 있음을 안내하고, 신
2025 방송통신 재난관리 예산 전년比 21.5%↓데이터 센터 등 관리 대상 늘었지만, 예산은 줄어산불로 기지국 2829개소 피해…82.6% 복구과기부, “대응 총력”…방송통신재난 경보 ‘경계’ 상향
대형 산불로 통신 두절이 잇따르면서 방송통신 재난 관리 중요성이 커졌지만, 정작 올해 관련 예산은 작년 대비 21.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국 동시다발적인 산불 확산으로 인한 방송통신 장애 복구에 정부와 통신사, 종합 유선방송사간 긴밀한 보고·협력 체계를 통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경북 의성 지역에 발생한 화재가 인근 지역으로 확산되자 대규모 방송통신 시설의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방송통신재난 위기경보를 ‘관심’ 단계에서 ‘주의’
전국 곳곳 대형 산불로 방송통신시설 피해방송통신재난 위기경보 '관심'→'주의' 격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국 동시다발적인 대형 산불로 인한 방송통신시설의 피해 확산에 따라 방송통신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25일 오후 7시 19분에 발령했다.
과기정통부는 산불로 인한 방송통신서비스 장애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자와 함께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알아두면 도움되는 방송통신 정책안내서’를 발간·배포한다고 1일 밝혔다.
방통위는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정책 중 국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주요 정책의 성과를 모아 안내서를 제작했다.
정책안내서는 △방송통신서비스 편리하게 개선돼요! △온라인 피해 이렇게 보호해요! △미디어 복지 함께 누려요! 등 세 가지 주제로 나눠 총 1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27일 “법조인과 공직자로서 쌓아온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연된 현안을 처리하고, 조직을 조속히 안정시키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방통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미래세대에 새로운 방송통신 환경을 물려줄 수 있는 바람직한 비전을 수립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자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15일 과천청사에서 통신 3사(SKT, KT, LG유플러스) 대표를 만나 방송통신 시장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 위원장 취임 이후 사업자와 갖는 첫 간담회다. 국민편익 증진과 방송통신 생태계 발전을 위한 통신사업자의 역할을 강조하는 차원에서 개최됐다.
이 위원장은 통신사 대표들과 △가계통신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에 따른 디지털 장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통신·유료방송 분야 대비상황에 대한 점검회의를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태풍 ‘카눈’ 대응 관련 대통령 긴급 지시사항 시달 등에 따른 정부 대처상황을 공유하고 주요 통신·유료방송사업자(12개사)의 사전 시설물·서비스 점검 및 비상대응체계 가동 등 태풍
LG헬로비전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잠정)이 13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6% 상승했다.
LG헬로비전은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2867억 원, 영업이익은 139억 원, 당기순이익 84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7%, 영업이익은 6% 늘었다.
사업 부문별로는 홈(HOME) 매출이 1668억 원
KT그룹은 KT스카이라이프, HCN, KT그룹희망나눔재단과 함께 서울에 위치한 자곡다함께키움센터, 아이플러스키움센터, 태화다함께키움센터 초등학생 24명을 초청, 서초 HCN 방송센터를 돌아보고 전문 방송인과 함께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KT그룹 미디어 투어’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KT그룹 미디어투어’는 환경적 이유 등으로 문화 체험의 기회
“누구나 불편 없이 방송통신 미디어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국민 불편을 해소해나가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 위원장은 “글로벌 미디어의 국내 진출이 확대되며 국경을 초월한 미디어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며 “이러한
민주, 정책의총서 민생법안 점검'납품단가연동제' 단독 처리 시사…"미룰 수 없는 과제"
더불어민주당은 1일 납품대금에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반영하는 ‘납품단가연동제’를 당론으로 채택했다. 또 데이터센터를 국가재난관리 시설에 포함하는 일명 ‘카카오먹통방지법’도 함께 연내 처리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수진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책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카카오 사태 근본, 데이터센터 규제…제도 개선 움직임과기정통부 “서비스 안정성 확보 위한 법령 개정 필요”조승래·변재일 의원 데이터센터 관련 법안 대표 발의
남궁훈 카카오 각자대표가 19일 ‘셧다운’ 사태 닷새째만에 공식 석상에 나와 사퇴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정치권에서 문제의 근본인 규제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정부에서도 카카오 장애 사태
여야 의원들이 17일 '카카오 먹통 사태'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나란히 발의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에는 카카오와 네이버 등 주요 온라인 서비스와 이들 업체의 데이터 센터를 국가 재난관리 체계에 포함하는 내용이 담겼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방송·통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위원장이 15일 이동통신 3사와 만나 업계 주요 현안의 해결점을 요청했다.
특히 한 위원장은 올해 상반기 5세대(G) 이동통신 품질평가에서 커버리지와 전송속도가 향상됐지만 통신품질에 대한 민원과 분쟁 신청이 지속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5G와 초고속 인터넷 품질 개선을 위해 투자를 확대하고 이용자 피해 구제에도 최선을
KT스카이라이프가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1611억5800만 원, 영업이익 193억55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잠정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4.3%, 20.7% 감소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58억3300만 원으로 19.2% 줄었다.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액 1750억5100만 원, 영업이익 231억6100만 원으로 같
방송통신위원회 6일 제5기 비전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미디어 세상”을 제시하고, 이에 따른 3대 목표 및 12대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작년 8월 출범한 제5기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미디어 경쟁의 심화와 엄중한 코로나 19 상황에서 방송통신서비스와 미디어가 어떻게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성장하며, 국민 행복에 기여할 수 있을지를 중
방송통신위원회의 옴부즈만 제도가 직제에 명시된 필수 업무임에도 실제로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19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한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통령령인 ‘방송통신위원회와 그 소속기관 직제’ 제7조에 따라 방통위는 ‘방송통신서비스분야 옴부즈만 제도’를 운영해야만 한다